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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래그십의 자존심 대결, CT6 vs 컨티넨탈

2017년 3월 10일

미국 럭셔리 브랜드 링컨과 캐딜락. 그들의 최고급 모델을 불러냈다. 지금까지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 평가는 자주 있었지만 미국 럭셔리 브랜드의 최고급 모델 비교는 거의

훌륭한 이름값, 높은 가치, 링컨 MKZ 하이브리드

2017년 2월 13일

두 개의 동력원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는 더이상 생소한 기술이 아니다. 엔진과 전기모터가 맞물려 서로 힘을 합하기도 하고, 때로는 혼자서 움직인다는 발상은, 디젤이 휘청거리는 것을 틈타, 대세에

아버지의 드림카에서 아들의 드림카로, 링컨 컨티넨탈

2016년 12월 18일

100년 전인 1917년.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이름을 딴 자동차 브랜드가 GM 소속이었던 헨리 리랜드에 의해 설립, 1922년부터 포드의 자회사에 편입되어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로 거듭났다.

링컨의 새 시대 여는 플래그십, 컨티넨탈

2016년 11월 30일

링컨 100년 역사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컨티넨탈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근대 건축 거장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라며 칭송한 컨티넨탈은 미국 역대 대통령의 차,

가장 혁신적인 미국차, 링컨 MKZ

2016년 9월 6일

링컨의 전략 중형세단 MKZ가 새모습으로 돌아왔다. 신형 MKZ는 우아하면서 동시에 현대적이다. 향후 링컨의 패밀리룩으로 자리 잡을 링컨 시그니처 그릴을 적용했다. 또한 반짝이는 보석에서 영감을 받은

국내 출시 앞둔 링컨 MKZ, 미국에서 ‘안전 최고평점’ 획득

2016년 8월 29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포드의 고급 브랜드 링컨 신형 MKZ의 충돌테스트 결과를 지난 25일 발표했다. 링컨 MKZ는 최고평가점수인 ‘톱세이프티픽+(플러스)’를 받았다. IIHS에 따르면 톱세이프티픽+는 전면, 측면, 스몰오버랩(국소부위), 롤오버(차체

미국차는 기름먹는 하마?

2015년 12월 24일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세계 각국에서 소송이 봇물 터지듯 줄 잇고 있으며 언제 모든 게 마무리 될 지 아무도 모른다. 물론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때문에

링컨의 기함 MKS AWD!

2015년 4월 1일

링컨이 플래그십 세단 링컨 MKS의 사륜구동 모델인 MKS AWD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대형 세단인 MKS의 역동적인 주행성능까지 더해진 MKS AWD는 한 세기 동안 쌓아온 명차로서의

포드와 링컨의 야심찬 신차 계획

2015년 1월 6일

누구나 한번쯤은 거창한 신년 계획으로 새해를 시작하기 마련이다. 물론 3주만에 물거품이 되겠지만. 자동차 브랜드 중 자신감을 내비친 건 포드-링컨이였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총 6대의 신차와 함께 2015년

노블레스 오블리주, MKZ 하이브리드

2014년 12월 29일

이 녀석 제법이다. 솔직히 처음엔 잘생긴 외모에 끌렸다. 매끈한 루프 라인은 쿠페와 세단 사이를 절묘하게 오갔다. 정면을 정확하게 주시하는 헤드램프, 날개처럼 펼쳐진 그릴은 맹수처럼 집중도가

MKZ 하이브리드, 연비왕이 될래요

2014년 12월 10일

링컨하면 역시 고풍스런 MKZ가 제격이다. 날렵한 눈매와 매끈한 실루엣도 좋지만, ‘링컨’이라는 브랜드의 보수적인 이미지가 세단을 가장 가치 있게 만든다. 책임감이 막중한 MKZ가 새로운 라인업을 소개했다.

강단있는 스타일 고집, 링컨 MKC

2014년 11월 12일

강자가 득실득실한 스파링 무대에 굳이 이름을 올린 건 링컨 MKC였다. 위로는 유럽파 브랜드가 거들먹거렸고, 아래로는 실속파 브랜드가 치열한 자리 싸움으로 분주했다. 엄밀히 말하면 링컨 MKC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