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메르세데스 벤츠"

[임범석 칼럼] SUV의 매력은 공간이다

임범석 교수 2018년 6월 21일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도 라인업에 여러 SUV가 포진해 있다. 실제로 회사 이익 대부분이 스포츠카가 아닌 SUV에서 나온다 최근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로 꼽히는 마이바흐와 롤스로이스가 근사한 SUV를

메르세데스-벤츠의 독특한 모터쇼

최재형 2018년 6월 8일

지난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부산 모터쇼가 시작됐다. 참가 브랜드보다 참가하지 않은 브랜드가 많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진 건 사실이지만, 참가 업체들은 그들의 상품이나 이미지를 올리고자 많은

AMG 53의 두 얼굴

최재형 2018년 5월 25일

63, 65 두 버전으로 (물론, 더 오래전에는 다른 버전도 있었다) 자동차 마니아들의 심금을 울렸던 AMG는 ‘45’를 등장시키며 소형차에도 본격적인 AMG 시대를 알렸다. 서브 브랜드로 개편된

[임범석 칼럼] 도플갱어 자동차 디자인

임범석 교수 2018년 5월 17일

‘도플갱어’라는 단어를 아는가? 자신과 쌍둥이는 아니지만, 완전히 똑같거나 거의 비슷하게 생긴 다른 사람을 뜻한다. 도플갱어는 사람뿐 아니라 자동차에도 적용할 수 있다. 도로를 돌아다니는 차를 보라.

E 63 & E 43, AMG의 강력한 브로맨스

김장원 2018년 5월 15일

당신은 선택의 기로에 섰다. 한쪽은 힘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E 43, 다른 한쪽은 힘에 힘을 더한 E 63이다. 무엇을 선택하든 후회는 없을 것이다 <car>는 지난해 8월호에서

속도 무제한! 아우토반 대신 AMG 스피드웨이

이세환 2018년 5월 10일

매년 빠르게 성장 중인 AMG가 또 일을 저질렀다. AMG 이름을 붙인 세계 최초의 트랙을 우리나라에 연 것이다. 지난해 탄생 50주년을 맞은 AMG의 최근 성장세가 매섭다.

스프린터 유로스타, 움직이는 라운지

박호준 2018년 5월 3일

타고 싶은 차는 많다. 그럼 태워주고 싶은 차는? 운전하는 내내 태워 주고 싶은 사람 얼굴이 떠올랐다. 떠나기 좋은 봄날이니까 “운전 조심해.”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유로스타를 시승하는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얹은 S-클래스

최재형 2018년 3월 9일

완벽했던 S-클래스가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하며 더욱 근엄하게 돌아왔다. 2017년은 분명, 2018년의 영광을 누리기 위한 전초전이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2017년은 뜻깊은 해였다. 2016년 SUV 판매량을 끌어올리겠다던 다짐은 달콤한

[car심탄회] 현명하게 7인승 SUV를 고르는 방법

김장원 2018년 1월 23일

혼밥이 유행하는 시대에 7인승 SUV가 웬 말이냐고? 하지만 다둥이를 가진 가장이라면, 훌쩍 떠나길 좋아하는 오토캠핑족이라면, 생애 첫 7인승 SUV를 두고 고민에 빠질 것이다. 육아 때문에

AMG GLA 45, 깔보다 큰코다칠라

이세환 2018년 1월 5일

작은 덩치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지 마라.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힘이 도사리고 있으니 지금 가장 열정적이고 진취적이며 활발한 고성능 브랜드가 있다면, 그건 바로 메르세데스-AMG 아닐까? 2017년

이만하면 괜찮은건가?

최재형 2017년 12월 18일

디자인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딜락. CT6에 터보 엔진을 올리며 더욱 과감한 마케팅을 펼치기 시작했다. 성공할 수 있을까? 캐딜락에 CT6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은 첫 작품이다.

소년에서 남자로 돌아온 GLA

이세환 2017년 12월 6일

메르세데스의 꼬꼬마 GLA가 당돌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SUV처럼 보이려고 잔뜩 치장했지만, 무엇보다 큰 변화는 디젤 엔진 대신 가솔린 심장을 품은 것 메르세데스-벤츠가 GLA를 앞세워 소형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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