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실망하기는 아직 이르다. 볼거리는 넘쳐나니까

전우빈 2019년 1월 18일

2019 북미 국제 오토쇼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BMW는 없지만 실망하기는 아직 이르다 2019 북미 국제 오토쇼가 지난 1월 14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렸다. 북미 국제 오토쇼는

판도가 바뀌었다. 대세는 CES다

전우빈 2019년 1월 18일

시대가 변했다. 모터쇼에 불참을 선언했던 자동차회사도 CES에는 참가해 여러 가지 신기술과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자동차업계의 대세로 떠오른 CES 현장 속으로 떠나보자 지난 1월 8일부터 11일까지

어서오세요. 여기는 도쿄입니다

전우빈 2019년 1월 18일

전시장 안을 들여다보면 영화나 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특이한 자동차가 즐비하다. 먼 나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SEMA 쇼가 아니다. 여기는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오토살롱이다

[김장원 칼럼] 현대차를 자랑스러워할 날이 오지 않을까?

김장원 2019년 1월 11일

페라리를 자랑스러워하는 이탈리아 사람들처럼, 우리도 언젠가 현대차를 자랑스러워할 날이 오지 않을까?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나의 아버지는 검은색 스텔라를 몰았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스텔라는 제법 멋진

[김남호 칼럼] 안티롤 바

GEARBAX 2019년 1월 11일

안티롤 바는 좌우 휠을 물리적 링크로 연결함으로써 서로의 움직임을 구속한다 로드카 대부분은 4개의 휠 스프링 강도를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앞뒤 스프링의 강도 차이는 핸들링

변신의 마스터. 르노 마스터

최재형 2019년 1월 8일

지난 호에 이어 마스터의 또 다른 모습을 찾아봤다. 마스터의 변신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우리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welcome to MASTER 마스터가 캠핑카 문화를 바꾸려 한다. 넓은 공간으로

PLUG IN SUV

최재형 2019년 1월 8일

크고 작은 SUV에 플러그가 생기기 시작했다. 디젤 엔진의 단점을 말끔히 씻어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넘어가기 전 마지막 단계인가?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SUV=디젤’이라는 인식이

하나를 줄였지만 더 강력해진 말리부

김장원 2019년 1월 4일

실린더 하나를 잘라내고 출력은 오히려 줄었다.  그러나 우리는 말리부의 지능적인 변화를 두 팔 벌려 반긴다 들끓는 불안감 속에 쉐보레는 겨우 자리를 잡았다. 올 상반기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