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가솔린"

V8 클럽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2017년 7월 31일

빠른 것, 강한 것, 우월한 것에 집착하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위기의 내연기관 시대에도 끝까지 살아남을 V8 클럽에 초대받았다 오랜만에 만난 여자 사람 친구와 신사동

40킬로미터 운전, 그래도 좋기는 합디다

2017년 4월 10일

신형 그랜저. 막상 타보지는 못하고, 그저 귀동냥으로나마 들었다. 젊고 멋스러워졌다고, 고급스러워졌다고. 무엇보다 달리는 감각이 예전보다 월등히 좋아졌다고 했다. 시승해볼 길이 없으니 믿지 못했다. 그러던 차에 그랜저

미국 플래그십의 자존심 대결, CT6 vs 컨티넨탈

2017년 3월 10일

미국 럭셔리 브랜드 링컨과 캐딜락. 그들의 최고급 모델을 불러냈다. 지금까지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 평가는 자주 있었지만 미국 럭셔리 브랜드의 최고급 모델 비교는 거의

[car심탄회] E 220 d vs G80, 당신의 선택은?

2017년 3월 9일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vs 제네시스 G80   G80 엔트리모델은 4천810만 원의 3.3 럭셔리, 최고가모델은 3.3터보 스포츠로 6천650만 원부터. H트랙과 각종 옵션을 포함하면 무려 7천730만 원까지 오른다. E-클래스는

모닝을 바라보는 아주 사적인 시선

2017년 2월 9일

기아자동차가 3세대 ‘올 뉴 모닝’ 출시를 기념해 미디어 시승회를 열었다. 코스는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을 출발해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카페 모아이까지, 그리고 다시 워커힐로 돌아오는

주연배우를 꿈꾸는 신인의 자세, 쌍용차 티볼리

2017년 2월 9일

LOVE 엔트리 모델에서 만나는 첨단안전장비 HATE 개선이 필요한 인테리어 재질 VERDICT 신토불이,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1년 만에 티볼리를 다시 만났다. 쌍용은 위기의 순간에서 ‘소형 SUV’라는 장르에 겁도 없이 뛰어들었고,

맥라렌-BMW, 차세대 파워트레인 공동 개발 

2017년 2월 2일

맥라렌과 BMW가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 개발을 함께 하기로 했다. 이 전략 프로젝트는 영국 정부도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새로운 내연기관 기술의 개발. 현재 많은 자동차

포드, 180마력-12.4km/ℓ 실력 갖춘 쿠가 출시

2017년 1월 9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2017년형 쿠가의 판매 개시를 알렸다. 새 쿠가의 디자인은 강인한 캐릭터 라인이 돋보이는 후드가 핵심이다.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또한 포드의 새 정체성으로 큰 사랑을 받고

강인함의 대명사,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등장

2017년 1월 9일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의 지프 브랜드가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을 출시했다.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의 전면 디자인은 사다리꼴 범퍼와 길이가 짧아진 수직 그릴 크롬바가 특징이다. 또 75주년 스페셜

높아지는 기름값…수입차 기상도는?

2017년 1월 2일

기름값이 상승일로다. 지난해 초만 해도 최근 5년 간 최저수준이었던 것이 어느새 리터당 1천475.45원(2016년 12월 4주 기준, 가솔린)까지 올랐다. 전주 대비 11.37원 상승한 수치다. 지난 여름부터

마쓰다가 디젤 노크소음 저감 기술로 일본에서 상을 받았다

2016년 12월 28일

마쓰다가 디젤 노크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 ‘내추럴 사운드 스무더'(Natural Sound Smoother)로 제14회 일본 신기계진흥상(新機械振興賞)을 수상했다. 일본 신기계진흥상은 기계공업과 관련한 우수한 연구 개발 및 성과, 실용화

당신의 여행을 풍부하게 만들어 줄 자동차 아이템은?

2016년 12월 27일

찬바람 부는 겨울. 뼛속까지 파고드는 추위가 아직 시작되진 않았어도, 따뜻한 방바닥에 누워 귤 까먹으며, 밀린 만화책을 보는 재미를 알기에 “겨울엔 방구석이지!”를 수년 간 외쳐왔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