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폭스바겐 티구안이 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소형 SUV로 뽑혔다

2016년 12월 16일

유로 NCAP 컨소시엄이 폭스바겐 2세대 신형 티구안에 ‘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소형 SUV’라는 칭호를 부여했다. 올해 유로 NCAP은 승용차 18개의 충돌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매년 그러하듯, 12월에

기아자동차 레이 롱텀 시승기 5편

2016년 12월 15일

태어나서 처음 맞이하는 여름이다. 날씨가 더우니 <카> 매거진 녀석들도 차에 탈 때마다 덥다고 구시렁거린다. “또 기름 넣어야겠다.” 멸치 같은 녀석 한 명뿐이고, 나머지는 비만 아니면

iOS 10.2 업데이트를 기다렸던 단 하나의 이유 

2016년 12월 14일

애플이 iOS 10.2 업데이트를 알렸다. 몇 가지가 눈에 띄는데, 대략 살펴보면 TV 기능 추가, 새로운 이모티콘 추가, 라이브 포토 안전성 향상, 메시지 앱 하트와 꽃불 추가,

기자가 대신 홍보하고 싶은, LG 포스 사용기

2016년 12월 13일

포스라니, 이름만 들었을 때는 대체 무슨 제품인가 했다. 혹시 스타워즈? 그동안 LG전자 블루투스 헤드셋은 꽤 좋은 평을 받았다. 하지만 흡사 머리띠를 연상케 하는 라인업 넥밴드

21년전 C-클래스를 만나다

2016년 12월 13일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CJ슈퍼레이스 경기가 열리는 날. 화려한 데칼로 치장한 레이스카 사이로 순백색의 메르세데스가 존재를 알렸다. 오너는 오환 씨. 국내 모터스포츠계의 거물 사진기자다. 네모난 헤드램프와

BMW M4를 튠업하면?

2016년 12월 13일

국내 튜닝시장에 BMW가 없었다면, 시장의 절반은 줄었을 거다. 자동차, 그리고 운전을 좋아하는 BMW 오너들 성향이, 튜닝과 모터스포츠 쪽에도 열정적이기 때문이다. 차에 대한 이들의 정열은 자연스럽게

방한화, 안전하고 따뜻하며 스타일리시하게

2016년 12월 13일

지난  겨울 눈길에서 넘어져 팔에 깁스를 했었다. 그 이후 눈 오는 날, 빙판길이 있는 날에는 절대 운동화를 신지 않는다. 그리고, 며칠 전이 바로 대설(大雪)이었다. 눈이 가장 많이

기아자동차 레이 롱텀 시승기 4편

2016년 12월 9일

대한민국에서 승용경차는 단 세 종류. 기아 레이와 모닝, 그리고 쉐보레 스파크. 스마트 포투 이야기는 하지 말자. 신형으로 바뀌면서 폭이 넓어져 경차 기준을 벗어났으니. 6개월간 <카>

나무자동차가 디자인상을 받았다 

2016년 12월 9일

토요타가 지난 4월 밀라노디자인위크에 공개한 나무차 세츠나가 일본 우드디자인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드디자인상은 올해 2회째로, 나무를 사용해 기능성과 편의성을 높인, 새로운 영역에서 나무 활용을 제안하는, 또

토요타, 가솔린엔진 열효율 40% 도달

2016년 12월 8일

토요타가 차세대 기술로 내세운 ‘TNGA'(토요타 뉴 글로벌 아키텍처)의 새 엔진, 트랜스미션, 하이브리드시스템을 발표했다. 새 시스템은 2017년 이후 출시할 다양한 모델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표한

예술로 재탄생한 자동차들

2016년 12월 7일

르노삼성자동차 SM6와 패션 혁명가로 불리는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이 만나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쉐보레는 ‘2016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공간디자이너 김치호의 손으로 예술작품화한 카마로SS를 전시한다.

[포토]자율주행으로 진화한 현대 아이오닉

2016년 12월 7일

최근 미국 LA오토쇼에서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의 자율주행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내년 1월 개막하는 CES에서는 한 단계 발전한 시스템을 선보일 수도 있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 아이오닉은 현대차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