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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이 자연을 사랑하는 법

GEARBAX 2012년 6월 26일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기업들의 사회 환원 활동이 활발하다. 그 모양도 기부, 재활용, 문화 등 다양하게 드러나고 있는데 여기 조금 색다른 루이비통의 사회 환원을 보자. 사람들로 하여금 나무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캠페인으로 만들어진 ‘포레스트 박스’다.  이 기막힌

‘멘붕’ 방지 골프공, 폴라라

GEARBAX 2012년 6월 25일

골프(golf). 아무리 멘털 스포츠라지만 본인 뜻대로 날아가지 않는 공을 보고 있자니 운동 보다는 오히려 정신수양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기 십상이다.   폴라라 XD볼은 독특한 공의 회전으로 인해 아마 골퍼의 숙적인 훅과 슬라이스를 50%나 줄일 수 있다.   원리는 비교적 간단하다. 볼을 지구 모양으로 생각했을

여행갈 땐 DSLR 대신 아웃도어 카메라

GEARBAX 2012년 6월 25일

무거운데다 조심히 다뤄야 하는 DSLR은 여행길에서 때론 애물단지가 되기도 한다. 특히나 요즘은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똑딱이 카메라들이 넘쳐나는데다 휴대폰 카메라의 성능도 만만찮다. 여행지에서 뭔가 더 좋은 사진을 얻고 싶다면 이제는 DSLR보다 아웃도어 카메라로 눈을 돌려야 할 때다.  이런 흐름 덕분에 모든

가격표까지 눈부신 ‘맥북 프로 레티나’

GEARBAX 2012년 6월 25일

아이폰4를 통해 선보인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뉴 아이패드를 통해 다시 한번 그 화질을 입증했다.  물론 뉴 아이패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아이폰4에 비교해 해상도가 조금 떨어지는 편이지만 화면을 보는 거리를 감안했으니 실제 체감하는 화질차이는 미비하다.  그런데 애플은 이 디스플레이를 맥북 프로까지 삽입하는 만행을

9초 만에 보글보글 ‘히트스틱’

GEARBAX 2012년 6월 25일

물을 끓이려면 불부터 피워야 하는 게 기본. 그런데 플라스틱 물통 모양의 히트스틱은 불 없이도 1리터의 물을 9초만에 끓여낸다. 물론 연료가 아예 필요 없는 것은 아니다. 퓨엘스틱이라는 연료가 불 대신 쓰이는데 물이 끓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할 수 있다는 게 강점. 하나의 퓨엘스틱으로 6~9리터의

MS 스타일의 아이패드 ‘서페이스’

GEARBAX 2012년 6월 25일

세기의 라이벌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아이폰 출시 이후 내내 이슈의 중심에 있던 애플에 배가 아팠을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대세를 따라 타블릿PC를 내놓았다. 애플의 아이패드가 타블릿PC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냈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페이스는 현존하는 타블릿 PC와 노트북의 중간쯤 자리할 수 있겠다.  우리나라에선 아직까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의

스마트폰 옷 갈아입히기

GEARBAX 2012년 6월 25일

친구들과 커피숍에서 신나게 수다를 떨다보니 어느새 집에 들어갈 시간이다. 무심결에 테이블에 놓여있는 휴대폰을 챙겨 주머니에 넣었는데 친구가 자기 휴대폰이라며 정색을 한다. 맞다, 우린 같은 휴대폰을 쓰고 있었다. 구분한답시고 최신 유행하는 케이스를 사다 끼웠는데 그것마저 같았다. 낭패다. 뭔가 다른 게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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