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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Rising Star]도전의 유전자, 인피니티 Q30

2016년 7월 22일

2010년 가을, 파리모터쇼로 기억한다. 닛산-인피니티 디자인총괄 시로 나카무라를 모터쇼장 화장실에서 우연히 만났다. 이미 한국에서의 인터뷰를 통해 안면을 익힌 터라 대화는 매우 자연스러웠다. 그보다 재미있었던 것은 한국에선 점잔을 빼던 그가 파리에선 마치

다임러 AG, 브리타 제에거 前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 이사회 멤버 임명

2016년 7월 22일

다임러 AG가 브리타 제에거 前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을 다임러 AG 이사회 멤버이자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카 마케팅 & 세일즈 부문 총괄책임자(보드 멤버)로 임명했다. 내년 1월1일부터 3년간 해당 직책을 수행한다. 브리타 제에거

운동, 한 번 해보시렵니까?

2016년 7월 22일

오매불망 기다리던 아이폰 3GS가 국내 정식 출시됐을 때, 가장 먼저 했던 일은 7개월 정도 사용하던 옴니아를 책상 서랍 깊숙이 쳐박은 것과 나이키 매장에서 빨간 러닝화를 샀던 일이야. 왜냐고? 당시 러닝

디지털 사무라이

2016년 7월 21일

헤드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 안개등을 매우 날카롭게 디자인했다. 기존 어코드가 갖고 있던 평범함은 살짝 남겨둔 채, 레전드의 느낌을 더했다.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변화 덕에 무난한 세단의 느낌에서 좀 달리게 생긴

스웨디시 프리미엄의 첫 걸음, 볼보 V40

2016년 7월 21일

볼보 V40이 브랜드 아이코닉 요소를 듬뿍 담고 등장했다. 보다 세련된 업그레이드. XC90으로 몸 값을 확실히 올린 볼보가 V40을 통해 세력을 넓히겠다는 심산이다. 증거는 볼보의 새 아이언마스크, 세로 그릴, 토르의 결전병기

베오플레이 H5,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016년 7월 21일

이동하면서 음악을 듣기 위해 이어폰을 끼고, 전화인터뷰를 위해 이어폰을 또 준비하고, 인터뷰 녹취파일을 풀기 위해 이어폰을 다시 만지작거리며, 트레드밀을 뛰기 위해 이어폰을 또 꺼내는 에디터에게 이어폰은 하루를 함께 하는 가장 친한 파트너 중

“너랑 나랑 둘이 홈파티 할래?”

2016년 7월 20일

‘홈파티’란 친구나 지인을 집으로 초대해서 하는 잔치를 말한다. 이제 홈파티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을 만큼 생활 속에 가까워졌다. 식지 않은 쿡방 열풍과 실속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영향이 한몫 하지 않았을까 싶다.

밸류 업! 전기차 세단, 르노삼성 2017년형 SM3 Z.E

2016년 7월 20일

르노삼성자동차가 국내 유일의 패밀리세단 전기자동차 SM3 Z.E.의 2017년형 모델을 출시한다. 새로운 SM3 Z.E는 여러 가격 상승요인에도 국내 전기자동차 보급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서 가격을 오히려 이전보다 최고 190만 원까지 내렸다. 디자인은

중국에서만 판매하는 BMW 1시리즈 세단

2016년 7월 19일

BMW가 1시리즈 세단을 발표했다. 중국 전용 제품이다. 1시리즈 세단은 5도어 해치백, 3도어 해치백에 이은 1시리즈의 세번째 라인업으로, BMW와 중국화첸자동차(华晨汽車)의 합작법인 BMW브릴리언스를 통해 중국에서 만들어지고 판매된다. 1시리즈 세단은 BMW로서는 최초의 컴팩트

[2016 Rising Star]이탈리아 감성과 지프 DNA의 결합, 피아트 500X

2016년 7월 18일

페라리, 람보르기니, 마세라티, 피아트, 알파로메오, 란치아, 두카티, 베스파, 아프릴리아. 모두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탈 것’ 브랜드다. 동시에 아름다운 탈 것의 대명사로도 꼽힌다. 이탈리아 자동차의 아이콘 500(친퀘첸토)은 피아트 대표제품으로, 1957년 첫 모습을

아메리칸 럭셔리의 새 정의, 캐딜락 CT6

2016년 7월 18일

캐딜락이 플래그십 세단 CT6를 공개하고, 오는 8월 판매를 시작한다. CT6는 브랜드의 새 정체성을 규정하는 플래그십으로, 혁신 소재와 새 아키텍처에 기반했다. GM의 새 대형 세단 전용 아키텍처 오메가가 그 주인공. 메르세데스-벤츠

내 남자의 피부, 내가 관리한다.

2016년 7월 18일

토너, 아이크림, 에센스, 수분크림, 영양크림, 로션…. 많아도 너무 많다. 여자인 내가 보기에도 너무 많은 화장품에 최소화해서 사용하고 싶은데, 남자들은 오죽할까. 그렇다고 맨 얼굴로 다니는 내 남자의 피부를 보니 1년 후가 걱정된다. 그래서

주유소 습격사건

2016년 7월 18일

너도나도 폭스바겐의 퇴출을 이야기한다. 문득 <주유소 습격사건>이라는 영화가 떠올랐다. “난 한놈만 패!”라고 했던 유오성이 날린 대사가 말이다 폭스바겐이 연일 맹폭격을 받고 있다. 전대미문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다. 급기야 언론들은 ‘퇴출’이라는 단어까지

포드 르망 24시의 역사, GT ’66 헤리티지 에디션

2016년 7월 17일

포드가 신형 GT에 르망 도전의 역사를 담았다. GT ’66 헤리티지 에디션이 주인공. 신형 GT는 지난해 1월 북미국제오토쇼에 등장했다. 이전 세대가 2006년 단종된 지 9년 만의 부활. 친환경을 요구하는 시대흐름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