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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부스트 업! 화끈한 소형차, 미니 JCW

이세환 2018년 6월 12일

작은 차가 주는 큰 기쁨. 모순적이지만, 실제로 많은 자동차 애호가들이 고개를 끄덕이는 명언이다. 이를 가장 충실히 보여주는 브랜드가 바로 미니다 6월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

메르세데스-벤츠의 독특한 모터쇼

최재형 2018년 6월 8일

지난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부산 모터쇼가 시작됐다. 참가 브랜드보다 참가하지 않은 브랜드가 많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진 건 사실이지만, 참가 업체들은 그들의 상품이나 이미지를 올리고자 많은 준비를 했다. 그 중, 메르세데스-벤츠

체로키, 지프의 소리 없는 존재감

이세환 2018년 6월 8일

새로운 지프, 새로운 체로키. 그런데 세련된 모습이 지프의 미덕일까? FCA 코리아가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있는 듯 없는 듯 존재감 희미하던 피아트와 크라이슬러 브랜드를 포기하고 SUV 전문 브랜드인 지프만 이끌고 나가기로

재규어 E-페이스, 형만 한 아우 있다

박호준 2018년 6월 7일

F-타입의 레이싱 DNA와 F-페이스의 SUV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E-페이스는 재규어의 유망주가 확실하다 재규어를 매력적이라고 느낀 적이 없다. 멋있고 잘 달리는 건 알겠는데, 굳이 갖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는 소리다. ‘주면

매력적인 컨버터블로 떠나는 휴가

김장원 2018년 6월 6일

미세먼지 나쁨, 답답한 황사 소식, 꽃가루 범벅인 불쾌한 기상 예보.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수 없지 않은가. 차라리 톱을 활짝 열고서 경쾌한 드라이브를 떠나보자 날이 더우면 더운 대로, 추우면 추운 대로,

출사표 던진 시트로엥 SUV 라인업

최재형 2018년 6월 5일

현재 국내에 선보인 시트로엥은 C4 피카소(5인승)와 그랜드 C4 피카소(7인승) 모델만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2019년에는 더욱 풍성한 SUV 라인업으로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6월 1일 한불모터스 본사에서 열린 <2018년 한불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폭스바겐 티구안

이세환 2018년 6월 5일

명실상부 수입 SUV의 최강자로 이름을 알린 폭스바겐 티구안이 공백을 깨고 돌아온다. 파사트 GT로 판매 재개에 돌입한 폭스바겐은 티구안으로 희망찬 부활을 노래한다 대한민국에서 아우디·폭스바겐이 자리를 비운 지난 2년여 기간. 디젤게이트 여파로

캐주얼 게이밍 노트북, 에이서 니트로 5

한만혁 2018년 6월 5일

에이서가 2018년형 니트로 5를 선보였다. 인텔 코어i7 CPU와 엔비디아 GTX1050 Ti GPU를 넣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모델. 가성비에 집중한 캐주얼 게이밍 노트북이다. 얌전한 게이밍 노트북 흔히 게이밍 노트북 하면 화려한

K9이 짊어진 이름의 무게

이세환 2018년 6월 4일

2세대로 진화한 기아차의 플래그십은 모든 면에서 단점을 찾기 어려운 뛰어난 자동차다. 한 가지만 제외하면 말이다 “와, 뭐 이런 색도 다 있어?” 애프터마켓에서 따로 도색해야 할 것만 같은 색깔의 K9을 보고

[이주의 탕진잼] 수고한 당신을 위해

GEARBAX 2018년 6월 1일

징검다리 휴일 때문에 유난히 짧게 느껴졌던 지난주와 달리 이번 주는 유난히 길었다. 그래도 다행이다. 다음 주에도 휴일이 있으니. 정신없이 지나온 일주일. 수고한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이 주의 탕진잼! 후지필름 인스탁스

[최젤리의 ㅊㅊㅊ] 가족에 대하여

최수련 2018년 6월 1일

5월이 저문다. 가정의 달이란 의미조차 느끼지도 못한 채 5월도 어느새 지나가 버렸다. 눈 앞에 보이는 삶 앞에 가정의 달을 살아가면서도, 정작 가족을 떠올리지 못했던 것 같다. 따라서 5월 마지막 주

[car심탄회] 일본 세단 삼파전

김장원 2018년 6월 1일

혼다 신형 어코드의 출시로 삼파전을 맞이한 일본 중형 세단. 캠리, 알티마, 어코드가 치열하게 경쟁하는 가운데, 국산 중형 세단의 실력도 예사롭지 않다. 미국에서는 8세대 캠리가 독보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럼 대한민국에서는

캐딜락 XT5를 타는 법 (feat. 김진표)

박호준 2018년 6월 1일

캐딜락 XT5는 럭셔리 어반 SUV다. 끊임없이 스로틀을 재촉하는 건 럭셔리하지 않다. 여유를 갖고 자연을 즐기며 타야 비로소 XT5의 매력이 눈에 들어온다 김진표는 캐딜락 XT5를 “재미는 없지만, 다재다능한 차”라고 소개했다. 기자

오프로드에서 즐기는 자율주행

이세환 2018년 5월 31일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이 빠르게 퍼지고 있는 이때, 재규어 랜드로버는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6년 7월, 재규어 랜드로버는 영국에서 열린 테크놀로지 쇼케이스에서 오프로드 자율주행을 실현하기 위해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