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존재의 이유, 인피니티 Q60

이세환 2018년 6월 29일

화려하다. 타오를 듯 빨갛게 빛나는 차체가 사방의 빛을 모두 빨아들인 것처럼 홀로 눈부시다. 나만 멍하니 쳐다보는 줄 알았더니, 주변의 이목이 쏠려 있다. 매끈한 스포츠 쿠페,

가솔린 미니밴, 최고의 선택은?

최재형 2018년 6월 28일

디젤이 아닌 가솔린 미니밴을 사고 싶은 이들에게 바친다. 그들과 똑같은 조건으로 빙의해 궁금한 건 모두 파헤쳐봤다 우리나라 미니밴 시장은 카니발의 독무대다. 물론, 9인승 디젤 모델이

G-클래스의 색다른 변화

최재형 2018년 6월 28일

명성을 지키며 새롭게 태어난다는 건 대단히 어렵고 힘든 일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든든한 동맹군 AMG와의 협업으로 G-클래스를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모델로 바꾸어 놓았다 자동차 브랜드는 그들의 이익과는

지프의 진짜 크로스오버, 컴패스가 온다

이세환 2018년 6월 27일

전통의 SUV 명가, 지프가 만든 진짜 크로스오버가 오는 7월 17일 국내에 상륙한다. 주인공은 컴패스로, B세그먼트 SUV인 레니게이드와 D세그먼트 체로키 사이에 포진한다. 컴패스는 지난해 2세대로 거듭나며

지금은 전기 레이스카 시대!

김장원 2018년 6월 27일

시끄러운 엔진 소리, 우렁찬 배기 사운드조차 없는 침묵의 질주. 모터스포츠에서도 전기차 시대가 도래했다. 곧 레이스 트랙을 뜨겁게 달굴 전기 레이스카를 소개한다 V2.3 Tesla P100DL 전기차로

안전을 위한 작은 바람

최재형 2018년 6월 27일

자동차는 신기술의 집합체다. 특히 요즘은, 안전에 대한 기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가 대표적이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이탈 경고, 차선 유지 기능,

볼보 XC40, 이목을 끄는 매력은?

김장원 2018년 6월 26일

볼보가 XC40을 한국 시장에 출시했다. XC40은 볼보의 첫 번째 콤팩트 SUV이자, 최초의 CMA 플랫폼 양산 모델이며, 지난 제네바모터쇼에서 ‘2018 유럽 올해의 차’에 선정되면서 뛰어난 상품성을

더 완벽해진 아이콘,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이세환 2018년 6월 26일

메르세데스-벤츠의 베스트셀러, C-클래스가 페이스리프트를 마치고 나타난 건 지난 2018 제네바 모터쇼. 큰형과 똑 닮은 외모로 화제를 끌었던 현행 모델이 등장한 뒤로 4년이 흘렀다. 그동안 C-클래스는

강남이 사랑한 초호화 4×4

김장원 2018년 6월 26일

‘강남 싼타페’라는 별명이 따라다니는 레인지로버. 2억 원에 육박하는 레인지로버가 싼타페처럼 많이 돌아다니는 이유는 무엇일까? 본래 레인지로버의 애칭은 ‘사막의 롤스로이스’다. 롤스로이스처럼 고급스러운 콕핏에서 사막을 거침없이 누빌

힘센 모범생, 볼보 XC60 D5

박호준 2018년 6월 26일

자동차를 의인화한다면 볼보는 매사 반듯한 모범생일 것 같다. 옆구리엔 안전에 관한 책을 항상 끼고 다니는. 아, 힘이 세지면 좀 달라지려나? 볼보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단연

마의 8분 벽을 허문 I.D. R 파이크스 피크

최재형 2018년 6월 25일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대회는 마니아 사이에서 ‘구름 위의 경주’라고 불린다. 1916년 콜로라도 스프링스 인근의 록키 산맥에서 처음 시작됐다. 레이스는 19.99km로 시작점은 해발 2800m다. 156개의 코너를

[이세환의 카포인트] 신형 S60에 대해 알아야 할 다섯 가지 사실

이세환 2018년 6월 22일

볼보의 베스트셀러 스포츠 세단 S60이 새롭게 태어났다. 바뀐 건 맵시 넘치는 디자인뿐만 아니다. 안팎으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S60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다섯 가지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