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베스킨 라빈스 31, 귀엽고 깜찍하게 31!

2017년 10월 31일

10월은 이상하게 기분이 울적해지는 달이다. 포털 사이트에 ’10월의 마지막 날’을 검색하면 쓸쓸함, 기억, 잊혀짐 등의 관련 검색어가 나오는데 이것은 분명 10월에 느끼는 기분은 나 혼자만

환경까지 생각한 타거스

2017년 10월 31일

타거스 처음으로 장만했던 노트북 가방이 바로 타거스였다. 당시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외에선 노트북 가방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 심지어 최초의 노트북 가방을

스칸디나비아 감성 담은 스피커

2017년 10월 30일

일찌감치 디자인에 눈을 뜬 스칸디나비아인들은 단순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쓸데없는 장식은 최대한 걷어내고 간단한 선이나 도형으로 심플하게 만들면서도 편의성을 높인 것이

지프의 골드러시, 실속 더한 레니게이드

2017년 10월 30일

SUV는 4륜구동 디젤이라며 매달리는 당신. 부담을 덜어낸 가솔린 레니게이드를 타보면, 주야장천 산길만 찾아갈 게 아닌 이상 굳이 디젤 SUV를 타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렵다 레니게이드는

포뮬러 원과 만나다, 오리스 크로노리스

2017년 10월 30일

오리스& 윌리엄스 팀의 인연 오리스는 2003년부터 윌리엄스 포뮬러 원 팀의 공식 시계 협력업체로 활동하고 있다. 2016년에는 최초로 탄소섬유 소재를 사용한 시계를 선보였는데, 에디션은 포뮬러 원

트레킹하기 좋은 가을

2017년 10월 27일

짙은 낙엽이 하나둘 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계절, 가을. 에디터가 가장 사랑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추위를 자주 타는 탓에 더운 여름이 지나면 겉옷은 필수인데, 두꺼운 코트를

LG전자 버전 공중부양 스피커

2017년 10월 27일

2년 전인가 한 전시회에서 신기한 스피커를 본 적이 있다. 공중에 뜬 채로 소리를 내고 있던 것. 처음 보는 광경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수소문을 해보니 무아스가 선보인

일단 배터리가 늘었다, 기어 아이콘X 2세대

2017년 10월 27일

지난해였다. 애플이 케이블을 완전히 제거한 코드프리 이어폰을 내놓는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당시 해외에서 몇몇 제품이 출시돼 이슈 몰이를 하던 터라 애플의 코드프리 이어폰에 대한 관심이

BMW M이 평범하다면? M4 컨버터블 컴페티션!

2017년 10월 27일

강력한 M의 심장과 컨버터블 루프를 갖춘 탐욕스러운 BMW. M 배지 뒤에 붙은 컴페티션 패키지는 더 강력한 출력을 약속한다 고성능 BMW를 가려내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숫자

[G70 시승기] 제네시스의 아이돌 스타!

2017년 10월 26일

370마력 터보 엔진, 8단 자동변속기, 후륜구동 및 AWD, 고급스러운 품질과 최첨단 편의 장비를 두른 제네시스의 아이돌 스타. 하지만 데뷔가 너무 늦은 건 아닐까? 어느새 삼십

아날로그 서울을 담다

2017년 10월 26일

누구나 처음은 모두 낯설다. 처음으로 마주하는 순간은 어색하고 생소하며 어리숙하고 어렵다. 몸과 마음이 겪어보지 못한 것들이라 더더욱 그렇다. 에디터의 첫 ‘서울’은 대학 시절이었다. 여러 갈래로 뻗은

벨킨 썬더볼트3 독의 장점 4가지

2017년 10월 26일

요즘 노트북 참 좋다. 어찌나 얇고 가벼운지, 어디든 들고 다녀도 부담이 없다. 그렇다고 성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대신 단자가 줄었다. 가뜩이나 부족했는데 더 줄었다. 애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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