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국산차"

포드 쿠가, 밀림의 왕을 꿈꾸는 하이에나

2017년 4월 28일

국산차는 싫고, 프리미엄은 부담스러운 소비자들 시선이 쿠가로 몰릴 수 있을까? 과연 쿠가는 냉정한 평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차를 바꾸기로 했다. 운전을 곧잘하는 아내가 답답한 차는 질색이란다.

이쯤되면 좀비급 활약, 현대차 2017 i40 출시

2017년 4월 27일

우리나라보다 유럽에서 유독 인기가 많은 i40. 이쯤되면 좀비급 활약이다. 국내에선 그렇게 인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차가 상품성 개선 모델을 출시했다. 먼저 왜건은 기본형의 가격을 99만 원

현대차, 역동적으로 꾸민 2017 투싼 선보여

2017년 4월 18일

현대자동차가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한 2017년형 투싼을 출시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새 투싼은 소비자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기존 2.0리터 디젤 모델에 다크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듀얼 트윈팁

매력적인 저항군, 쉐보레 크루즈

2017년 4월 12일

지루했던 준중형차시장에 매력적인 저항군이 등장했다. 파워트레인부터 골격까지 치밀하게 담금질한 신형 크루즈 이야기. 사회초년생으로 요즘 한창 바쁜 막냇동생이 물었다. “형! 차 뽑으려고요. 형편에 큰차는 안 되요. 준중형차 중에서

40킬로미터 운전, 그래도 좋기는 합디다

2017년 4월 10일

신형 그랜저. 막상 타보지는 못하고, 그저 귀동냥으로나마 들었다. 젊고 멋스러워졌다고, 고급스러워졌다고. 무엇보다 달리는 감각이 예전보다 월등히 좋아졌다고 했다. 시승해볼 길이 없으니 믿지 못했다. 그러던 차에 그랜저

현실이 된 미래, 쉐보레 볼트 EV

2017년 4월 7일

솔직히, 전기차 시대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다. 짧은 주행거리, 부족한 인프라, 비싼 가격 등 어느 하나 확산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떠올려 봤을 때, 그랬다. 물론 지금도

굿!모닝?

2017년 4월 4일

‘통뼈 경차’로 등장한 3세대 모닝, 얼마나 좋아졌을까? 2세대 모닝을 타본 적이 없었기에 비교를 위해서는 구형을 섭외해야 했다. 지인에 지인까지 동원했지만, 실패. 하지만 우리에게는 아쉬울 때

다시 대한민국 1%, 쌍용차 G4 렉스턴

2017년 3월 27일

쌍용자동차가 개발명 Y400으로 알려진 플래그십 SUV 신차의 차명을 G4 렉스턴으로 확정하고 내외관을 공개했다. G4 렉스턴이라는 이름은 위대한 네 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알면 알수록 더욱 빠져드는 트랜스미션의 세계

2017년 3월 15일

  CVT: Honda HR-V 가솔린엔진 SUV에 CVT 조합? 정말 생뚱맞다. 조용한 엔진과 매끄러운 미션의 조합이지만 운전재미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실망스럽다 트랙스가 국내 소형 SUV시장을 열었지만,

[car심탄회] E 220 d vs G80, 당신의 선택은?

2017년 3월 9일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vs 제네시스 G80   G80 엔트리모델은 4천810만 원의 3.3 럭셔리, 최고가모델은 3.3터보 스포츠로 6천650만 원부터. H트랙과 각종 옵션을 포함하면 무려 7천730만 원까지 오른다. E-클래스는

훌륭한 이름값, 높은 가치, 링컨 MKZ 하이브리드

2017년 2월 13일

두 개의 동력원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는 더이상 생소한 기술이 아니다. 엔진과 전기모터가 맞물려 서로 힘을 합하기도 하고, 때로는 혼자서 움직인다는 발상은, 디젤이 휘청거리는 것을 틈타, 대세에

알고 보면 터프한, 기아차 K7 하이브리드

2017년 2월 8일

LOVE 빠른 가속력과 뛰어난 정숙성 HATE 자주 들썩이는 평균연비 VERDICT 하이브리드 탈을 쓴 프리미엄 세단 K7과 처음 마주했을 때였다. 나름 프리미엄으로 정평이 났던 현대 마르샤가 머릿속에 떠올랐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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