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를 보고 싶다

이세환 2018년 11월 18일

세단과 SUV, 트럭과 버스가 서로 뒤엉켜 기나긴 행렬을 이룬다. 예전과 비교해 달라진 게 있다면, 수입차가 확실히 눈에 띄게 늘어났다는 것이며, 해치백과 컨버터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최강의 포식자를 찾아라!

이세환 2018년 11월 14일

포르쉐 911에 덤벼든 애스턴 마틴의 신예 밴티지. 하지만 겨뤄야 할 상대는 911뿐만 아니다. 재규어 F-타입이 서슬 퍼런 송곳니를 드러내며 밴티지의 뒤를 노린다 섹시한 모델의 화보에서

미세먼지가 없다면, 컨버터블!

최재형 2018년 11월 14일

  컨버터블 타기 좋은 날 복잡한 서울을 누비고 다녔다. 미세먼지 없는 서울은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도시다 서울에서 드라이브는 예상대로 치열했다. 이른 아침부터

캠리 하이브리드 vs 어코드 하이브리드

최재형 2018년 11월 14일

서로 견제하고 뛰어넘으며 성장한 캠리와 어코드, 둘 중 어떤 걸 선택해도 후회할 일은 없다. 그러나 승자와 패자를 꼭 가려야 한다면? 경쟁자를 뜻하는 라이벌(rival). 라이벌의 어원은

인피니티의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최재형 2018년 11월 14일

인피니티가 본격적인 전동화 계획을 알려왔다. F1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제법 달릴 줄 아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나타난다 글 최재형 인피니티는 2021년 이후로 모든 모델을 전동화한다는 계획이다.

가장 잘 팔리는 친환경 파나메라

김장원 2018년 11월 13일

신형 파나메라의 인기가 뜨겁다. 유럽에서는 파나메라 판매량의 60%가 PHEV 모델이라고 한다.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오전 9시 30분. 시승차를 받는 장소에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다. 읽고 또

오리스, 11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김장원 2018년 11월 5일

정교한 무브먼트와 아름다운 디자인이 공존하는 오리스는 오직 한 길만 걸어가는 장인정신으로 기계식 시계를 만드는 기업이다. 1985년 이후 무분별한 기계식 시계와 쿼츠 시계의 범람에도 오리스는 오직

투싼의 지능적인 변화

이세환 2018년 11월 2일

아래에서 치고 올라오고 위에서 찍어 누르고. 위아래로 꽉 막힌 답답한 상황. 최근까지 투싼이 처한 형국이다. 인기 좋은 소형 SUV와 중형 SUV 사이에 놓인 준중형 SUV의

렉서스 ES300h, 생기 있는 프리미엄 세단

김장원 2018년 11월 2일

디젤차는 지고 전기차가 떠오르는 지금. 새로운 ES는 오직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렉서스 ES는 이때만 기다렸다는 듯이 화려하게 등장했다. 폭스바겐 디젤게이트에 이어 BMW 화재 사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