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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자율주행기술 개발 속도낸다

2016년 9월 23일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프랑스의 실페오(Sylpheo) 사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실페오는 프랑스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40명의 엔지니어가 만들어낸 기술을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에 제공해왔다. 이번 인수를 통해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커넥티비티와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개발 촉진을 노리고 있으며,

[2016 파리]GLC 더 강해진다…AMG 적용

2016년 9월 23일

메르세데스-AMG가 파리모터쇼에서 AMG GLC 43 4매틱 쿠페를 세계최초로 선보인다. 이 차는 메르세데스의 신형 쿠페형 SUV GLC 쿠페에 추가된 고성능 AMG 모델. 최근 AMG 43이라는 이름이 붙은 차는 SLC, C-클래스 쿠페,

다카르 랠리를 평정한 전설, 혼다 CRF1000L

2016년 9월 23일

혼다코리아가 다카르 랠리를 평정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CRF1000L 아프리카 트윈’을 오는 9월 27일부터 판매한다. 26일까지는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예약자에게는 아프리카 트윈 전용 톱박스 세트 및 패니어 케이스를 20퍼센트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혼다 아프리카

[2016 파리]렉서스, 차세대 소형 UX 컨셉트 내놓는다 

2016년 9월 23일

렉서스는 차세대 소형 SUV UX 컨셉트를 파리모터쇼에서 소개한다. UX 컨셉트에는 렉서스의 강인하고, 대담한 외관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렉서스 특유의 장인정신과 선진기술을 융합한 인테리어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한다. 도심형 SUV라는 개발

[2016 파리]테슬라 최초 참여, 모델3 공개할까 

2016년 9월 23일

올해 처음으로 파리모터쇼를 찾는 테슬라가 신형 모델3를 무대에 세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델3는 로드스터, 모델S, 모델X에 이은 테슬라의 네 번째 양산형 전기차로, 저렴한 소형 전기차를 만들겠다는 테슬라 CEO 엘런 머스크의

맥(mac), 시에라(Sierra) 두뇌를 얹어라

2016년 9월 22일

-9월 21일부터 업데이트 가능! 애플이 가장 앞선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자부하는 맥OS의 최신버전을 배포했다. 이름은 시에라(Sierra). 이제 모바일에서 사용하던 다양한 기능은 물론, 애플의 음성인식시스템 시리(Siri)가 맥에 둥지를 틀게 됐다. 먼저 시리

100명에게만 먼저 허락합니다, 2017 할리데이비슨 투어링 바이크

2016년 9월 22일

할리데이비슨코리아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밀워키에이트'(Milwaukee-Eight) 엔진을 얹은 2017년식 투어링의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100대 한정이다. 대상제품은 로드킹, 스트리트 글라이드 스페셜, 로드 글라이드 스페셜, 로드 글라이드 울트라, 울트라 리미티드, 울트라 리미티드 스페셜

소니, 헤드폰 격(格)을 높이다

2016년 9월 22일

소니가 HRA(High Resolution Audio) 블루투스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MDR-1000X’를 출시했다. 사실 ‘노이즈 캔슬링’은 그렇게 새로운 기술이 아니다. 이미 보스에서 QC35 헤드폰으로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자랑했고, 피아톤, 오디오 테크니카는 물론 스피커까지

[2016 파리]작은 차라 놀리지 말아요, 현대차 i10

2016년 9월 22일

현대자동차가 인도에서 생산해 유럽 등 세계 각국에 판매하는 전략 컴팩트카, i10의 마이너체인지를 파리모터쇼에서 소개한다. 1세대 i10은 2007년 출시했다. 유럽에서는 현대차의 엔트리카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현행 모델은 지난 201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한

[2016 파리]랜드로버 신형 디스커버리, 대형 SUV를 재정립하라

2016년 9월 22일

랜드로버가 대형 SUV의 재정립을 목표로, 신형 디스커버리를 파리모터쇼에서 소개한다. 신형에서도 랜드로버가 내거는 ‘Above and Beyond’의 기치를 유지한다. 끝없는 모험심과 영국 특유의 분위기를 갖는 것. 여기에 브랜드 역사상 유례가 없는 다재다능한

[2016 파리]미쓰비시, 차세대 SUV를 제안하다

2016년 9월 22일

미쓰비시가 GT-PHEV 컨셉트를 2016 파리모터쇼에 세운다. GT-PHEV는 지난해 제네바모터쇼의 컨셉트 XR PHEV2, 지난해 도쿄모터쇼의 eX컨셉트에 이은 미쓰비시 컨셉트카 시리즈의 제3탄. 차세대 그랜드 투어러 SUV의 방향성을 제안한다. 외관 디자인은 미쓰비시의 최신

진한 게 좋더라, 팍세 스타우트

2016년 9월 21일

기네스, 코젤, 블랙 비어 스타우트, 쿠퍼스 베스트 엑스트라 스타우트. 이 맥주의 공통점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우트 맥주라는 사실. 스타우트는 누룩과 호프로 강하게 맛을 낸 흑맥주를 말한다. 나는 술도 잘 못 마시면서

[2016 파리]점차 진용 갖추는 포르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016년 9월 21일

포르쉐가 2016 파리모터쇼에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를 공개한다.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파나메라 4S에 얹은 V6 2.9리터 가솔린 트윈터보(330마력, 45.9kg∙m)에 136마력, 40.8kg∙m를 내는 전기모터를 조합했다. 시스템 총 출력은 462마력, 최대토크는 71.4kg∙m에 달한다.

[2016 파리] 완전체 등장! 토요타 소형 크로스오버 C-HR

2016년 9월 21일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외관만 공개했던 토요타 소형 크로스오버 C-HR의 완전체를 파리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C-HR은 토요타가 유럽을 비롯, 글로벌 전략용으로 만든 소형 크로스오버로, 경쾌하고, 강력한 이미지를 융합한 개성 넘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