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국산차"

마쓰다 MX-5, 소박한 낭만주의자의 필수품

2017년 7월 26일

언제나 오픈카와 도로를 누비고 싶지만, 거추장스러운 장비 탓에 몸값이 부담이었던 당신. 거품 없이 순수하고 유쾌한 달리기가 필요하다면, 마쓰다 MX-5가 정답이다 줄기차게 비가 쏟아지더니 어느새 구름을

혼다 시빅, 이번에는 성공할까? 

2017년 6월 15일

혼다가 10세대 신형 시빅을 국내 출시했다. 시빅은 1973년 첫 출시 이후 전세계 160개국에서 2천400만 대 이상 판매된 혼다 베스트셀링 세단으로, 10세대로 거듭 나면서 디자인, 성능,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크루즈 VS 아반떼

2017년 5월 30일

국산 준중형세단 최강자 현대 아반떼. 이에 출사표를 과감히 던진 쉐보레 크루즈. 혈전을 벌이는 둘의 관계는 그야말로 용호상박. 이번엔 과연, 끝없는 싸움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까?

스팅어가 제네시스 G70을 신경 쓰지 않는다고? 

2017년 5월 25일

스팅어가 제네시스 G70과 선을 그었다. 플랫폼 공유는 사실이지만, 개발 방향이 다르다는 것. 당연히 소비자도 겹치지 않기 때문에 G70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게 기아의 공식(?)적인 입장이다.

애증의 현대차, 미워도 다시 한번?

2017년 5월 3일

아반떼부터 그랜저까지, 주옥같은 국민차로 우리 삶의 발이 되어준 현대자동차. 하지만 대중들은 현대차 이야기만 나오면 저주의 자판을 두드린다. 그렇게 싫다면서, 다시는 안 탄다면서, 그들이 다시 현대차를

포드 쿠가, 밀림의 왕을 꿈꾸는 하이에나

2017년 4월 28일

국산차는 싫고, 프리미엄은 부담스러운 소비자들 시선이 쿠가로 몰릴 수 있을까? 과연 쿠가는 냉정한 평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차를 바꾸기로 했다. 운전을 곧잘하는 아내가 답답한 차는 질색이란다.

이쯤되면 좀비급 활약, 현대차 2017 i40 출시

2017년 4월 27일

우리나라보다 유럽에서 유독 인기가 많은 i40. 이쯤되면 좀비급 활약이다. 국내에선 그렇게 인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차가 상품성 개선 모델을 출시했다. 먼저 왜건은 기본형의 가격을 99만 원

현대차, 역동적으로 꾸민 2017 투싼 선보여

2017년 4월 18일

현대자동차가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한 2017년형 투싼을 출시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새 투싼은 소비자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기존 2.0리터 디젤 모델에 다크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듀얼 트윈팁

매력적인 저항군, 쉐보레 크루즈

2017년 4월 12일

지루했던 준중형차시장에 매력적인 저항군이 등장했다. 파워트레인부터 골격까지 치밀하게 담금질한 신형 크루즈 이야기. 사회초년생으로 요즘 한창 바쁜 막냇동생이 물었다. “형! 차 뽑으려고요. 형편에 큰차는 안 되요. 준중형차 중에서

40킬로미터 운전, 그래도 좋기는 합디다

2017년 4월 10일

신형 그랜저. 막상 타보지는 못하고, 그저 귀동냥으로나마 들었다. 젊고 멋스러워졌다고, 고급스러워졌다고. 무엇보다 달리는 감각이 예전보다 월등히 좋아졌다고 했다. 시승해볼 길이 없으니 믿지 못했다. 그러던 차에 그랜저

현실이 된 미래, 쉐보레 볼트 EV

2017년 4월 7일

솔직히, 전기차 시대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다. 짧은 주행거리, 부족한 인프라, 비싼 가격 등 어느 하나 확산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떠올려 봤을 때, 그랬다. 물론 지금도

굿!모닝?

2017년 4월 4일

‘통뼈 경차’로 등장한 3세대 모닝, 얼마나 좋아졌을까? 2세대 모닝을 타본 적이 없었기에 비교를 위해서는 구형을 섭외해야 했다. 지인에 지인까지 동원했지만, 실패. 하지만 우리에게는 아쉬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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