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드디어 나타난 만능 전기차, 쉐보레 볼트(VOLT) 

2017년 1월 31일

쉐보레 볼트가 2월1일부터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 볼트는 작은 엔진을 넣어 움직이는데 필요한 전기를 만드는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EREV: 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다. 이미 국내 카셰어링 서비스를

800만대의 역사, 아우디 풀타임 네바퀴굴림 콰트로

2017년 1월 31일

아우디가 멕시코 산호세 치아파 공장에서 콰트로를 장착한 800만 번째 모델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강렬한 가넷 레드를 입힌 ‘아우디 Q5 2.0 TFSI 콰트로’다. 콰트로는 아우디에게 있어

아이폰이 만들어낸 놀라운 사진들 

2017년 1월 31일

애플의 아이폰 7과 아이폰 7 플러스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카메라’에 있다. 이미 스마트폰은 이른바 ‘똑딱이’로 불리는 소형 디지털 카메라보다 더 많이 팔리는 포터블

그랜저 IG, 판매 뜯어보니…

2017년 1월 26일

현대차가 지난해 말 본격 출시한 신형 그랜저(IG) 판매를 분석한 결과, 2.4리터 가솔린 모델의 인기가 가장 많았다. LPG 판매도 상당했다. 지난해 그랜저 IG의 생산량은 2만433대. 이

먼 길 떠날 때,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은?

2017년 1월 25일

서울-부산 5시간45분, 서울-강릉 4시간 30분, 서울-대전 3시간 55분. 이번 설날 귀성길의 평균 이동 예상시간이다. 누구나 설레는 명절이지만, 민족대이동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는 탓에

디젤 영향력 강화, 볼보 S90 D4 출시 

2017년 1월 25일

볼보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S90에 디젤 엔트리 S90 D4의 합류를 알렸다. S90 D4는 S90 라인업의 엔트리 모델 역할을 한다. 여전한 인기를 보이는 디젤 라인업 강화 측면이다.

전세계 오직 한 대, 페라리 캘리포니아 T 테일러 메이드

2017년 1월 24일

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사 FMK가 ‘서울의 밤’을 캘리포니아 T에 담은 국내 최초의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를 서울 청담 전시장에 세웠다.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는 소유주의 개성과 취향을

베스트셀러의 의미있는 전진, 혼다 파일럿

2017년 1월 24일

혼다코리아가 첨단 편의품목을 더해 상품성을 높인 2017년형 파일럿을 선보였다. 파일럿은 혼다의 효자 차종. 지난 한 해에만 801대를 판매해, 어코드(2.4), CR-V에 이어 브랜드 3위 기록을 냈다.

성큼 다가온 전기차의 시대

2017년 1월 23일

내연기관의 운명은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걸까? 많은 자동차 브랜드가 너나 할 것 없이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를 만들어내고 있다. 더 나아가 하이브리드에 배터리용량을 늘리고 외부전기로 충전해

너 정말 푸마(PUMA)스럽다

2017년 1월 23일

요즘 대세운동이라 그런가. 운동화 신제품 소식을 보면 대부분 러닝화이다. 하지만 러닝화 기능은 거기서 거기. 쿠셔닝 뛰어나고, 땀 배출을 돕는 소재 등의 표현이 전부다. 그런데 푸마는

숫자로 보는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장점

2017년 1월 20일

자동차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누구는 디자인을, 또 성능을, 어떤 사람은 다양한 편의품목을 이야기할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 소비자는 자동차를 구매할 때 ‘돈’을 가장

르노삼성이 그리는 큰 그림 

2017년 1월 19일

지난해 우리 자동차시장의 키워드는 단연코 ‘르노삼성’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놓는 제품마다 히트를 치며, 그들의 브랜드 엠블럼처럼 시장의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훌륭한 전략과 제품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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