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전체기사 보기

Adventure Duo

2016년 7월 26일

얼마 전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이라는 설문조사 결과를 접했다. ‘더 많은 친구를 사귀지 못한 일’, ‘자녀와 대화를 더 많이 하지 못한 일’, ‘일을 적당히 하고 좀더 놀지 못한 일’ 등등

Back to the giant Mini

2016년 7월 26일

스티브잡스는 한 손으로 사용할 수 없는 사이즈의 아이폰을 허용하지 않았다. 시장성을 운운하며 화면을 키워야 한다고 주장하던 임직원과 대중에게 애플과 아이폰의 정체성을 이야기하며, 끝까지 한 손 컨트롤이 가능한 아이폰을 고수했다. 하지만

잘 생기고, 잘 놀며 똑똑하기까지한 놈

2016년 7월 25일

1세대 TT의 등장은 1998년. 현재 현대자동차 그룹의 디자인 총책 피터 슈라이어의 작품이다. 깜찍한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었고, 2세대는 성능에 초점을 맞춰 디자인 예쁜 차에서 성능까지 괜찮은 차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전기 비중 ‘확’ 높힌다

2016년 7월 25일

메르세데스-벤츠가 현재 판매 중이거나 앞으로 내놓을 차에 전기 비중을 크게 늘릴 계획이다. 나아가 전차종의 전기 동력화를 이룬다는 방침이다. 최근 독일에서 열린 신기술 발표회 <테크 데이(Tec Day)>에 참가한 다임러에 따르면 회사는 “메르세데스-벤츠

앱솔루트 보드카, 예쁜 옷 입었네

2016년 7월 25일

앱솔루트 보드카가 예쁜 옷으로 갈아입었다. 매년 리미티드 상품으로 이슈를 끌었던 앱솔루트 보드카는 예쁜 디자인 덕분에 많은 컬렉터들에게 관심을 받는 제품 중 하나. 그래서일까, 리뉴얼 보틀 디자인도 평범하지 않다. 이번 리뉴얼 디자인에는

르노삼성, 르노그룹 최신엔진 생산한다

2016년 7월 25일

르노삼성자동차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차세대 엔진 생산시설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해외 엔진공장과의 경쟁에서 승리한 것. 이번 차세대 엔진 생산시설 유치는 르노삼성차 부산공장과 일본 요코하마 닛산공장, 중국 둥펑 르노공장 등이 경쟁을 펼친

[2016 Rising Star]도전의 유전자, 인피니티 Q30

2016년 7월 22일

2010년 가을, 파리모터쇼로 기억한다. 닛산-인피니티 디자인총괄 시로 나카무라를 모터쇼장 화장실에서 우연히 만났다. 이미 한국에서의 인터뷰를 통해 안면을 익힌 터라 대화는 매우 자연스러웠다. 그보다 재미있었던 것은 한국에선 점잔을 빼던 그가 파리에선 마치

다임러 AG, 브리타 제에거 前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 이사회 멤버 임명

2016년 7월 22일

다임러 AG가 브리타 제에거 前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을 다임러 AG 이사회 멤버이자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카 마케팅 & 세일즈 부문 총괄책임자(보드 멤버)로 임명했다. 내년 1월1일부터 3년간 해당 직책을 수행한다. 브리타 제에거

운동, 한 번 해보시렵니까?

2016년 7월 22일

오매불망 기다리던 아이폰 3GS가 국내 정식 출시됐을 때, 가장 먼저 했던 일은 7개월 정도 사용하던 옴니아를 책상 서랍 깊숙이 쳐박은 것과 나이키 매장에서 빨간 러닝화를 샀던 일이야. 왜냐고? 당시 러닝

디지털 사무라이

2016년 7월 21일

헤드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 안개등을 매우 날카롭게 디자인했다. 기존 어코드가 갖고 있던 평범함은 살짝 남겨둔 채, 레전드의 느낌을 더했다.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변화 덕에 무난한 세단의 느낌에서 좀 달리게 생긴

스웨디시 프리미엄의 첫 걸음, 볼보 V40

2016년 7월 21일

볼보 V40이 브랜드 아이코닉 요소를 듬뿍 담고 등장했다. 보다 세련된 업그레이드. XC90으로 몸 값을 확실히 올린 볼보가 V40을 통해 세력을 넓히겠다는 심산이다. 증거는 볼보의 새 아이언마스크, 세로 그릴, 토르의 결전병기

베오플레이 H5,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016년 7월 21일

이동하면서 음악을 듣기 위해 이어폰을 끼고, 전화인터뷰를 위해 이어폰을 또 준비하고, 인터뷰 녹취파일을 풀기 위해 이어폰을 다시 만지작거리며, 트레드밀을 뛰기 위해 이어폰을 또 꺼내는 에디터에게 이어폰은 하루를 함께 하는 가장 친한 파트너 중

“너랑 나랑 둘이 홈파티 할래?”

2016년 7월 20일

‘홈파티’란 친구나 지인을 집으로 초대해서 하는 잔치를 말한다. 이제 홈파티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을 만큼 생활 속에 가까워졌다. 식지 않은 쿡방 열풍과 실속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영향이 한몫 하지 않았을까 싶다.

밸류 업! 전기차 세단, 르노삼성 2017년형 SM3 Z.E

2016년 7월 20일

르노삼성자동차가 국내 유일의 패밀리세단 전기자동차 SM3 Z.E.의 2017년형 모델을 출시한다. 새로운 SM3 Z.E는 여러 가격 상승요인에도 국내 전기자동차 보급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서 가격을 오히려 이전보다 최고 190만 원까지 내렸다. 디자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