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디젤"

포드, 180마력-12.4km/ℓ 실력 갖춘 쿠가 출시

2017년 1월 9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2017년형 쿠가의 판매 개시를 알렸다. 새 쿠가의 디자인은 강인한 캐릭터 라인이 돋보이는 후드가 핵심이다.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또한 포드의 새 정체성으로 큰 사랑을 받고

강인함의 대명사,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등장

2017년 1월 9일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의 지프 브랜드가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을 출시했다.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의 전면 디자인은 사다리꼴 범퍼와 길이가 짧아진 수직 그릴 크롬바가 특징이다. 또 75주년 스페셜

[2017 NEW CAR] 환골탈태, 푸조 3008

2017년 1월 3일

올해 푸조는 3008을 앞세운다. 푸조 SUV 라인업의 중추와도 같은 차다. 2세대를 맞아 SUV적인 성격을 더했다. 3008은 지난 2009년 3월 스위스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미쓰비시로부터 OEM 공급을

높아지는 기름값…수입차 기상도는?

2017년 1월 2일

기름값이 상승일로다. 지난해 초만 해도 최근 5년 간 최저수준이었던 것이 어느새 리터당 1천475.45원(2016년 12월 4주 기준, 가솔린)까지 올랐다. 전주 대비 11.37원 상승한 수치다. 지난 여름부터

마쓰다가 디젤 노크소음 저감 기술로 일본에서 상을 받았다

2016년 12월 28일

마쓰다가 디젤 노크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 ‘내추럴 사운드 스무더'(Natural Sound Smoother)로 제14회 일본 신기계진흥상(新機械振興賞)을 수상했다. 일본 신기계진흥상은 기계공업과 관련한 우수한 연구 개발 및 성과, 실용화

당신의 여행을 풍부하게 만들어 줄 자동차 아이템은?

2016년 12월 27일

찬바람 부는 겨울. 뼛속까지 파고드는 추위가 아직 시작되진 않았어도, 따뜻한 방바닥에 누워 귤 까먹으며, 밀린 만화책을 보는 재미를 알기에 “겨울엔 방구석이지!”를 수년 간 외쳐왔다. 하지만,

볼보가 신형 XC60에도 PHEV를 올린다 

2016년 12월 26일

내년 글로벌 출시가 예정된 볼보 신형 XC60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가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2008년 볼보의 첫 크로스오버 SUV라는 수식어를 달고 탄생한 XC60은 2009년도 브랜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칼럼] 양심적인 나쁜놈은 존재하는가?

2016년 12월 2일

환경부의 수입차 인증서류 전수 조사 결과 발표 이후, 여러 이야기가 업계에 떠돌고 있다. 크게 두 개의 줄기를 형성하고 있는데, 하나는 환경부가 국산차는 놔두고, 수입차에만 지나친

인피니티, 프리미엄 시장 새로운 리더로 급부상

2016년 9월 20일

국내 수입 프리미엄 시장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배출가스 인증서류 조작 의혹으로 아우디가 시장에서 잠시 멀어져 있을 때, 치고 달려 나온 메이커가  바로 인피니티. ‘무한’이라는 브랜드 이름에

[신차]드디어 출시, 지프 체로키 유로6

2016년 9월 19일

유로6 디젤엔진을 얹은 지프 체로키가 드디어 출시된다. 환경인증이 늦어진 탓이다. 새 지프 체로키는 리미티드 2.2 4WD, 론지튜드 2.2 AWD 등의 디젤 라인업이 핵심이다. 기존 유로5

르노삼성 SM6, 디젤심장 얹고 달린다

2016년 8월 1일

르노삼성자동차가 SM6의 인기를 가속할 디젤모델, ‘SM6 dCi’를 출시했다.  SM6 dCi에 올라간 1.5 dCi(Direct Common-rail Injection) 엔진은 르노와 닛산, 메르세데스-벤츠 등 다양한 브랜드, 26개 차종에 얹어 1천300만

주유소 습격사건

2016년 7월 18일

너도나도 폭스바겐의 퇴출을 이야기한다. 문득 <주유소 습격사건>이라는 영화가 떠올랐다. “난 한놈만 패!”라고 했던 유오성이 날린 대사가 말이다 폭스바겐이 연일 맹폭격을 받고 있다. 전대미문이라는 말이 어울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