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국산차"

알면 알수록 더욱 빠져드는 트랜스미션의 세계

2017년 3월 15일

  CVT: Honda HR-V 가솔린엔진 SUV에 CVT 조합? 정말 생뚱맞다. 조용한 엔진과 매끄러운 미션의 조합이지만 운전재미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실망스럽다 트랙스가 국내 소형 SUV시장을 열었지만,

[car심탄회] E 220 d vs G80, 당신의 선택은?

2017년 3월 9일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vs 제네시스 G80   G80 엔트리모델은 4천810만 원의 3.3 럭셔리, 최고가모델은 3.3터보 스포츠로 6천650만 원부터. H트랙과 각종 옵션을 포함하면 무려 7천730만 원까지 오른다. E-클래스는

훌륭한 이름값, 높은 가치, 링컨 MKZ 하이브리드

2017년 2월 13일

두 개의 동력원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는 더이상 생소한 기술이 아니다. 엔진과 전기모터가 맞물려 서로 힘을 합하기도 하고, 때로는 혼자서 움직인다는 발상은, 디젤이 휘청거리는 것을 틈타, 대세에

알고 보면 터프한, 기아차 K7 하이브리드

2017년 2월 8일

LOVE 빠른 가속력과 뛰어난 정숙성 HATE 자주 들썩이는 평균연비 VERDICT 하이브리드 탈을 쓴 프리미엄 세단 K7과 처음 마주했을 때였다. 나름 프리미엄으로 정평이 났던 현대 마르샤가 머릿속에 떠올랐다. 당시

인피니티, 하이브리드부터 다시 가속

2017년 2월 7일

인피니티코리아가 Q50S 하이브리드에 스타일 트림과 스포츠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 유일한 300마력 이상 4천만 원대 모델인 Q50S 스타일은 364마력의 힘과 하이브리드 특유의 정숙성, 뛰어난 효율(복합 기준 리터당 12.6km), 첨단 기능,

쉐보레 트랙스, 미모 가다듬고 돌아온 팔방미인

2017년 2월 7일

LOVE 첫 번째도 디자인, 두 번째도 디자인 HATE 탄탄한 기본기와 어울리지 않는 힘 VERDICT 예뻐져서 좋다. 그것만 해도 성공이다 쉐보레 트랙스는, 수준 높은 주행성능을 갖고 있음에도, 투박하고 해묵은 디자인

그랜저는 잘 팔릴 것이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2017년 2월 7일

위대한 도약. 그러나… 48년 전 미국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은 ‘고요의 바다’로 불리는 달 표면 착륙에 성공했다. 그리고 그가 달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첫 발을 내딛으며 내뱉은

포르쉐 카이엔, 한층 더 고급스러워지다 

2017년 2월 2일

포르쉐코리아가 카이엔 S 플래티넘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이엔 S 플래티넘 에디션은 고급스러운 동시에 스포티함을 강조한 외관이 특징으로, 뒷좌석 프라이버시 글래스, 차체 색상과 같은 확장 휠

베스트셀러의 의미있는 전진, 혼다 파일럿

2017년 1월 24일

혼다코리아가 첨단 편의품목을 더해 상품성을 높인 2017년형 파일럿을 선보였다. 파일럿은 혼다의 효자 차종. 지난 한 해에만 801대를 판매해, 어코드(2.4), CR-V에 이어 브랜드 3위 기록을 냈다.

숫자로 보는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장점

2017년 1월 20일

자동차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누구는 디자인을, 또 성능을, 어떤 사람은 다양한 편의품목을 이야기할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 소비자는 자동차를 구매할 때 ‘돈’을 가장

르노삼성이 그리는 큰 그림 

2017년 1월 19일

지난해 우리 자동차시장의 키워드는 단연코 ‘르노삼성’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놓는 제품마다 히트를 치며, 그들의 브랜드 엠블럼처럼 시장의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훌륭한 전략과 제품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이

여자의 눈으로 본 모닝의 매력

2017년 1월 18일

다부진 인상, 한껏 커진 차체. ‘작지만 강한 차’라는 슬로건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다. 외관만 보면 그렇다. 신형 모닝에 대한 이야기다. 기아차가 신형 모닝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