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초고속∙대용량∙편의성, 엡손의 새로운 프린터

2017년 11월 30일

지난해 엡손은 2025년까지 10년간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기업 비전 ‘엡손25’를 발표했다. 핵심 사업 영역인 프린팅, 비주얼, 웨어러블, 로보틱스 분야에서 혁신을 이루겠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그중

연말 패키지, 기대해!

2017년 11월 29일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 간다. 생각해보면 올해는 유난히 큰 일이 많았다. 국가적으로는 전직 대통령을 탄핵했고  땅이 흔들리는 바람에 교육계는 대입 시험을 미뤘다. 또 연예계에선 굵직한 영화배우를

드디어 투박함을 벗었다, 타거스 캘리포니아

2017년 11월 29일

타거스는 세계 최초로 노트북 가방을 만든 곳이다. 1983년 영국 런던에서 설립했으며 지금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 본사를 두고 세계 100여 개 국가에 가방과 주변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운드바에서 2채널로, 캔스톤 T11

2017년 11월 29일

요즘 나오는 TV를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몇 년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뚜렷하고 선명한 화질. 게다가 얇고 가볍기까지. 정말 TV 볼 맛이 난다.

베스트 드라이버를 꿈꾸는 아이에게

2017년 11월 29일

아이의 취향을 결정하는 건 결국 부모의 몫이다. 만약 당신이 자동차를 좋아한다면, 당신의 아이도 쉽게 자동차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오래전부터 자동차는 빠지지 않는 장난감 소재다. 손으로

학교 가는 길 (feat.X-E3)

2017년 11월 28일

유난히 긴장감이 감도는 하루였다. 수능이 치러진 지난 목요일, 어느 학교 앞이었다. 요란하고 긴 응원행렬을 지나 교문을 향해 걸어가는 학생들을 보았다. 고사리 같은 작은 손을 호호

가볍고 편안한 헤드폰, 파나소닉 HF400B

2017년 11월 28일

요즘 블루투스가 대세다. 특히 헤드폰이나 이어폰 분야의 신제품을 보면 블루투스가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음질을 위해 유선만 고집하던 제조사들도 서서히 블루투스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파나소닉이 블루투스

레이저 광원의 화질은 이 정도, 옵토마 ZUHD8

2017년 11월 28일

퇴근하고 싶다. 매일 출근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나도 모르게 나오는 말. 하지만 할 일은 쌓여 가고. 어제의 피로도 쌓여 가고. 하긴 퇴근해도 걱정이다. 어수선한 연말 분위기에

BMW X3, 영리한 X의 진화

2017년 11월 27일

새로운 얼굴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언제나 역동적이며 지능적인 드라이빙 경험. 당신의 고민을 한 방에 날려버릴 비범한 X3의 모든 것 BMW가 만들면 SUV가 아니라 SAV다. 평범한 SUV를

패밀리카로 제격인 3시리즈?

2017년 11월 24일

왜건도 SUV도 아니지만, 그에 못지않게 쓸모 많은 3시리즈가 있다. 여유로운 공간과 고급 소재를 버무려 만든 그란 투리스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탄생부터 지금까지 콤팩트 스포츠 세단의

고음질의 대중화를 꿈꾸며, 슈퍼사운드코리아

2017년 11월 24일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던가?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면서 음악 듣기 편한 세상이 오니 이번엔 고음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고음질 음원은 물론이고 고음질을 제대로

코트 입은 남자

2017년 11월 24일

지난겨울, 프라하에서 만난 한 남자를 기억한다. 눈빛이 마주치자 ‘안녕’하며 여유 있게 머금던 미소와 깔끔하게 차려입은 클래식 코트. 외국 드라마에서 보았을 법한 멋진 모습이었다. 금방 지나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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