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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진행형 성공신화, 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

2017년 6월 30일

프리우스 프라임은, 프리우스보다 더 멋지고 고급스러우며, 심지어 더 잘 달릴 수 있도록 모든 걸 업그레이드한 완벽한 진화상. 프라임이 이끄는 토요타 프리우스의 성공신화는 현재 진행형이다 1997년.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2017년 6월 30일

오픈에어링 중 갑자기 쏟아지는 빗줄기. 빨리 옷을 갈아입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미세먼지로 오픈에어링을 즐겨야 할 차들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특히나 한여름과 겨울에는 쿠페로

쉐보레 슈퍼레이스 히스토리

2017년 6월 29일

Back to the 2011 2011시즌은 슈퍼2000클래스 종합우승으로 시즌 5연패를 달성했다. ‘모터스포츠어워드’ 인기상과 레이스카상까지 수상하며 여러 분야의 상까지 모두 휩쓸었던 절정의 시기. 대들보 이재우 감독 겸

롤스로이스가 내놓은 고성능 컨버터블 ‘던 블랙 배지’

2017년 6월 29일

롤스로이스모터카가 ‘2017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던 블랙 배지(Dawn Black Badge)를 최초 공개했다. 블랙 배지는 창립자 찰스 롤스의 불굴의 정신을 계승하고, 삶과

기아의 모든 상상력과 영감의 원천, 비트(BEAT) 360

2017년 6월 29일

‘비트(BEAT) 360’은 기아 최초의 브랜드 체험공간이다. 공감과 참여, 소통을 바탕으로 기아 브랜드가 가진 감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 ‘비트 360’라는 이름은 음악 들을 때의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변화는 성공적

2017년 6월 29일

SUV의 명가 랜드로버에서 신형 디스커버리를 소개했다. 디스커버리는 28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랜드로버의 정통 SUV. 서열로 따지면 레인지로버 아래지만, 보다 터프한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며 랜드로버의 허리

비행기, 자동차, 그리고 공룡이 있는 제주

2017년 6월 28일

27개월 된 아들 녀석. 좋아하는 것도 많다. 그중 비행기, 자동차, 상어, 그리고 공룡이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 자동차는 잠자리에 들 때 손에 꼭 쥐고 있고, 비행기는 문 밖에서 머리만 들면 항상

시간의 바다를 향해서, 오리스 다이버 워치

2017년 6월 28일

#오리스는…  1904년 스위스 홀스테인 지역에서 설립, 기계식 시계 제작만 고집하는 시계전문 브랜드. 브랜드 상징인 레드 로터를 중심으로 문화, 항공, 다이빙,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영감을 얻은 다양한

[New BAX] 여름이니까~ 아이스 과일!

2017년 6월 28일

덥다. 차가운 것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과일로 만들어 달콤한 ‘신상 여름 메뉴’를 소개한다. 스타벅스가 스페인 전통 음료를 응용한 프로모션 음료를 선보였다. 이미 몇 년 전부터 음료에

편안한 차를 만들기 위한 시트로엥의 노력 

2017년 6월 28일

시트로엥은 브랜드 철학인 ‘비 디퍼런트, 필 굿’(Be Different, Feel Good)을 1919년부터 실천해왔다.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자동차의 안락함을 위해 디자인과 기술개발에 힘 써온 것. 특히 1955년부터

애스턴 마틴, 브랜드 첫 EV ‘라피드 E’ 양산 결정 

2017년 6월 28일

영국의 스포츠카 메이커 애스턴 마틴이 브랜드 최초의 전기 스포츠카 ‘라피드 E’의 양산을 결정했다. 라피드 E는 애스턴 마틴 스포츠카 라피드를 기반으로 EV 파워트레인을 얹은 모델. 현

너희에게 진정한 자유를 허하노라, 메르세데스-AMG SLC 43

2017년 6월 27일

이름표를 바꿔 달고 등장한 신형 SLC의 고성능 버전. 대배기량 자연흡기엔진에서 다운사이징 트윈터보로 진화하면서도 특유의 카리스마와 기세는 여전하다 고출력 로드스터의 묵직한 배기사운드를 음미하며 오후의 도로를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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