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예쁜 누나 사로잡는 법

최수련 2018년 4월 18일

JTBC 금토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연하 남친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정해인. 계속 밥 사달라 하더니, 결국 ‘국민 연하남’으로 등극! 서글서글한 눈웃음과 사랑스러운 남친 패션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은 그는, 에디터 역시 매주 금요일 밤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이주의 탕진잼] 나들이 대신 신상

GEARBAX 2018년 4월 13일

봄바람이 불어오면서 나들이하기 좋은 날들이 이어진다. 마음은 산으로 바다로 향하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그럴 수 없는 우리. 이번 주에 나온 신상을 보면서 마음을 달래보자. 그래도 안 되면 이번 주말 한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 한강공원은 이곳을 참조하자. 애플 아이폰8/8+ (프로덕트)레드 이번엔

한강 에브리데이

최수련 2018년 4월 12일

에브리데이 데이 에브리 에브리데이 요즘같이 나른한 봄날, 위너가 부르는 <EVERYDAY> 노래 가사처럼 ‘매일매일’ 경치를 즐기며 여유를 누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준비한 <한강 에브리데이>. 매일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하루쯤 나들이하기 좋은 한강으로 떠나보자. 월화수목금토일 어떤 날이든 상관없다. 언제든 떠날 수

분홍 분홍 분홍 (feat.스니커즈)

최수련 2018년 4월 11일

의외로 유행 타지 않고, 일상의 포인트 패션으로 꾸미기 좋은 ‘분홍색 스니커즈.’ 분홍이 더 이상 여성만의 컬러가 아니듯, 분홍 신을 신은 남자야말로 컬러를 닮은 부드러운 인상과 젠틀한 분위기를 상상하게 한다. 남자와 분홍 신 어려운 조합이 아니라는 뜻이다 드 하모니 모데라토 ‘이종석 운동화’로

[이주의 탕진잼] 삑 그리고 다음

GEARBAX 2018년 4월 6일

날씨가 좋아지니 미세먼지가 기승이다. 비가 와도 좀처럼 씻기질 않는다. 마스크를 써도 마음이 편하지가 않다. 이렇게 찝찝한 기분을 닦아 주는 건 역시 신상인가. 삑 그리고 다음, 삑 그리고 다음, 영수증은 버려줘 마지막 자존심을 위해. 에이서 니트로5 인텔이 최근 발표한 8세대 코어

꽃길만 걷게 해줄게

최수련 2018년 4월 4일

꽃길만 걷게 해줄게 네 맘에 쏙 들게 할게 데이브레이크의 <꽃길만 걷게 해줄게>의 한 소절이다. 하나둘 피어나는 꽃들 사이로, 전국 각지에서는 꽃 축제가 한창이다. 그래서 준비한 에디터가 추천하는 꽃 축제 4. 어디든 떠날 수 있는 곳으로 선정했다. 다가오는 주말, 나들이를 준비하고

마이 리틀 블랙 선글라스

최수련 2018년 4월 3일

당신의 가방 속,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는 선글라스가 있다는 것. 어쩌면 윤택한 라이프스타일을 가늠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일지도 모른다. 그것이 블랙이라면 더더욱. ▲ 래쉬 호프 BKG16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아이템, 래쉬 호프 BKG16. 다리 부분의 네 줄 디테일이 포인트로 베이직하고

[이주의 탕진잼] 이 좋은 봄날, 즐거운 소식

GEARBAX 2018년 3월 30일

미세먼지로 갑갑한 이번 주에도 다양한 신제품 소식이 쏟아졌다. 애플이 새로운 9.7인치 아이패드를 선보이고 화웨이가 카메라를 강조한 P20과 P20 프로를 발표했다. B&O는 SS18 컬렉션을 내놨다. 패션 브랜드도 아니면서. 그 외에도 다양한 제조사가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이런 소식은 언제나 즐겁다. 가벼운 지갑이

[최젤리의 ㅊㅊㅊ] 설레기 좋은 날

최수련 2018년 3월 30일

‘마음이 가라앉지 않고 들떠서 두근거리다’는 뜻의 설렘. 잔뜩 얇아진 재킷을 걸치고 거리를 나서는 요즘이야말로 설레기 딱 좋은 날이다. 적당히 부는 바람과 나른한 햇살이, 왠지 기분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묘한 기대심을 자극하니까. 이토록 좋은 날, 3월의 [ㅊㅊㅊ]가 준비했다. 살랑이는 봄바람을

소개팅 ‘썰’ 아카이브

최수련 2018년 3월 29일

곧 벚꽃 향으로 가득한 4월이 온다. 싱글 남이라면 소개팅 준비만큼이나 중요한 봄맞이가 또 있을까. 그래서 준비한 소개팅 ‘썰’ 아카이브. 웬만한 소개팅은 다 겪어 본 30대 싱글녀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모았다. 잘만 참고하면 안 해도 될 실수는 하지 않겠지? 만남의 경로 (비주얼 디렉터

렛 미 ‘체크’

최수련 2018년 3월 28일

가장 무난한 스타일링에는 ‘흰 티에 청바지’라는 공식이 존재하듯, ‘체크’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가장 쉽게 연출할 수 있는 기본 패턴이다. 셔츠, 팬츠, 슈즈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어울려 화려함을 더하는가 하면 폰 케이스, 행거치프 등 작은 액세서리에도 은근~한 포인트가 된다. 겨우내 무채색으로

2018 F/W 서울 패션위크

최수련 2018년 3월 24일

요즘 서울 동대문 DDP에서는 한창 열리고 있는 ‘2018 F/W 서울 패션위크’로 그 열기가 뜨겁다. 내로라하는 국내 디자이너 쇼는 물론, 제너레이션 넥스트를 통해 데뷔하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새롭게 선보이는 2018 서울 컬렉션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의 패션 피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각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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