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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 위 오프로드 황태자.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

전우빈 2019년 2월 25일

SVO팀에서 특별 제작한 고성능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이 등장했다. 사막을 벗어나 서킷 위 제왕으로 거듭났다 사막의 황태자 레인지로버 스포츠가 SVO(Special Vehicle Operation)팀의 손을 거쳐 화끈한 고성능 모델로 진화해 등장했다. 바로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이다. 랜드로버 역대 최강인 575마력을 발휘하는 5.0ℓ V8 슈퍼차저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 푸조 2008 SUV

김장원 2019년 2월 25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CP여 영원히 안녕. 민첩하고 부드러운 변속과 더 힘찬 엔진 그리고 소소한 업데이트가 눈에 띈다 한국 시장에서 지금의 푸조가 있기까지 2008 SUV의 공이 컸다. 2014년 국내 첫선을 보인 푸조 2008은 그야말로 재기발랄한 푸조의 루키였다. 출시 당시 사전계약

인피니티 QX50의 특별한 존재감

김장원 2019년 2월 22일

가솔린 엔진의 정숙성과 디젤 엔진의 효율성을 두고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저 인피니티만 믿고 따라오면 된다. Fabulous Power QX50은 VC-터보 엔진을 장착한 덕분에 가솔린 엔진의 힘과 디젤 엔진의 두툼한 토크, 연료 효율성을 갖는다. 2.0ℓ VC-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38.7kgm를 발휘하고

2019년 전기차 보조금 변화

전우빈 2019년 2월 22일

2019년 친환경차 구매 보조금이 확정됐다. 2018년보다 전체 지원금 규모가 늘었지만, 실제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은 줄어드는 등 몇 가지 변경 사항이 생겼다. 환경부가 지난 1월 2019년 친환경차 구매 보조금을 확정했다. 전체 지원금 규모가 늘어 2018년보다 보조금을 지원받는 대수가 크게 늘었다.

포드의 2019년이 기대되는 이유

최재형 2019년 2월 15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018년 공식 출범 이래 최고 판매실적을 거두는데 기여한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을 시상하는 ‘2019 포드·링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본 행사에는 400여명의 포드코리아 임직원 및 포드∙링컨 공식 판매 딜러사인 선인자동차, 프리미어모터스, 더파크모터스의 세일즈 컨설턴트와 서비스 담당자들이 참석해 지난

맥라렌과 손잡은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전우빈 2019년 2월 15일

슈퍼카 브랜드와 담배회사가 손을 잡았다. 완전히 다른 분야의 두 회사는 서로의 기술과 혁신을 통해 변화를 모색한다고 말한다. 담배회사와 자동차회사가 꾀하는 변화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이하 BAT)는 ‘던힐’, ‘켄트’, ‘럭키 스트라이크’ 등 연초 담배와 궐련형 전자담배인 ‘글로(glo)’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가벼워서 더 즐거운 시카고 오토쇼

전우빈 2019년 2월 11일

시카고 오토쇼는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미래 지향적인 컨셉트카, 신기술, 자동차회사의 미래 청사진 등은 없지만, 바로 만나볼 수 있는 자동차로 가득하다. 가벼워서 더 즐기기 편한 시카고 오토쇼를 들여다보자 Ford F-Series Super Duty F-시리즈 슈퍼듀티가 더욱 강력해졌다. 슈퍼듀티는 복륜 차축을 가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쉐보레 말리부

전우빈 2019년 2월 2일

말리부의 페이스리프트는 성공적일까? <car> 에디터가 48시간 동안 말리부를 물고 뜯고 씹어가며 남긴 말말말 question 3기통 엔진인데 괜찮을까? 개인적으로 3기통과 아주 인연이 깊은데(현재 타고 다니는 미니 클럽맨도 3기통 엔진이다), 이제까지 경험했던 엔진과 비교하면 말리부는 아주 훌륭하다. 무엇보다 말리부는 3기통 엔진의 약점인

현대자동차의 변화와 노력이 반갑다

GEARBAX 2019년 2월 2일

다 접고 자동차만 놓고 보면 요즘 현대차는 폭풍 성장 중이다. 그 변화의 중심에 운전 재미 출중한 N과 사람이 존재한다 현대차가 국민차라는 사실은 찜찜할지언정 부정하긴 힘들다. 받아들이기 싫어도 현실이다. 이전보다 줄었지만 현대차 국내 판매 대수는 부동의 1위. 수입차 타시던 아버지께서 차를

역동적인 미지의 세계로, 닛산 엑스트레일

김장원 2019년 2월 1일

엑스트레일의 진가를 확인하기 위해 거친 오프로드를 찾아 떠났다. 뷰파인더를 통해 본 엑스트레일의 진면목 EXCITING ‘X-트레일’이라는 이름은 4륜구동의 X, 역동성(Exciting)을 의미하는 X, 미지의 세계를 뜻하는 X를 의미한다. TRAIL 2000년 파리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인 엑스트레일은 현재 3세대로 진화해 닛산의 베스트셀링 SUV로 자리매김했다.

[김남호 칼럼] 최적의 범프와 리바운드 성능

GEARBAX 2019년 2월 1일

최적의 범프 및 리바운드 성능을 찾는 일은 쉽지 않다. 달려야 할 노면 상태와 주행 환경에 따라 특성이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서스펜션 스프링과 안티롤 바는 모두 스프링 물리 법칙의 지배를 받는다. 여러 스프링을 같은 힘으로 누르면 탄성 강도가 높은 것일수록 변형이

왕좌의 게임이 시작됐다

전우빈 2019년 1월 30일

절치부심해 내놓은 현대의 야심작 팰리세이드를 시작으로 국내 대형 SUV 시장에 지각 변동이 시작됐다. 과연 이 게임의 승자는 누구인가 이렇게까지 뜨거울 줄 누구도 몰랐다. 최근 가장 핫한 시장인 SUV에 등장한 새 모델이니 반응이 나쁘지는 않으리란 정도였다. 차와 사람으로 복작거리고 어디든 주차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