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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오직 한 대, 페라리 캘리포니아 T 테일러 메이드

2017년 1월 24일

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사 FMK가 ‘서울의 밤’을 캘리포니아 T에 담은 국내 최초의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를 서울 청담 전시장에 세웠다.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는 소유주의 개성과 취향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특징인 페라리

베스트셀러의 의미있는 전진, 혼다 파일럿

2017년 1월 24일

혼다코리아가 첨단 편의품목을 더해 상품성을 높인 2017년형 파일럿을 선보였다. 파일럿은 혼다의 효자 차종. 지난 한 해에만 801대를 판매해, 어코드(2.4), CR-V에 이어 브랜드 3위 기록을 냈다. 풀 사이즈 SUV로서는 이례적인 성적이다.

성큼 다가온 전기차의 시대

2017년 1월 23일

내연기관의 운명은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걸까? 많은 자동차 브랜드가 너나 할 것 없이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를 만들어내고 있다. 더 나아가 하이브리드에 배터리용량을 늘리고 외부전기로 충전해 엔진 개입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플러그인

너 정말 푸마(PUMA)스럽다

2017년 1월 23일

요즘 대세운동이라 그런가. 운동화 신제품 소식을 보면 대부분 러닝화이다. 하지만 러닝화 기능은 거기서 거기. 쿠셔닝 뛰어나고, 땀 배출을 돕는 소재 등의 표현이 전부다. 그런데 푸마는 달랐다. 디자인이 먼저 눈에 띈다.

숫자로 보는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장점

2017년 1월 20일

자동차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누구는 디자인을, 또 성능을, 어떤 사람은 다양한 편의품목을 이야기할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 소비자는 자동차를 구매할 때 ‘돈’을 가장 많이 따진다. 차는 구입부터 페차(혹은

르노삼성이 그리는 큰 그림 

2017년 1월 19일

지난해 우리 자동차시장의 키워드는 단연코 ‘르노삼성’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놓는 제품마다 히트를 치며, 그들의 브랜드 엠블럼처럼 시장의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훌륭한 전략과 제품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이 과정에서 회사 모든 사업부의 노고는

하이브리드와 디젤의 불편한 만남

2017년 1월 19일

많은 사람들이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자동차가 지금 이 순간에도 내뿜는 배출가스를 꼽고 있다. 현대 사회와 자동차업계는 이 범죄자를 쫓기 위한 ‘친환경’에 사활을 거는 중이다. 내연기관이 지구라는 땅덩어리에 뿌리를 내린 지 어언

3세대 골프 다시 보기

2017년 1월 19일

기자가 처음 골프의 존재를 알게 된 건 자동차잡지에 등장한 3세대 골프를 보고부터다. 작은 해치백 주제에 무려 V6 엔진과 수동기어를 얹고 스포츠카를 따돌리는 골프 VR6 모습에 반하고 말았다. 작고 볼품없는 외모지만

여자의 눈으로 본 모닝의 매력

2017년 1월 18일

다부진 인상, 한껏 커진 차체. ‘작지만 강한 차’라는 슬로건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다. 외관만 보면 그렇다. 신형 모닝에 대한 이야기다. 기아차가 신형 모닝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공개했다. 미디어 프리뷰를 이미 가졌지만,

크루즈가 폐공장으로 간 사연은?

2017년 1월 17일

쉐보레 신형 크루즈가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대망의 첫 걸음을 내딛은 곳은 서울 영등포의 대선제분 공장. 크루즈는 왜 폐공장으로 갔을까?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유행처럼 옛 장소가 뜨고 있다. 도시의 옛

쉐보레 신형 크루즈, 임직원이 추천한 트림은?

2017년 1월 17일

쉐보레가 신형 크루즈의 본격적인 출시를 알렸다. 가격은 1천890만 원에서 2천478만원. 새 크루즈의 가격은 커진 차체와 각종 편의장치를 감안하면 납득할 수 없을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경쟁차에 비해 비싸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쉐보레 신형 크루즈, 1,890만~2,478만 원에 판매

2017년 1월 17일

쉐보레가 신형 크루즈의 공식 출시를 알렸다. 4천665밀리미터의 경쟁차 중 가장 긴 차체를 가진 신형 크루즈는 기존과 비교해 10밀리미터 낮아 안정적이고, 날렵한 비례를 갖고 있다. 또 공기역학 설계가 이루어져 공기저항계수 0.28Cd를 달성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최강 E-클래스 진용 갖춘다

2017년 1월 16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올해에만 8개의 E-클래스 신차를 선보인다. 지난해 출시한 8개 라인업을 합쳐 무려 16종이 국내 무대를 누비는 셈이다. E-클래스는 지난해 9세대 구형과 10세대 신형을 합쳐 2만2천857대를 기록했다. 이는 단일 차종으로 수입차

부끄럼쟁이를 위한 다운 재킷은 없나요? 있습니다!

2017년 1월 16일

“너무 추워 보여”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이 들은 말이다. 나름 따뜻하게 입고 다닌다고 생각하는데, 왜 모두가 이런 이야기를 할까 생각해보았다. 아뿔싸, 내가 너무 코트만 입고 다녔구나. 변명을 하자면 순전히 기자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