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메르세데스"

계속되는 꿈, 메르세데스-벤츠 GLC 쿠페

2017년 5월 11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미드 사이즈 SUV GLC 쿠페의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3월 미국 뉴욕오토쇼에 소개된 GLC 쿠페는, 쿠페 특유의 유려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성능에 다재다능한 SUV의 유전자를 결합했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진화를 상징하는 소재는?

2017년 4월 4일

특수화학기업 랑세스(LANXESS)가 메르세데스-벤츠와 공동으로 1밀리미터 두께의 초박형 경량 모듈랙 개발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번 모듈랙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카브리올레용으로 개발한 것으로, 매우 얇은 부품 두께를 위해 연속섬유

F1 시즌 개막전 우승한 페텔, “왕이 돌아왔다”

2017년 3월 27일

F1 2017 시즌 개막을 알리는 호주 그랑프리가 지난 26일 호주 맬버른에서 결승전을 치렀다. 시즌 첫 우승자는 페라리의 세바스티안 페텔(독일). 지난 2015년 9월 싱가폴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메르세데스-벤츠, 2월에도 쾌속 진격

2017년 3월 7일

메르세데스-벤츠가 2월에도 수입차 신규등록 1위를 차지,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통계에 따르면 2월 수입차 시장은 지난 1월 1만6천674대보다 2.8퍼센트 감소하고, 2016년 같은 기간 1만5천671대와 비교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부분변경, 얼마나 더 좋아지려고?

2017년 3월 2일

메르세데스-벤츠 플래그십 S-클래스가 한단계 더 도약한다. 지금 가장 ‘핫’한 분야인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측면에서 말이다. 다임러의 2016년 결산보고에 따르면 곧 마이너체인지가 이루어질 S-클래스에 진보한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분 좋은 질주, 메르세데스-AMG SLC 43

2017년 2월 3일

Feel So Good 주행모드를 스포트 플러스 수동모드에 두고 5천500에서 6천rpm을 오가며 쭉 뻗은 심야의 도로를 달리는 중이다. 스티어링 휠 뒤 패들시프트로 엔진회전수를 조율하며 가감속을 반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최강 E-클래스 진용 갖춘다

2017년 1월 16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올해에만 8개의 E-클래스 신차를 선보인다. 지난해 출시한 8개 라인업을 합쳐 무려 16종이 국내 무대를 누비는 셈이다. E-클래스는 지난해 9세대 구형과 10세대 신형을 합쳐 2만2천857대를

[2017 NAIAS] 우아함을 입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

2017년 1월 12일

메르세데스-벤츠가 E-클래스의 네 번째 파생모델 E-클래스 쿠페를 8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서 세계 최초 공개했다. 신형 E-클래스 쿠페는

[2017 NAIAS] 메르세데스-벤츠 GLA, 새 얼굴, 새 기분 

2017년 1월 11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새 얼굴로 재탄생한 소형 SUV GLA 마이너체인지 모델을 선보였다. GLA는 지난 2013년 9월

메르세데스-AMG, 영역 확장 선언

2016년 11월 4일

AMG는 ‘한스 베르너 아우프레흐트’(Hans Werner Aufrecht), ‘에르하르트 멜허’(Eehard Melcher)의 앞글자를 따왔다. 마지막 ‘G’는 아우프레흐트의 고향 ‘그로사스파흐’(Grosaspach)에서 가져왔다. 좀더 쉽게 한국식으로 설명하면 ‘누리’라는 사람과 ‘구진’이라는 사람이

[2016 파리]GLC 더 강해진다…AMG 적용

2016년 9월 23일

메르세데스-AMG가 파리모터쇼에서 AMG GLC 43 4매틱 쿠페를 세계최초로 선보인다. 이 차는 메르세데스의 신형 쿠페형 SUV GLC 쿠페에 추가된 고성능 AMG 모델. 최근 AMG 43이라는 이름이

시간을 초월한 명차의 만남

2016년 9월 16일

시간을 거슬러 1980년대. 우리는 뭔가에 홀린 듯 어떤 일이든 악착같이 해냈다. 저유가, 저금리, 저달러에 힘입어 대한민국 경제발전 속도는 아우토반을 달리는 스포츠카 같았다. 자동차산업은 후발주자로 뛰어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