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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신형 크루즈, 1,890만~2,478만 원에 판매

2017년 1월 17일

쉐보레가 신형 크루즈의 공식 출시를 알렸다. 4천665밀리미터의 경쟁차 중 가장 긴 차체를 가진 신형 크루즈는 기존과 비교해 10밀리미터 낮아 안정적이고, 날렵한 비례를 갖고 있다. 또 공기역학 설계가 이루어져 공기저항계수 0.28Cd를 달성했으며, 매끄럽고 길게 뻗은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시그니처 주간주행등으로 또렷한 첫인상을

메르세데스-벤츠, 최강 E-클래스 진용 갖춘다

2017년 1월 16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올해에만 8개의 E-클래스 신차를 선보인다. 지난해 출시한 8개 라인업을 합쳐 무려 16종이 국내 무대를 누비는 셈이다. E-클래스는 지난해 9세대 구형과 10세대 신형을 합쳐 2만2천857대를 기록했다. 이는 단일 차종으로 수입차 처음으로 2만대 판매를 넘긴 것으로, 지난해 수입차는 E-클래스의 독무대라고 불러도

[2017 NEW CAR] 포르쉐 파나메라, 진화의 포인트는?

2017년 1월 10일

포르쉐 파나메라의 성공을 누가 예견했을까? 아마 포르쉐 사람들도 확신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4도어 쿠페라는 개념이 정립도 되기 전에 등장, 이제는 포르쉐 실적에 당당한 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역시 성공을 의심받았던 카이엔과 함께. 이런 파나메라가 2세대로 돌아온다. 고급 세단의 편안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여기에 강력한

포드, 180마력-12.4km/ℓ 실력 갖춘 쿠가 출시

2017년 1월 9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2017년형 쿠가의 판매 개시를 알렸다. 새 쿠가의 디자인은 강인한 캐릭터 라인이 돋보이는 후드가 핵심이다.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또한 포드의 새 정체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요소 모두 포드 유럽이 디자인 DNA, ‘키네틱’을 표현한다. 실내는 인체공학 설계에 기반한다. 여기에

강인함의 대명사,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등장

2017년 1월 9일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의 지프 브랜드가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을 출시했다.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의 전면 디자인은 사다리꼴 범퍼와 길이가 짧아진 수직 그릴 크롬바가 특징이다. 또 75주년 스페셜 에디션 모델에서 따온 다크 헤드램프, LED 전방 안개등, 차체 색상과 동일한 헤드램프 워셔 캡 등을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부족함을 채우다

2017년 1월 9일

랜드로버코리아가 150마력 인제니움 엔진을 올린 디스커버리 스포츠 TD4 SE를 국내 출시했다.디스커버리 스포츠 제품군의 엔트리 모델이다.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지난해 3천689대가 팔려나간, 랜드로버의 전략 제품. 게다가 수입차 베스트 10에도 올랐다. 이에 힘입은 랜드로버는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1만대 판매를 넘기며, ‘1만대 클럽’에 당당히

[2017 NEW CAR] 거침없이 나아간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2017년 1월 6일

어보브 앤 비욘드(Above and Beyond). 월등히 초월한다는 의미의 이 말은, 랜드로버의 브랜드 슬로건. 이 정신에 기반하고, 거침없는 모험정신까지 녹아있는 차세대 프리미엄 패밀리 SUV, 디스커버리를 소개한다. 랜드로버의 올해 주력무기다. 신형 디스커버리는 지난 2014년 뉴욕오토쇼에서 모습을 드러낸 ‘디스커버리 비전 컨셉트’를 토대로 만들었다.

미니 컨트리맨, 마지막 혼을 불태워라 

2017년 1월 5일

미니 컨트리맨이 세대 종료를 앞두고, 한정판으로 국내팬들을 찾아온다. 미니 컨트리맨 프롤로그와 에필로그가 그 주인공. 단 100명만이 이 차를 소유할 수 있다. 지난 2011년 국내 출시된 이후 컨트리맨은 명실상부 미니코리아의 대표 선수로 활약해왔다. 글로벌 판매량은 54만 대 이상으로, 미니로서는 처음으로 네바퀴굴림

[2017 NEW CAR] BMW 5시리즈가 온다 

2017년 1월 5일

아마 올해 가장 강력한 차가 아닐까? BMW 5시리즈 이야기다. 모델 변경 주기와 맞물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에 일격을 맞은 수입차 대권 1순위의 자존심 회복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5시리즈는 197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글로벌 760만 대 판매를 기록한, BMW의 중추이자 상징이다. 세대를 거듭할수록

쌍용 코란도C, 더 화려해지다

2017년 1월 5일

코란도C가 확 바뀌었다.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가족에게 잘 어울리는 외관에 안전한 이동까지 더 강화한 SUV로. 덕분에 코란도 디자인 정체성과 완성도는 한층 격이 올라갔다. 이름도 ‘뉴 스타일’을 앞에 붙였다. 세대 구분으로는 벌써 5세대. 이번 코란도C는 새 차를 다시 내놓는 수준으로 디자인이 확 바뀌었다.

기아차 모닝, 스파크 의식한 가격 마케팅 ‘후끈’

2017년 1월 4일

기아차가 신형 모닝의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갖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정확한 가격은 책정되지 않았지만 최저 950만원(수동변속기)에서 1천420만원(풀옵션)이 될 것이라는 게 기아차 설명이다. 공식 출시 전 예행연습격인 ‘프리뷰’ 현장이었지만 유일한 경쟁자인 스파크에 대한 기아차의 라이벌 의식은 남달랐다. 특히 스파크가 출시된 후, 뛰어난

2016년 현대차, 그랜저가 살렸다 

2017년 1월 2일

지난해 국산 5개사는 1년 간 총 134만3천331대의 승용차(RV 포함)를 내수에 판매했다. 이는 132만6천769대를 기록했던 2015년과 비교해 1.2퍼센트 오른 것으로, 경기침체 상황에서 나름 선방했다는 분석이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현대차는 포터 등 상용차를 제외한 내수 승용시장(RV, 제네시스 포함)에서 48만4천581대로, 지난해보다 10퍼센트 하락했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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