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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레이 롱텀 시승기 3편

2016년 12월 5일

“레이 엔진오일 교환한 사람?” 아무도 대답 없는 게 당연하지. 난 언제나 너희들 관심 밖이잖아? “마감 끝났으니까 rpm 떨어지는 문제 점검도 할 겸 오일 갈아주자”.  드디어 병원 가는구나. 마감이 끝나야만 너희도,

SM6에 이은 연타석 홈런 QM6

2016년 12월 5일

줄서고 번호표까지 받아가며 먹어야 했던, 생삼겹 맛집이 있다. 고기 맛에 취해 한동안 제집 드나들 듯 단골이 됐다. 메뉴는 오로지 생삽겹. 맛집 특징 중 하나인 단일메뉴 정책을 철저히 고수했다. 화무십일홍이라 했던가?

[포토]지프의 새 지평 열, 신형 컴패스

2016년 12월 5일

지프 컴패스가 완전히 새로워졌다. 출시는 미국에서 내년 1/4분기를 상정하고 있다. 물론 국내출시도 유력하다. 컴패스는 지프를 대표하는 소형 SUV. 신형은 이미 지난 9월 브라질에서 발표했다. 글로벌 100개국에 투입할 예정으로, 17종류의 다양한

카 셰어링 최강자를 찾아라

2016년 12월 2일

‘셰어.’ 즉, 공유다. SNS에서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친구뿐만 아니라 불특정 다수와 ‘공유’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만이 아니다. 요즘 셰어 하우스가 늘어나고 있으며, 자동차 역시 카 셰어가 자리잡고 있다. 자원은 고갈되고 환경은 망가져가고 있으며

기아자동차 레이 롱텀 시승기 2편

2016년 12월 2일

힘 든 3개월이었다. 겨울이 시작 될 즈음 자동차매거진 <카> 편집팀으로 입양돼서 혹독한 겨울을 보냈고, 조금 있으면 봄이 찾아오건만, 마음은 아직도 한겨울이다. 창간호가 나오니 아니나 다를까, 잡지 잔뜩 싣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니

[칼럼] 양심적인 나쁜놈은 존재하는가?

2016년 12월 2일

환경부의 수입차 인증서류 전수 조사 결과 발표 이후, 여러 이야기가 업계에 떠돌고 있다. 크게 두 개의 줄기를 형성하고 있는데, 하나는 환경부가 국산차는 놔두고, 수입차에만 지나친 행정조치를 펴고 있다는 환경부 비판론과

이름만 들어도 숨이 차오르는, 가민 포러너 사용기

2016년 12월 1일

‘이름만 들어도 숨이 콱 막힌다.’ 기자가 이 제품을 처음 만난 순간 든 생각이다. 제품 이름은 포러너 235(Forerunner 235). 내가 그렇게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은 아니다. 아, 생각해보니 피트니스 트레드밀 위에서 빨리 걷는

폭스바겐 신형 e-골프, 내년 봄부터 독일서 생산

2016년 12월 1일

폭스바겐이 e-골프의 생산을 내년 봄부터 독일 드레스덴 공장에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신형 e-골프 지난 11월 17일 미국 LA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신형의 가장 큰 변화는 EV 파워트레인으로, 최고출력 134마력(기존 대비 19마력 향상),

렉서스, 성형미남 IS200t 출시

2016년 12월 1일

렉서스 컴팩트 스포츠세단 IS가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 새로 선보인 IS200t는 렉서스의 상품전략인 ‘와쿠도키'(가슴 두근거림) 라인업 중 하나로 다이내믹한 성능과 과감한 디자인을 뽐낸다. 렉서스 IS200t는 터보랙이 없고 즉각적인 가속반응을 뽐내는 2.0리터

에이즈 퇴치에 앞장서는 IT 기업?

2016년 12월 1일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uman Immunodeficiency HIV)는 혈액, 정액(질액) 등의 체액과 체액이 직접 접촉함으로써 감염되는 바이러스로, 보통 잠복기가 10년으로 매우 길고, 잠복기 동안 전파가 가능해 조기 발견과 치료가 예방의 주요전략이다. 이 바이러스는 10년을

쉐보레 말리부, 안전과 품질에 타협은 없다

2016년 12월 1일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단어, 안전. 우리가 왜 그토록 안전을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지 이미 다들 알지 않나. 우리 삶 가장 깊숙한 곳까지 들어와 있는 자동차라면, 더더욱 필수적인 성능이 바로 안전성이다.

[칼럼] 환경부의 경솔함, 어찌합니까

2016년 11월 30일

아우디-폭스바겐의 대규모 인증취소를 이끌어 낸 서류조작과 오류 등이 닛산, BMW, 포르쉐 등에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가 국내 15개 수입차회사를 대상으로 유사사례를 조사한 결과, 아우디-폭스바겐과 비슷한 문제를 이들 회사에서 적발해 낼

링컨의 새 시대 여는 플래그십, 컨티넨탈

2016년 11월 30일

링컨 100년 역사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컨티넨탈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근대 건축 거장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라며 칭송한 컨티넨탈은 미국 역대 대통령의 차, 헐리우드 셀러브리티의 애마로 다수의 미디어에

동장군이 온다! 소중한 내 피부 지키는 방법은?

2016년 11월 30일

#30대 중반 직장인 A씨는 요즘 부쩍 직장동료들의 말에 민감하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기 시작한 것. 술 마신 다음 날에는 얼굴 푸석하기가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얼굴이 울긋불긋해서 사춘기냐는 놀림을 받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