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숫자로 보는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장점

2017년 1월 20일

자동차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누구는 디자인을, 또 성능을, 어떤 사람은 다양한 편의품목을 이야기할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 소비자는 자동차를 구매할 때 ‘돈’을 가장 많이 따진다. 차는 구입부터 페차(혹은 매각)까지 수없이 많은 돈이 들어가는 소비재이자 소모품이다. 굴리는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여자의 눈으로 본 모닝의 매력

2017년 1월 18일

다부진 인상, 한껏 커진 차체. ‘작지만 강한 차’라는 슬로건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다. 외관만 보면 그렇다. 신형 모닝에 대한 이야기다. 기아차가 신형 모닝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공개했다. 미디어 프리뷰를 이미 가졌지만, 정식으로 출시 행사를 가졌다. 신형 모닝의 첫인상은 꽤 강했다. 특히

크루즈가 폐공장으로 간 사연은?

2017년 1월 17일

쉐보레 신형 크루즈가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대망의 첫 걸음을 내딛은 곳은 서울 영등포의 대선제분 공장. 크루즈는 왜 폐공장으로 갔을까?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유행처럼 옛 장소가 뜨고 있다. 도시의 옛 건물들이 카페, 전시장 등으로 개조되어, 젊은 감각의 새 장소로 다시

쉐보레 신형 크루즈, 임직원이 추천한 트림은?

2017년 1월 17일

쉐보레가 신형 크루즈의 본격적인 출시를 알렸다. 가격은 1천890만 원에서 2천478만원. 새 크루즈의 가격은 커진 차체와 각종 편의장치를 감안하면 납득할 수 없을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경쟁차에 비해 비싸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쉐보레 또한 이같은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다. 다만 판매 전략에 있어

쉐보레 크루즈, 시장점유율 62.4% 아반떼 넘을까?

2017년 1월 16일

쉐보레 2세대 신형 크루즈의 출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준중형 시장은 매년 치열하게 전개되는 것 같아도, 현대차 아반떼의 독주체제가 굳은 지 오래다. 실제 아반떼는 준중형 시장점유율 62.4퍼센트를 잠식한 절대적인 시장 강자로, 크루즈가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다. 지난해 국산 준중형 전체 판매는

[2017 NAIAS] 우아함을 입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

2017년 1월 12일

메르세데스-벤츠가 E-클래스의 네 번째 파생모델 E-클래스 쿠페를 8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서 세계 최초 공개했다. 신형 E-클래스 쿠페는 앞서 선보인 S-클래스 쿠페나 C-클래스 쿠페처럼 쿠페 특유의 유려함과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추었다. 동시에 스타일리시 &

[2017 NAIAS] 혼다 오딧세이, 다재다능한 미니밴을 꿈꾸다

2017년 1월 12일

혼다가 8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북미 소비자를 위한 전용 미니밴 신형 오딧세이를 소개했다. 오딧세이는 출시 국가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북미 전용 모델은 시장 특성을 고려해 일본보다 차체가 크다. 실제 1994년 북미에

[2017 NAIAS] 왕좌는 언제나 나의 것, 토요타 캠리 

2017년 1월 12일

토요타가 8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북미 중형 시장의 절대자, 캠리를 내놨다. 8세대 신형이다. 이번 8세대 신형 캠리는 그간 캠리가 보여준 높은 품질과 내구성, 신뢰도, 실용성을 한층 더 끌어 올렸다는 게 현지 평가다.

[2017 NAIAS] 쉐보레 볼트(Bolt) EV, 미국에서 제일가는 차

2017년 1월 11일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서 ‘북미 올해의 차’가 발표되었다. 올해 북미에서 으뜸으로 뽑힌 차는 바로 쉐보레의 볼트(Bolt) EV였다. 북미 올해의 차는 올해로 24번째를 맞았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활약하는 약 50명의 자동차 저널리스트가 1년 간 이

[2017 NAIAS] 미국 입맛에 맞췄다,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

2017년 1월 11일

폭스바겐이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SUV 티구안 올스페이스를 소개했다.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폭스바겐 주력 SUV 티구안의 길이를 늘려 만든 파생차종으로, 미국에 판매할 신형 티구안은 모두 이 롱휠 버전이 될 예정이다. 신형 티구안에 비해 휠베이스를

[2017 NAIAS] 풀사이즈 SUV 아우디 Q8 컨셉트, 심장이 뛴다 

2017년 1월 11일

아우디가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풀사이즈 플래그십 SUV Q8 컨셉트를 내놨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Q8 컨셉트는 현재 아우디 플래그십 SUV Q7보다 상위급에 위치하는 모델이다. 양산차가 나오면 메르세데스-벤츠 GLS, BMW X7(개발 중)과 경쟁할

[2017 NAIAS] 플래그십의 품격, 렉서스 LS

2017년 1월 11일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서 렉서스가 플래그십 신형 LS를 공개했다. 1세대 LS의 데뷔무대 또한 1989년 1월 디트로이트 였으니, 28년 뒤 5세대의 첫 등장이 디트로이트라는 사실은 새삼스럽지 않다. 게다가 미국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위한 렉서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