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르노삼성"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SM6 LPe

전우빈 2019년 4월 22일

르노삼성은 LPG 사용 제한 규제 폐지 이후 SM6 LPe를 선보이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다 지난 3월 26일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따라 LPG 사용 제한 규제가

변신의 마스터. 르노 마스터

최재형 2019년 1월 8일

지난 호에 이어 마스터의 또 다른 모습을 찾아봤다. 마스터의 변신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우리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welcome to MASTER 마스터가 캠핑카 문화를 바꾸려 한다. 넓은 공간으로

르노 클리오, 경쾌함을 고집하는 이들에게

김장원 2018년 6월 15일

유럽의 취향을 저격한 클리오가 드디어 국내 상륙했다. 상큼한 컬러, 귀여운 디자인, 착한 연비가 클리오의 첫인상이다. 과연 소문대로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떨칠 수 있을까?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클리오의

2500만 원으로 고를 수 있는 첫 차 가이드 上

GEARBAX 2018년 5월 11일

인생의 다채로운 순간 중 유독 눈부신 순간이 있다면 바로 ‘첫 경험’ 아닐까? 당연히 ‘첫 차’의 키를 받아 드는 순간은 인생에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다. <car>

르노삼성 QM3를 악기로 활용한 넵킨스

GEARBAX 2018년 3월 29일

QM3를 만난 자리에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멋지다’는 것이었다. 특히, ‘아타카마 오렌지’라는 이름의 색상이 마음에 들었다. 칠레에 있는 사막에서 따온 이 컬러는 마치, 다부지고 암팡진

소형 SUV 토너먼트, 당신의 선택은?

안효진 2017년 11월 8일

요즘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온도를 자랑하는 곳은 B 세그먼트 SUV 시장이다. 특히, 국산 소형 SUV의 성장세가 무섭다. 크기는 작지만, 존재감은 그 누구보다 큰, 요즘

가솔린 엔진을 얹은 QM6는 성공 할까?

안효진 2017년 10월 16일

크게 놀랍지도 않았고, 실망감도 없었다. 늘 그랬던 것처럼, 르노삼성이 누구에게나 무난하고 편안하며 실용적인 가솔린 SUV를 내놓았다 QM6 운전석에 앉으니, 문득 자우림의 대표곡인 ‘일탈’의 한 구절이

출시 임박! 르노삼성 클리오는 어떤 차일까?

김장원 2017년 8월 7일

올가을, 르노삼성의 클리오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독일에 골프가 있다면, 프랑스에는 클리오가 있다. 클리오는 27년 동안 유럽에서 사랑받는 컴팩트 해치백이다. 클리오는 2017년도 5월까지 유럽 누적판매량 3위,

You raise me up, 쏘나타 뉴 라이즈 

GEARBAX 2017년 5월 19일

어쩌면 오만한 독선에 빠져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자동차회사의 ‘허리’라고 불리는 중형세단시장의 지배는 늘 쏘나타의 몫이었으니까. 대단한 자신감이 본인도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자만심으로 바뀌는 사이, 경쟁자들은 조용히 숨죽여

하이패스 넣고, EPB 추가한, 르노삼성 QM6 RE플러스

GEARBAX 2017년 4월 5일

르노삼성자동차가 QM6의 상품성을 강화한 신규 트림을 내놓았다. 또한 네바퀴굴림 프로모션에도 돌입한다. 새로이 QM6 라인업에 추가된 트림은 RE플러스. 기존 RE트림을 대체하며,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와 하이패스 시스템(ETCS)을

나온다 했던 신차, 언제쯤 볼 수 있나요?

GEARBAX 2017년 3월 22일

하루 중 가장 기대되고, 두근거리는 때는 언제일까? 여러 상황이 있겠지만, 하나를 꼽으라면 택배 아저씨가 초인종을 ‘딩동’ 누르는 그 순간이 아닐까 싶다. 이렇듯 오늘날 여러 철학자와

주연배우를 꿈꾸는 신인의 자세, 쌍용차 티볼리

김장원 2017년 2월 9일

LOVE 엔트리 모델에서 만나는 첨단안전장비 HATE 개선이 필요한 인테리어 재질 VERDICT 신토불이,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1년 만에 티볼리를 다시 만났다. 쌍용은 위기의 순간에서 ‘소형 SUV’라는 장르에 겁도 없이 뛰어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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