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당신의 캐리어를 채워드립니다

이혜민 2014년 9월 30일

일 년 내내 손꼽아 기다리던 휴가든, 일꾸러미와 떠나는 출장이든 짐은 언제나 떠나기 전날 새벽에 싼다. 몇 시간 후에 비가 온다는 우리나라의 일기예보도 신뢰할 수 없는 판에

터프가이를 꿈꾸는 아우디 Q5

김장원 2014년 9월 30일

아우디에게 터프함을 바라면 너무 큰 욕심일까? 아우디는 언제나 단정한 외모 때문에 도심에서 멋내기 바빴다. 하지만 아우디 Q5가 SUV의 명예를 걸고 소매를 걷어붙였다. Q5에 익스클루시브 오프로드

얼굴 작아진 IWC

GEARBAX 2014년 9월 30일

어쩐지 계속 커지기만 하는 시계가 야속하기만 했다. 홍콩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아의 SIHH, 고급 시계 박람회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 Wonders)를 앞두고 IWC는 체구를 줄여 등장했다.

화웨이 X3, 한국에 적응할까요?

GEARBAX 2014년 9월 30일

드디어 중국의 공습이 시작됐다. 그간 구매대행 등을 통해 암암리(?)에 한국에 들어오던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 화웨이가 정식 국내 출시를 알린 것.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 조금만 관심이

제시카의 투잡, BLANC

GEARBAX 2014년 9월 30일

아침부터 네이버 검색어 1위에 그녀의 이름이 올랐다. 소식에 뒤늦은 내가 “제시카가 왜, 왜”하고 물으니, 난리가 났단다. 발단은 새벽녘 올라온 제시카의 SNS 게시글이었다. 회사와 나머지 소녀시대

소신있는 세단 고집, 아우디 A3 세단

김장원 2014년 9월 30일

에디터 기억에 아우디 A3는 컴팩트하고 날쌘 해치백이었다. 하지만 A3 세단에 올라 타면서 그 기억은 산산조각났다. 분명 작은 차를 올라 탔는데, 품격있는 중형차처럼 내숭을 떨었다. 안락한

오픈형 프리미엄, 필립스 피델리오 X2

GEARBAX 2014년 9월 29일

필립스의 피델리오 헤드폰은 아티스트가 의도한 원음 그대로의 사운드를 구현한다는 프리미엄 라인업이다. 덕분에 선명한 사운드와 편안한 착용감으로 마니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필립스가 피델리오 X1의 후속작

그 유명한, 티피오스 리치300

GEARBAX 2014년 9월 29일

요즘 이어폰 관련 뉴스나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면 빠짐없이 등장하는 제품이 하나 있다. 티피오스 리치300말이다. 시장 관계자들과 얘기를 나눌 때도 꼭 한 번씩 거론된다. 저가형

잡음 제거에 탁월, 코드 휴고

GEARBAX 2014년 9월 26일

시대가 바뀌면서 음악을 듣는 환경이 바뀌고 있다. 물론 여전히 가정에서 듣기도 하지만 출퇴근하거나 레저 활동을 하면서도 음악을 듣는다. 블루투스와 같은 무선 연결의 보급도 늘었고 CD를

아이폰6 카메라, 집요한 리뷰

GEARBAX 2014년 9월 26일

네이버 검색창에 ‘아이폰6’를 검색했다. 무수한 기사가 나온다. 현재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이른바 ‘밴드게이트’라 불리는 아이폰6의 휘어짐 논란이다. 아이폰6 플러스를 바지 주머니에 넣고 사용하다 압력을

갖고싶다 너, 샤넬표 애플워치

이혜민 2014년 9월 26일

애플의 제품은 언제나 나에게 ‘패션 아이템’같은 느낌이었다. 어린 시절엔 아이팟의 휠을 손가락으로 휙휙 돌려가며 음악을 들어줘야 멋진 것 같았고, 스타벅스에서는 맥북으로 웹서핑을 해야만 할 것

사양보단 기술, B&O 아방트

GEARBAX 2014년 9월 26일

뱅앤올룹슨이 4K UHD TV 베오비전 아방트(BeoVision Avant)와 무선스피커 베오랩 20(BeoLab 20)를 출시했다. 사양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시청각 경험을 끌어올리는 기술에 더 비중을 뒀다. 일단 스탠드부터 독특하다. TV를 켜면 바닥의 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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