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국산차"

세단의 정석, 폭스바겐 파사트 GT

김장원 2018년 5월 8일

아늑한 캐빈과 부드러운 가속력을 선사하는 파사트 GT. 오래도록 수명을 이어온 파사트의 장수 비결은 다름 아닌 탄탄한 기본기다 장수의 비결, 모든 인류의 희망이자 영원한 숙제다. 자동차라고

[car심탄회] 당신은 수입차 오너입니까?

김장원 2018년 4월 27일

연간 수입차 판매량이 20만 대를 훌쩍 넘긴 지도 오래다. 한때 부의 상징으로 불릴 만큼 희귀했던 존재지만, 이제는 수입차가 안 보이는 게 오히려 신기한 세상이다. 심지어

못생겼지만 팬들이 좋아하는 만능선수

이세환 2018년 4월 20일

현대차의 간판 SUV가 화려하게 복귀했다. 넉넉한 크기, 아늑한 주행 성능, 편리한 장비까지 뭐 하나 단점이라고 콕 집을 만한 게 없다. 그렇다고 완벽한 건 아니다 화려한

우리가 바라던 준중형 세단, 기아 K3

이세환 2018년 4월 18일

모든 면에서 진화한 2세대 K3. 출격과 함께 현대기아차의 새로운 파워트레인 전략을 알리는 역할도 부여받았다. 그럼 이번에는 아반떼의 자리를 넘볼 수 있을까? 우리나라 준중형차 시장에서 아반떼의

렉스턴 스포츠의 혹독한 신고식

이세환 2018년 3월 2일

거침없다. 타고난 신체 능력을 앞세워, 어떤 길에서든 힘차게 발걸음을 내디딘다. 누가 타도 군소리 안 들을 실내는 고급스러운 태가 난다. 널찍한 화물칸은 또 어떤가. 심지어 가격도

저도 나이 먹을 만큼 먹었다고요

이세환 2018년 1월 31일

레이가 무려 7년 만에 새로워졌다. 다른 차 같으면 세대교체를 진행할 나이건만, 경쟁 상대 없는 레이는 페이스리프트도 감사해야 하려나? 우리나라 경차 시장은 옆 나라 일본과 비교하면

두 마리 토끼를 노리는 스토닉

박호준 2018년 1월 26일

박 터지는 소형 SUV 시장에 합리적인 가격이 승부수로 떠올랐다. 오해하지 말자. 저렴하기만 하다는 게 아니다. 가성비가 좋다는 이야기다 왜 소형 SUV가 인기일까?’라고 묻고 다닌  

마쓰다 MX-5, 소박한 낭만주의자의 필수품

이세환 2017년 7월 26일

언제나 오픈카와 도로를 누비고 싶지만, 거추장스러운 장비 탓에 몸값이 부담이었던 당신. 거품 없이 순수하고 유쾌한 달리기가 필요하다면, 마쓰다 MX-5가 정답이다 줄기차게 비가 쏟아지더니 어느새 구름을

혼다 시빅, 이번에는 성공할까? 

박진우 2017년 6월 15일

혼다가 10세대 신형 시빅을 국내 출시했다. 시빅은 1973년 첫 출시 이후 전세계 160개국에서 2천400만 대 이상 판매된 혼다 베스트셀링 세단으로, 10세대로 거듭 나면서 디자인, 성능,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크루즈 VS 아반떼

이세환 2017년 5월 30일

국산 준중형세단 최강자 현대 아반떼. 이에 출사표를 과감히 던진 쉐보레 크루즈. 혈전을 벌이는 둘의 관계는 그야말로 용호상박. 이번엔 과연, 끝없는 싸움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까?

스팅어가 제네시스 G70을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박진우 2017년 5월 25일

스팅어가 제네시스 G70과 선을 그었다. 플랫폼 공유는 사실이지만, 개발 방향이 다르다는 것. 당연히 소비자도 겹치지 않기 때문에 G70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게 기아의 공식(?)적인 입장이다.

애증의 현대차, 미워도 다시 한번?

김장원 2017년 5월 3일

아반떼부터 그랜저까지, 주옥같은 국민차로 우리 삶의 발이 되어준 현대자동차. 하지만 대중들은 현대차 이야기만 나오면 저주의 자판을 두드린다. 그렇게 싫다면서, 다시는 안 탄다면서, 그들이 다시 현대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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