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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의 삶, 메르세데스-벤츠 CLS

최재형 2018년 12월 27일

쿠페형 세단의 시초인 CLS가 3세대로 거듭났다. 서로 너무 비슷했던 메르세데스 세단이 불만이었다면 CLS를 주목하라. 약간의 불편함만 감수하면 최고의 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패셔니스타는 겨울에도 추운

닛산 엑스트레일의 이모저모

김장원 2018년 12월 27일

Monster’s Face 닛산을 대표하는 디자인 요소인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헤드램프가 적용되었다. 커다란 헤드램프 안에는 LED 모듈과 주간주행등으로 선명한 눈빛을 표현했다. 최근 닛산 모델처럼 역동적이고

폭스바겐 아테온, 플래그십을 다시 정의하다

김장원 2018년 12월 24일

폭스바겐의 플래그십으로 등장한 아테온. 틀에 박힌 세단 공식을 완전히 벗어던졌다. 아테온은 보수적이었던 플래그십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한다 폭스바겐의 새로운 플래그십 폭스바겐 페이톤과 아테온. 둘 다 폭스바겐을

제네시스 G90의 야망

최재형 2018년 12월 24일

1세대 에쿠스를 기억하는가? 순수 현대 기술로 만들어진 모델이 아닌, 미쓰비시와 공동 개발한 모델이다. 1999년 출시됐으니, 벌써 19년 전 일이다. 현대자동차는 에쿠스라는 이름으로 판매를 시작했고 미쓰비시는

싼타페가 문제로다

최재형 2018년 12월 24일

현대자동차 SUV 라인업은 분리형 헤드램프 스타일로 나가려나 보다. 코나, 싼타페, 팰리세이드까지 주간주행등과 헤드램프 위치를 바꿨다. 남은 건 투싼이다. 다음 모델은 분리형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 사진으로

인피니티 QX30, 남다른 취향을 위한 선택

김장원 2018년 12월 24일

사소한 물건을 사더라도 꼼꼼하게 비교해보는가? 안전한 선택보다 나만의 선택을 고집하는가? 당신 같은 완벽주의자를 위한 차가 있다 언제나 남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있다. 가요 대신 록을

자연흡기 V8의 매력, 쉐보레 카마로

최재형 2018년 12월 24일

터보 엔진이 대세로 자리 잡은 시점에 V8 자연흡기 엔진은 보물과도 같은 존재다 쉐보레의 아이콘 카마로가 6세대 페이스리프트로 돌아왔다. 1967년 1세대 모델을 선보인 이후, 미국 젊은이들의

2018 올해의 자동차 TOP 5

김장원 2018년 12월 21일

1년 동안 몇 대의 차를 시승했는지 헤아리기도 어렵다. 하지만, 우리의 기준은 분명하다.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풀체인지 모델. 편집 팀의 의견을 포함해 많은 짐을 싣고 이동하는 촬영

제네시스 G70,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 받는 이유는?

김장원 2018년 12월 21일

글로벌 무대에서 진정한 프리미엄으로 인정받은 제네시스. 원대한 꿈을 안고 출범한 제네시스가 드디어 결실을 보았다 지난 2015년, 현대는 전 세계 고급차 시장을 겨냥해 제네시스를 론칭했다. 남들보다

프랑스 이외의 첫 번째 푸조 시트로엥 박물관

최재형 2018년 12월 21일

관광도시 제주에 프랑스의 랜드마크 에펠탑이 들어섰다. 무슨 의미일까? 푸조와 시트로엥을 수입하는 한불모터스(주)가 제주도에 자동차 박물관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정식 명칭은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이다. 프랑스를

진한 쿠페의 맛을 담은 BMW X2

김장원 2018년 12월 18일

X2는 BMW가 내린 원액이다. 작지만 스타일리시하고 해치백처럼 날렵하다. 낯선 스타일이 처음엔 어색할 수도 있다. 쿠페도 아니고 해치백도 아니고 그렇다고 SUV라고 부르기엔 차체도 너무 낮다. 우리는

그랜저의 저격수, 토요타 아발론

김장원 2018년 12월 17일

한국에서 아발론은 지고 그랜저는 떴다. 그러나 아직 그랜저가 마음을 놓긴 이르다. 5세대로 진화한 아발론이 그랜저를 정조준한다 1세대 토요타 아발론은 거대한 차체에 V6 엔진을 품고서 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