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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G도 4륜구동 시대

최재형 2014년 3월 12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AMG 전용 4MATIC’을 탑재한 CLS 63 AMG 4MATIC과 CLS 63 AMG S 4MATIC을 출시한다. CLS는 이번 4MATIC 모델 출시로 CLS 250 CDI, CLS 350 AMG Sports Package, CLS 250 CDI Shooting Brake까지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라인업을

BMW 90주년 슈퍼슈프림 바이크

김장원 2014년 3월 12일

레트로 컨셉, 최신 테크놀로지, 마지막으로 핸드메이드 감성까지… 마치 슈퍼 슈프림 피자처럼 많은 토핑을 품은 신형 바이크가 탄생했다. BMW 모토라드의 90주년을 기념하는 바이크, 뉴 R nineT 이야기다. BMW 모토라드 코리아는 서울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BMW 뉴 R nineT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공식

미니의 에디션 드립은 계속된다

김장원 2014년 3월 12일

아무래도 MINI 에디션은 무한대로 나올 작정인가 보다. 3세대 신형 미니의 출시에 앞서 가장 강력한 라인업 존 쿠퍼 웍스(JCW)가 에디션 모델로 툭 튀어나온 것. 세계적으로 딱 550대만 한정 생산한 MINI 존 쿠퍼 웍스(JCW) 컨트리맨 프로즌 블랙 에디션이 그 주인공이다. ‘프로즌 블랙

내겐 너무 사랑스런 시티카!

최재형 2014년 3월 12일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초호화 럭셔리 세단도 아니고, 엄청난 출력을 자랑하는 수퍼카도 아니었다. 바로 ‘시티카’. 이 깜찍한 녀석들이 나의 마음을 빼앗았다.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만난 앙증맞은 차량을 모아봤다. 피아트 500 우리나라에도 정식 수입되는 피아트 500. 보기만 해도 마음이

조커같은 존재, 인피니티 Q50

김장원 2014년 3월 11일

인피니티 Q 네이밍 전략의 첫 번째 모델, Q50이 국내에 상륙했다. 출시 직후 200대가 계약 되고, 보름 만에 400대를 돌파했으니 그야말로 폭풍 인기가 따로 없다. 기대는 했지만 예상보다 높은 판매로 PDI 센터는 밤샘 작업에 즐거운 비명을 지른다고 한다. G에서 Q로 알파벳

아벤타도르에 무슨 짓을?

최재형 2014년 3월 11일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유난히 화려함으로 치장한 모델들이 많았다. 어지러운 화려함 속에서도 군계일학은 있었다. 바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가 그 주인공이다. 아벤타도르는 700마력의 최고 출력과 70.3kg·m의 최대 토크를 내뿜는 괴물이다. 100km/h까지 가속 성능은 3초 이하, 최고 속도는 350km/h에 달한다.  네 곳의 부스에서 각기

BMW 라인업의 완성, 2시리즈 쿠페

김장원 2014년 3월 7일

BMW 3시리즈가 예전 같지 않게 둔하다? 유행 따라 사이즈를 불린 3시리즈는 편하고 쾌적할지언정 옛날보다 날렵한 기운이 없어진 게 사실. 그때 그 시절, 잘 나갔던 3시리즈가 그립다면 BMW 코리아가 출시한 뉴 2시리즈가 정답이다. 신형 2시리즈 쿠페는 M 스포츠 패키지까지 적용돼 M카의

제네바에 등장한 컨셉트 5인방

최재형 2014년 3월 7일

모터쇼 관람할 때의 재미 중 하나가 바로 독특한 ‘컨셉트카’다. 브랜드마다 내놓은 양산 모델을 보는 것도 즐거운 구경거리지만, 컨셉트카를 보면서 향후 어떤 식으로 차량을 개발해 나갈 지 가늠해 보는 것이야말로 모터쇼의 진짜 구경거리가 아닐까. MINI는 MINI인데 문이 무려 6개가 달린 미니가 등장했다.

월드 프리미어 in Geneva

최재형 2014년 3월 6일

2014 제네바 모터쇼의 월드프리미어는 계속된다. 이번엔 유럽 메이저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의 신형 모델이다. S클래스 쿠페는 눈이 부시도록 럭셔리했고,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는 어색한 실루엣으로 많은 관중들을 홀렸다. 지난(2014 제네바, 쟤네 봐!) 기사에 이어 현장의 월드프리미어의 소식을 전달한다. BMW는 2시리즈에서 재미난 모델을 선보였다.

2014 제네바, 쟤네 봐!

최재형 2014년 3월 6일

유럽에서 개최되는 자동차 모터쇼는 크게 세 가지다. 프랑크프루트, 파리 그리고 제네바 모터쇼. 프랑크푸르트와 파리 모터쇼는 번갈아가면서 열리기 때문에 결국 2년에 한 번 열리는 셈. 한편 제네바 모터쇼는 매년 열리므로 규모 면에서는 가장 큰 행사다. 에디터는 지금 그 뜨거운 현장에 와 있다.

달리는 iOS, 카플레이

GEARBAX 2014년 3월 6일

그동안 애플의 제품이 차 안에서 고히 쉴 수 있는 곳은 콘솔박스나 글로브박스가 전부였다. 내비게이션 용도로 활용하고 손쉬운 거치를 위해 별도의 거치대를 이용하는 정도가 한계였다는 것.  그나마 자동차 제조사의 배려로 iPod 시절부터는 콘솔박스를 차지했으나, 금세 ‘뒷방 노인네’로 전락하기 일쑤. 차량용 오디오와의

아우디 RS의 최고봉, RS7 스포트백

김장원 2014년 3월 5일

아우디가 초고성능 5도어 쿠페 RS7 스포트백을 출시했다. RS7은 아우디의 고성능 라인업 RS의 최상위 모델. 강력한 출력과 압도적인 주행 성능은 RS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하드코어 라인업이다. 뿐만 아니라 아우디는 RS7 스포트백 출시를 기념해 한정 모델인 퍼포먼스 에디션(Performance edition)과 블랙 요트 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