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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쿠페의 맛을 담은 BMW X2

김장원 2018년 12월 18일

X2는 BMW가 내린 원액이다. 작지만 스타일리시하고 해치백처럼 날렵하다. 낯선 스타일이 처음엔 어색할 수도 있다. 쿠페도 아니고 해치백도 아니고 그렇다고 SUV라고 부르기엔 차체도 너무 낮다. 우리는

그랜저의 저격수, 토요타 아발론

김장원 2018년 12월 17일

한국에서 아발론은 지고 그랜저는 떴다. 그러나 아직 그랜저가 마음을 놓긴 이르다. 5세대로 진화한 아발론이 그랜저를 정조준한다 1세대 토요타 아발론은 거대한 차체에 V6 엔진을 품고서 품격

아반떼의 고군분투

최재형 2018년 12월 17일

그랜저와 싼타페에 빼앗긴 효자 타이틀을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쉽지 않겠다고? 잘 봤다. 어렵다   출시 전, 온라인에 올라온 아반떼의 모습은 부정적인 의견이 대다수였다. 솔직히,

푸조가 선보인 전설의 레전드

최재형 2018년 12월 14일

푸조의 새로운 컨셉트카 e-레전드는 1968년형 504 쿠페에서 영감을 받은 순수전기차다. 2025년 선보일 차세대 쿠페 디자인과 성능을 e-레전드를 통해 짐작해볼 수 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신형 508과

당신이 기블리를 주목하는 5가지 이유

김장원 2018년 12월 10일

수많은 세단 중에서 마세라티 기블리를 타는 이유는 뭘까? 당신이 기블리를 주목하는 다섯 가지 이유. 시선을 뗄 수 없는 디자인 1967년 최초로 선보인 기블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김남호 칼럼] 스프링 튜닝의 목적

최재형 2018년 12월 10일

정지 상태에서 캠버나 토 조정만으로 핸들링 성능을 원하는 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것이 쉽지 않다. 서스펜션 튜닝이 어려운 이유는 쉼 없이 움직이는 기계 요소이기

상용차도 괜찮을 수 있다

최재형 2018년 12월 10일

대한민국 소형 상용차 시장에 큰 변화가 생긴다. 사전 계약과 함께 초도 물량은 다 팔려나갔다. 38년 역사의 마스터는 그렇게 한국 시장을 밟았다. 더욱 기대되는 건, 승합차

링컨 2019 MKC, 물 건너온 프리미엄의 정체

김장원 2018년 12월 5일

2019 MKC가 링컨의 새 얼굴을 받아들이며 수줍게 프리미엄을 고백한다. 링컨의 입에 확성기라도 달아주고 싶다. 한때 미제라면 모든 게 다 최고로 통했던 시절, 링컨은 독특한 기품과

미니 JCW 컨버터블, 바람과 함께 즐기는 고성능

최재형 2018년 12월 5일

최악의 폭염이 몰아치기 전인 6월 어느 날, 미니가 새로운 제품군을 나열해 시승 행사를 진행했다. 그 자리에는 지금의 JCW의 창립자 존 쿠퍼 웍스의 손자인 찰리 쿠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