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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70주년, 지프 랭글러 사지(Sarge) 에디션

최재형 2020년 6월 25일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사지 그린(Sarge Green)의 스페셜 바디 컬러를 가진 ‘올 뉴 랭글러 사지 에디션(All New Wrangler Sarge Edition)’을 공식 출시한다.  지프 랭글러의 시초인 윌리스 MB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군용차량으로 선전한 만큼, 지프는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올 뉴 랭글러 사지(Sarge) 에디션’을 선보인다. 사지(Sarge)는 ‘하사관’이라는 뜻의 단어인 Sergeant의 줄임말로, 이름에 걸맞은 사지 그린(Sarge Green)의 단일 색상으로 출시된다. 올 뉴 랭글러 사지(Sarge) 에디션은 루비콘 4도어 모델과 오버랜드 4도어 모델에 적용되어 각각 50대씩, 총 100대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최고의 오프로드 성능으로 유명한 랭글러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올 뉴 랭글러 사지(Sarge) 에디션은 파워풀한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의 우수한 조화로 최대 272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루비콘 4도어 모델의 경우 락–트랙(Rock-Trac®) HD 풀타임 4WD 시스템과 트루–락(Tru-Lok®) 프론트 리어 전자식 디퍼렌셜 잠금장치, 전자식 프론트 스웨이바 분리장치 등을 통해 산, 바위, 계곡 등 어떤 환경에도 최상의 돌파력을 제공한다. 오버랜드 4도어 모델은 오프로드 성능에 열선과 보조 방향 지시등을 포함한 블랙/브라이트 사이드 미러, 원격 시동 시스템, 18인치 알루미늄 휠, 하드 스페어 타이어 커버 등 다양한 편의사양과 품격이 더해져 편안한 온로드 승차감까지 제공하는 랭글러의 도심형 트림이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랭글러는 하차감을 중시하는 마니아들의 차량임과 동시에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고객들의 워너비 카(Wannabe Car)로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며, “특히, 지난 5월 출시한 레콘 에디션 모델도 한 달 만에 100대가 완판되는 등 스페셜 에디션 모델은 늘 고객들의 빠른 선택을 받아왔다. 사지(Sarge) 에디션 또한 희소성과 특별함을 추구하는 고객층의 구매욕을 자극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프의 아이코닉 모델 랭글러는 올해 5월까지 1,000대 (1,080대 – KAIDA 신규 등록 기준) 이상 판매된 지프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국내에는 랭글러의 시초인 윌리스MB 디자인을 계승한 루비콘 2도어, 가장 오랜 팬들과 오프로드 마니아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스테디셀러 모델인 루비콘 4도어, 가장 세련된 도심형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 지프 브랜드 최초의 전동식 소프트탑을 탑재한 루비콘 파워탑 4도어, 최상의 장점들을 집약한 오버랜드 파워탑 4도어 등 5종의 올 뉴 랭글러를 판매하고 있다.  올 뉴 랭글러 사지(Sarge) 에디션 모델의 판매 가격은 루비콘 4도어와 오버랜드 4도어 모델 모두 부가세 포함 5990만 원이다. 최재형긍정의 힘! brake@carmagazine.kr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출시

최재형 2020년 6월 25일

아우디는 세련되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아우디의 대표 프리미엄 SUV인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The new Audi Q7 50 TDI quattro Premium)’을 6월 2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Q7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탁월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프리센스 360°, 듀얼 터치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등 향상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해 최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외관을 보여주며, 21인치 5-더블 스포크 V 스타일 휠, 파노라믹 선루프 등이 조화를 이루며 외관 디자인에 유려하면서도 강인함을 더해준다. 특히, 레이저가 탑재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는 차체의 윤곽을 강조해주어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강조할 뿐 아니라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와 안전성을 자랑한다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메트 브러쉬 알루미늄 인레이가 적용되었으며, 알루미늄 페달 및 알루미늄 버튼, 블랙 헤드라이닝,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한층 세련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와 함께, 전동식 스티어링 휠 컬럼, 시프트 패들 및 열선이 적용된 다기능 가죽 3-스포크 스티어링 휠, 발코나 가죽 S 스포츠 시트, 앞좌석 통풍 및 마사지 시트와 앞, 뒷좌석 열선 시트는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편안한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하여 적은 연료 소비량과 낮은 소음 수준으로 스포티한 주행을 선사한다. 최고 출력은 286 마력, 최대 토크는 61.18kg.m이며, 아우디 고유의 풀타임 4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해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6.5초, 최고 속도는 241km/h,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0.2km/l이며 (도심연비: 9.4km/l, 고속도로 연비 11.4km/l)이다.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아우디의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안전 및 고급 편의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정지상태에서 후방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가 뒤에서 빠른 속도로 접근하거나 사각 지대에 있는 차량이나 자전거 등이 다가올 경우, 사이드미러 및 도어 LED 점멸과 함께 문이 일시적으로 열리지 않는 하차 경고 시스템뿐만 아니라,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감지하여 사이드미러를 통해 경고신호를 보내는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가 적용되었다.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등이 탑재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도와준다. 또한,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와 ‘프리센스 360°’ 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해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주행 상황과 운전자의 선호도에 따라 지상고를 최대 90mm까지 조절 가능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해 보다 높은 편안함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아우디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다이내믹 올 휠 스티어링(Dynamic all-wheel steering)‘은 스포티한 조향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결합해 스티어링의 움직임을 최적의 휠 각도로 만들어주어 향상된 핸들링을 선사한다. 차체 중량은 혁신적인 경량 구조 기술을 통해 전체 중량은 감소하면서 우수한 강도 및 강성으로 보다 뛰어난 주행 안전성은 물론, 연비 향상에도 기여한다.  이 밖에도,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취향에 맞는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 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등이 탑재되어 장착해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6채널, 10스피커,

뉴 MINI 컨트리맨의 세계 최초 공개는 한국!

최재형 2020년 6월 25일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6월 2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포레스트캠프에서 뉴 MINI 컨트리맨을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60년이 넘는 MINI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진행된 월드 프리미어로 의미가 남다르다. MINI 컨트리맨은 MINI 역사상 최초의 4도어 스포츠

착한 오너가 되세요! 메르세데스-벤츠 E 300 e(+영상)

최재형 2020년 6월 24일

6월 초순부터 심상치 않았다. 한여름 휴가의 절정인 8월 말 여름처럼 더운 날이 흔해졌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온 현상이 일상으로 번졌다. 여름과 겨울은 더 혹독하게 길어졌고, 따뜻하고 선선해 날이 좋은 봄 가을은 손에 꼽을 만큼 짧아지고 있다. 이게 다 우리

사전계약? 충성고객을 만드는 시작점

최재형 2020년 6월 22일

자동차 업계에서 사전계약 진행은 매우 중요하다. 신차 출시를 알리는 신호탄의 역할뿐 아니라, 높은 사전계약 건수는 홍보 측면에서도 큰 효과를 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대기 수요를 한 번에 끌어모을 수 있으며, 생산이나 도입 물량을 미리 판단할 수 있는 잣대가 될 수 있기에

3.9초 만에 시속 100km! BMW X5 M&X6 M

최재형 2020년 6월 22일

BMW 코리아가 초고성능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인 ‘뉴 X5 M’과 쿠페 모델 ‘뉴 X6 M’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X5 M과 X6 M은 X 시리즈 중에서 가장 폭발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하는 모델로 최고출력 608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뿜어내는 V8 4.4리터 M 트윈파워 가솔린 터보

람보르기니 우루스 펄 캡슐?

최재형 2020년 6월 18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의 새로운 컬러 및 디자인 에디션인 ‘우루스 펄 캡슐”을 선보였다. 최초의 우루스 전용 커스터마이징 옵션인 우루스 펄 캡슐 에디션은 우루스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성능을 선보이기 위해 람보르기니의 센트로 스틸레 디자인 부서에서 완성했다. 우루스 펄

4세대 카니발 렌더링!

최재형 2020년 6월 18일

기아자동차가 국내 대표 미니밴 신형 카니발의 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카니발은 1998년 처음 출시된 이후, 전 세계에서 200만 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기아차를 대표하는 미니밴이다. 신형 카니발은 2014년 3세대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4세대 모델로 기존 미니밴과 차별화된 자신감을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 2008 SUV가 돌아왔다!

최재형 2020년 6월 15일

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너럴리스트 푸조가 6월 15일부터 국내 최대 오픈마켓 11번가에서 자사의 베스트셀링 모델의 완전변경 모델인 ‘올 뉴 푸조 2008 SUV’의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 2008 SUV는 2013년 글로벌 출시 이후 현재까지 120만 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SUV다. 2018년 푸조 3008

주행거리 늘어난 2020년형 쉐보레 볼트EV

최재형 2020년 6월 11일

쉐보레가 2020년형 볼트 EV를 공개하고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 쉐보레 볼트EV는 국내 장거리 전기차 시장의 문을 연 기념비적인 모델로, 새롭게 출시되는 2020년형 모델은 기존 대비 31km가 늘어난 414km의 동급 최장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받은 것이 특징이다. 볼트EV는 뛰어난 효율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뉴 MINI 컨트리맨의 월드 프리미어 장소는 한국

최재형 2020년 6월 11일

MINI가 오는 2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에서 뉴 MINI 컨트리맨의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MINI 브랜드 역사상 월드 프리미어를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은 MINI 코리아가 설립된 지 15년 만에 처음이다. 지난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뉴 5시리즈와 뉴

온라인에서 느낄 수 있는 람보르기니

최재형 2020년 6월 11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하드코어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인 ‘아세토 코르사 콤페티치오네’와 협업을 통해 람보르기니 원메이크 시리즈 챔피언십 ‘더 리얼 레이스’를 최초로 개최한다. 더 리얼 레이스에서는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에서 3회 우승을 차지한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에보가 레이스카로 등장한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에보는 모터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