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장마철 자동차관리, ‘이것만은 꼭!’

2017년 6월 23일

올해 장마는 중부지방을 기준으로 주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강수량은 예년보다 조금 줄 수도 있다는 게 기상청의 설명. 운전자들을 곤란하게 할 빗길 운전이 이전보다 적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최근 3년 간 빗길 사고의 44퍼센트는 6월과 8월에 집중되어 있다. 다시 말해,

수입차 정비, 공식서비스센터만이 정답일까?

2017년 6월 22일

큰맘 먹고 구입한 수입차. 보증기간이 지나기 전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끝나자 엔진오일이 새는 건 머피의 법칙인가? 수입차를 거리낌 없이 사는 사람들도 많지만, 오랜 시간 고민 끝에 구입하는 사람이 더 많다. 이유? 당연히 ‘돈’ 때문 아니겠는가? 국산 소형차를 여러 대 거치면서도

이제 집에서도 4K UHD 프로젝터로 즐겨봐요

2017년 6월 22일

옵토마가 신제품  SUHD75 및 SUHD70  출시를 기념해, 국내 미디어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공식대리점 AV프라임과 하이탑AV에서 공개 시연회를 열었다. 이번 시연회는 옵토마의 4K UHD DLP칩을 탑재한 신제품 SUHD75 및 SUHD70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던 자리. 시연회에는 옵토마 제품 개발 부서의 앤디 왕(Andy

손목에 무지개가 떴습니다 

2017년 6월 21일

애플이 애플워치 시리즈2의 새로운 밴드를 소개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무지개색 ‘프라이드 에디션 우븐 나일론 밴드’. 다양성과 포용을 기념하는 동시에, LGBTQ 커뮤니티를 지지하고, 존중하자는 의미도 담고 있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와 스토어 앱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밴드다. 6만5천 원. 나이키

기아차 신형 SUV 스토닉, 유럽 먼저 공개

2017년 6월 21일

기아자동차가 신형 SUV 스토닉을 유럽에서 먼저 공개했다. 세계최초다. 스토닉은 지난 20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스토닉의 양산차를 소개하는 미디어 프리뷰를 갖고, 1.6리터 디젤엔진 등 예정 엔진라인업, R&H 및 NVH 기술, 첨단 안전・편의장비 등 상품설명을 진행했다. 기아차 유럽 디자인센터와 남양연구소 기아 디자인센터의 협업으로

재규어 SUV 늘린다, E-페이스 7월 13일 공개

2017년 6월 21일

재규어가 새 컴팩트 SUV ‘재규어 E-페이스’를 소개했다. 재규어 퍼포먼스 SUV 라인업 ‘페이스'(PACE) 시리즈에 합류할 E-페이스는 지난해 출시 후 브랜드 성장을 견인 중인 F-페이스를 뒤를 잇는 차. 스포츠카에서 파생된 재규어 특유의 네바퀴굴림시스템을 얹고, 인제니움 가솔린엔진과 디젤을 모두 포함한다. 여기에 다양한 커넥티드

질주본능 자극하는 대표 스포츠세단 넉 대

2017년 6월 20일

자동차시장이 성숙하면 성숙할수록 인기제품과 틈새 차종 간의 간극은 줄어들게 마련이다. 다시 말해 일부 차종만 판매가 잘되는 획일화 된 시장 구조가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차종이 경쟁을 펼치게 되는 것. 그런데 최근 우리 시장도 점점 시장 다양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소비자의 의식이 성숙해지고

쏘카, 부르면 달려 옵니다

2017년 6월 20일

카셰어링 쏘카가 D2D(도어 투 도어) 서비스 ‘쏘카부름’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쏘카에 따르면 ‘쏘카부름’은 말 그대로 쏘카를 불러서 바로 타는 서비스. 기존의 쏘카는 앱으로 차를 예약하고, 쏘카존에서 차를 받아 이용하는 방식이었지만, 쏘카부름은 콜택시처럼 서울 전역에서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배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

오프로더의 충만 감성,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스페셜 에디션

2017년 6월 20일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가 지상 최강 오프로더의 성능과 감성을 더욱 강조한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을 출시했다.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은,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을 베이스로 개발된 4-도어 모델로, 4:1 저속 기어비와 73.1:1의 크롤비를 제공하는 락-트랙(Rock-Trac®) 사륜구동 시스템과 트루-락(Tru-Lok®) 전자제어 디퍼런셜 잠금장치, 전방

폭스바겐 신형 폴로 GTI, ‘뉴 핫해치’ 꿈꾼다 

2017년 6월 19일

폭스바겐 신형 폴로에 설정된 GTI가 의외의 성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형 폴로 GTI의 파워트레인은 직렬 4기통 2.0리터 가솔린터보 직분사 TSI. 현재 1.8리터에 묶어두었던 배기량을 200cc.끌어올렸다. TSI 역시 새로 거듭난 것인데, 최고출력 200마력을 내, 이전의 192마력에 비해 8마력 힘이 세졌다. 트랜스미션은 6단

포르쉐, 르망 24 왕좌 지켜내 

2017년 6월 19일

2017년 르망24 내구 레이스의 왕좌는 얼 밤버(뉴질랜드), 티모 베른하르트(독일), 브랜든 하틀리(뉴질랜드)가 탑승한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2번 차의 몫이었다. 이로써 포르쉐는 3년 연속 르망24를 지배한 팀이 되었다. 한 시간을 남겨두고 역전을 한, 그야말로 짜릿한 결과. 이번 르망24의 최고 클래스인 LMP1은 결선에서

테슬라 모델 X, SUV 최고 안전성 평가 

2017년 6월 16일

테슬라 SUV 모델 X가 미국도로교통안전국 NHTSA가 실시한 안전시험평가의 모든 카테고리에서 별 다섯개의 안전성 평가를 획득했다. 전부문 별 다섯개를 받은 SUV는, 테슬라 모델X가 유일하다. NHTSA에 따르면 모델 X는 지금까지 시험된 SUV 중, 사고 시 탑승자가 다칠 가능성이 가장 낮은 차다. 덧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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