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403km/h를 돌파하는 스피드테일의 이모저모

김장원 2018년 10월 30일

경이로운 기록을 남긴 맥라렌 F1. 그 영광을 재현하는 하이퍼 GT가 탄생했다. 시속 403km를 돌파하는 스피드테일의 이모저모. 맥라렌은 차세대 얼티밋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스피드테일을 공개했다. 스피드테일은

볼보가 대세가 된 이유?

김장원 2018년 10월 29일

‘안전’밖에 모르던 볼보가 어느덧 전성시대를 맞았다. 매력적인 SUV 라인업 ‘XC’가 대세가 된 이유를 다시금 확인해보았다 WHY VOLVO 어떻게 볼보는 대세가 됐을까? 디자인, 플랫폼, 안전 사양?

[김남호 칼럼] 타이어와 서스펜션

GEARBAX 2018년 10월 29일

퍼포먼스카 서스펜션 튜닝에는 많은 타협이 필요하다. 서스펜션의 동역학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것이 서스펜션 지오메트리(Geometry)다. 지오메트리는 단어의 뜻 그대로 ‘기하학적 형상’이다. 이는 비단 서스펜션

쌍용의 SUV 듀오

최재형 2018년 10월 26일

한창 뜨거워지고 있는 SUV 흐름에 일찍이 뛰어들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노리는 SUV를 만들어내고 있는 쌍용차를 보라. 특히, 티볼리와 G4 렉스턴이 보여주는 원투 펀치가 예사롭지 않다.

파리모터쇼 핵심 요약

김장원 2018년 10월 26일

모터쇼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지만 여전히 파리 모터쇼는 화려한 자동차 축제다. 무려 120년을 맞은 2018 파리 모터쇼의 주연을 만나보자 BMW 3-Series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BMW로 쏠렸다.

7인승의 매력

최재형 2018년 10월 23일

넉넉하게 승객을 맞이할 수 있는 7개의 시트를 기본으로 상황에 맞게 드넓은 적재 공간까지 갖춘 7인승 모델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혼다 오딧세이와 포드 익스플로러 그리고 시트로엥 그랜드

가장 현실적인 전기차

최재형 2018년 10월 23일

전기차, 아니 하이브리드도 싫어하던 내게 전기차 2대가 나타났다. 마치, 나의 선입견을 깨버리겠다는 듯이 말이다 글 최재형 | 사진 최대일, 김범석 개인적으로 전기차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이제 거의 다 준비된 것 같아, 기아 니로 EV

김장원 2018년 10월 21일

주행 가능 거리, 실내 공간, 충전 소요 시간. 전기차가 대중화에 성공하려면 꼭 갖춰야 할 조건이다. 과연 누가 이 게임의 승자가 될까? 니로 EV는 승자의 조건을

너무 유행에 집착하는 거 아냐? 기아 스포티지 더 볼드

김장원 2018년 10월 20일

더 과감한 얼굴과 최신 유행을 온몸에 두르고 나타난 스포티지 더 볼드. 스포티지는 트렌드에 열광하는 사춘기 소년처럼 톡톡 튄다 모델의 수명을 한 번 더 연장하기 위한

페라리 포르토피노, 정교한 엔지니어링의 결과물

김장원 2018년 10월 19일

‘페라리 서울?’ 만약 페라리가 서울이라는 모델을 내놓았다면 얼마나 흥분되는 일인가. 캘리포니아가 그랬다. 1950년대 미국에서 컨버터블의 인기를 겨냥해 페라리는 ‘250GT 캘리포니아 스파이더’를 출시했다. 그러나 더이상 미국을

카시오 G-SHOCK 35주년, SHOCK THE WORLD SEOUL

이세환 2018년 10월 18일

카시오 지샥이 35주년을 맞아 화끈한 생일잔치를 벌였다. 신나는 힙합과 비보잉 공연으로 파티장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35년. 카시오 지샥이 태어난 이래 지나온 시간이다. 지금 내 나이가

모두 다른 심장을 가진 세단 4대. 당신의 선택은?

이세환 2018년 10월 18일

각기 다른 심장을 가진 세단 4대. 익숙한 내연기관의 정통 세단, 친환경차가 되고 싶은 플래그십, 생소함을 벗어나 고성능을 화끈하게 풀어놓는 전기차. 당신에겐 어떤 엔진의 차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