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입맛대로 만드는 휴대폰 ‘OwnFone’

GEARBAX 2012년 8월 29일

주위를 둘러보면 10명 중 9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세상이다. 그로인해 노인들은 더욱 복잡해지는 기계를 어려워하고, 아이들은 중독으로 뇌균형을 깨뜨린다는 것이 뉴스로 나올만큼 심각한 수준이다. 매년 새로운

네바퀴를 굴리는 911 ‘4/4S’

GEARBAX 2012년 8월 29일

‘다루기 힘든 차는 드라이버를 강하게 만든다’ 어느 고갯길 레이서(?)의 어록이다.  예전에 비해 지금은 많이 퇴색됐지만 여전히 포르쉐는 슈퍼카 만큼이나 다루기 어려운 차다. 그 원인은 슈퍼카와

이제 기상관측은 셀프(Self)

GEARBAX 2012년 8월 29일

파리의 제품 디자인 회사 netatmo에서 아이폰용 기상관측기, 어반 웨더 스테이션(Urban Weather Station)를 출시했다.     기상 측정 장비는 실내용과 실외용으로 나뉘며 크기는 각각 45*45*155mm / 45*45*105mm의

충격에 강한 스피커 ‘SHOQBOX’

GEARBAX 2012년 8월 28일

야외에서 달콤한 휴식과 함께 감미롭게 퍼지는 음악은 기분을 한결 좋게 만든다. 그런데 야외에서 여럿이 함께 음악을 즐기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배터리 문제가 있고 언제

물에서 타는 카트, ‘마린카트’

GEARBAX 2012년 8월 28일

사진으로만 보면 얼핏 고가의 모터보트로 보이지만 실제 크기는 한강 오리배 만한 소형 보트다.  이름은 마린카트(Marine Kart). 고카트(go-kart)가 트랙을 달리기 위함이라면 마린카트는 강이나 호수를 누비기 위한

‘더치 커피’를 쉽게 즐기는 법

GEARBAX 2012년 8월 24일

요즘 참 커피 전문점이 많다. 동네 골목 사이에도 촘촘히 박혀 있다보니 이제는 편의점 보다도 눈에 띄는 게 커피전문점이다. 이렇게 커피전문점이 난립(?)하는 상황에서 커피 좀 탄다는

빨아 쓰는 키보드 ‘로지텍 K310’

GEARBAX 2012년 8월 23일

키보드 사이에 끼는 오물이나 먼지는 스위치 방식으로 접접이 닿는 순간 입력신호를 알아채는 클릭 방식의 키보드가 가진 최대의 단점이자 숙명이다.  마음 같아서는 물 속에 넣고 빨았으면

50인치 TV를 주머니속으로

GEARBAX 2012년 8월 23일

제네럴 이미징(General imaging)은 아이폰용 초소형 프로젝터 ‘아이피코(iPico)’를 선보였다.     아이폰의 2/3 크기이며, 무게는102g으로 휴대하기가 편하다. 화면은 QHD 960*540해상도를 지원하며, 최대 50인치까지 보여준다. 내장 충전식

이동 가능한 골프 연습장 ‘RukkNet’

GEARBAX 2012년 8월 23일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다. 필드에서 이글이나 홀인원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최적의 계절이 도래했다는 뜻이다.    여기 그늘막을 연상시키는 형태의 러크넷(RukkNet)이란 이름의 드라이브샷 연습 보조기구가 있다. 굳이 골프

아이패드로 조정하는 세그웨이

GEARBAX 2012년 8월 22일

한때 외국 영화를 보다보면 각 국의 사무실에서 화상으로 회의하는 모습을 보며 신기하면서도 놀라워했던 적이 있었다. 이제는 어느새 현실이되어 일상에서도 화상으로 회의하는 시대가 왔다. 문제는 현재의

기다려 A, 갤럭시노트 10.1

GEARBAX 2012년 8월 20일

“안녕 A, 오래 기다렸지? 이번엔 조금 다를꺼야. 긴장해!”  갤럭시S 시리즈의 연이은 히트로 세상 부러울 것 없는 삼성에게도 큰 고민이 있었다. 견원지간인 애플이 아이패드로 태블릿 시장을

전설의 게임기 ‘네오지오의 부활’

GEARBAX 2012년 8월 20일

90년대 오락실을 주름잡던 대전게임이 있었으니, 바로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다. 그리고 이 게임과 겨룰만한 라이벌이 바로 ‘용호의 권(Art of Fighting)’.    당시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