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물

포드의 2019년이 기대되는 이유

최재형 2019년 2월 15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018년 공식 출범 이래 최고 판매실적을 거두는데 기여한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을 시상하는 ‘2019 포드·링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본

맥라렌과 손잡은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전우빈 2019년 2월 15일

슈퍼카 브랜드와 담배회사가 손을 잡았다. 완전히 다른 분야의 두 회사는 서로의 기술과 혁신을 통해 변화를 모색한다고 말한다. 담배회사와 자동차회사가 꾀하는 변화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브리티시 아메리칸

가벼워서 더 즐거운 시카고 오토쇼

전우빈 2019년 2월 11일

시카고 오토쇼는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미래 지향적인 컨셉트카, 신기술, 자동차회사의 미래 청사진 등은 없지만, 바로 만나볼 수 있는 자동차로 가득하다. 가벼워서 더 즐기기 편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쉐보레 말리부

전우빈 2019년 2월 2일

말리부의 페이스리프트는 성공적일까? <car> 에디터가 48시간 동안 말리부를 물고 뜯고 씹어가며 남긴 말말말 question 3기통 엔진인데 괜찮을까? 개인적으로 3기통과 아주 인연이 깊은데(현재 타고 다니는 미니

현대자동차의 변화와 노력이 반갑다

GEARBAX 2019년 2월 2일

다 접고 자동차만 놓고 보면 요즘 현대차는 폭풍 성장 중이다. 그 변화의 중심에 운전 재미 출중한 N과 사람이 존재한다 현대차가 국민차라는 사실은 찜찜할지언정 부정하긴 힘들다.

역동적인 미지의 세계로, 닛산 엑스트레일

김장원 2019년 2월 1일

엑스트레일의 진가를 확인하기 위해 거친 오프로드를 찾아 떠났다. 뷰파인더를 통해 본 엑스트레일의 진면목 EXCITING ‘X-트레일’이라는 이름은 4륜구동의 X, 역동성(Exciting)을 의미하는 X, 미지의 세계를 뜻하는 X를

[김남호 칼럼] 최적의 범프와 리바운드 성능

GEARBAX 2019년 2월 1일

최적의 범프 및 리바운드 성능을 찾는 일은 쉽지 않다. 달려야 할 노면 상태와 주행 환경에 따라 특성이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서스펜션 스프링과 안티롤 바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