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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의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최재형 2018년 11월 14일

인피니티가 본격적인 전동화 계획을 알려왔다. F1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제법 달릴 줄 아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나타난다 글 최재형 인피니티는 2021년 이후로 모든 모델을 전동화한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프로젝트 블랙 S(Project Black S) 프로토타입’을 파리에서 공개했다. 이와 함께 F1의 듀얼 하이브리드

가장 잘 팔리는 친환경 파나메라

김장원 2018년 11월 13일

신형 파나메라의 인기가 뜨겁다. 유럽에서는 파나메라 판매량의 60%가 PHEV 모델이라고 한다.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오전 9시 30분. 시승차를 받는 장소에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다. 읽고 또 읽은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의 프레스 키트와 기술 정보를 한 번 더 훑어보기로 했다. 맙소사. 1km를

투싼의 지능적인 변화

이세환 2018년 11월 2일

아래에서 치고 올라오고 위에서 찍어 누르고. 위아래로 꽉 막힌 답답한 상황. 최근까지 투싼이 처한 형국이다. 인기 좋은 소형 SUV와 중형 SUV 사이에 놓인 준중형 SUV의 입지는 점점 좁아졌다. 작년에 등장한 코나는 강력한 맞수 티볼리와 경쟁하며 소형 SUV 시장을 더 키우는

렉서스 ES300h, 생기 있는 프리미엄 세단

김장원 2018년 11월 2일

디젤차는 지고 전기차가 떠오르는 지금. 새로운 ES는 오직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렉서스 ES는 이때만 기다렸다는 듯이 화려하게 등장했다. 폭스바겐 디젤게이트에 이어 BMW 화재 사건까지, 디젤 엔진의 위기 상황에서 렉서스 ES는 어두운 무대 위에서 나 홀로 핀 조명을 받고 있다.

403km/h를 돌파하는 스피드테일의 이모저모

김장원 2018년 10월 30일

경이로운 기록을 남긴 맥라렌 F1. 그 영광을 재현하는 하이퍼 GT가 탄생했다. 시속 403km를 돌파하는 스피드테일의 이모저모. 맥라렌은 차세대 얼티밋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스피드테일을 공개했다. 스피드테일은 자동차 마니아라면 잊을 수 없는 슈퍼카, 맥라렌 F1을 계승한 모델이다. 경량 카본 파이버 섀시와 3시터(1+2)

볼보가 대세가 된 이유?

김장원 2018년 10월 29일

‘안전’밖에 모르던 볼보가 어느덧 전성시대를 맞았다. 매력적인 SUV 라인업 ‘XC’가 대세가 된 이유를 다시금 확인해보았다 WHY VOLVO 어떻게 볼보는 대세가 됐을까? 디자인, 플랫폼, 안전 사양? 단 하나를 콕 집어 말하기가 어렵다. 요즘 볼보는 안팎으로 꽤 근사한 자동차를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김남호 칼럼] 타이어와 서스펜션

GEARBAX 2018년 10월 29일

퍼포먼스카 서스펜션 튜닝에는 많은 타협이 필요하다. 서스펜션의 동역학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것이 서스펜션 지오메트리(Geometry)다. 지오메트리는 단어의 뜻 그대로 ‘기하학적 형상’이다. 이는 비단 서스펜션 각부의 정지 상태 위치뿐만 아니라, 휠이 움직일 때 나타나는 서스펜션의 기하학적 위치 변화를 가리킨다. 서스펜션

쌍용의 SUV 듀오

최재형 2018년 10월 26일

한창 뜨거워지고 있는 SUV 흐름에 일찍이 뛰어들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노리는 SUV를 만들어내고 있는 쌍용차를 보라. 특히, 티볼리와 G4 렉스턴이 보여주는 원투 펀치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 2015년 1월 등장한 이후로 꾸준히 상품성을 개선하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며 B세그먼트 SUV 동네의

파리모터쇼 핵심 요약

김장원 2018년 10월 26일

모터쇼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지만 여전히 파리 모터쇼는 화려한 자동차 축제다. 무려 120년을 맞은 2018 파리 모터쇼의 주연을 만나보자 BMW 3-Series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BMW로 쏠렸다. BMW가 신형 3시리즈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신형 3시리즈(G20)는 7세대로 거듭나며 여러 가지 변화를 강조했다. 새로운 댐퍼

7인승의 매력

최재형 2018년 10월 23일

넉넉하게 승객을 맞이할 수 있는 7개의 시트를 기본으로 상황에 맞게 드넓은 적재 공간까지 갖춘 7인승 모델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혼다 오딧세이와 포드 익스플로러 그리고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이하 피카소)는 크기도 제각각이고 장르도 다르다. 따라서, 비교 시승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누가 좋고

가장 현실적인 전기차

최재형 2018년 10월 23일

전기차, 아니 하이브리드도 싫어하던 내게 전기차 2대가 나타났다. 마치, 나의 선입견을 깨버리겠다는 듯이 말이다 글 최재형 | 사진 최대일, 김범석 개인적으로 전기차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시동 꺼진 자동차를 누군가 뒤에서 낑낑거리며 밀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다. 가속 페달을 밟는 느낌

이제 거의 다 준비된 것 같아, 기아 니로 EV

김장원 2018년 10월 21일

주행 가능 거리, 실내 공간, 충전 소요 시간. 전기차가 대중화에 성공하려면 꼭 갖춰야 할 조건이다. 과연 누가 이 게임의 승자가 될까? 니로 EV는 승자의 조건을 거의 다 갖췄다 2020년. 모든 자동차 제조사가 고대하는 전기차 시대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2년 뒤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