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메르세데스 벤츠"

소년에서 남자로 돌아온 GLA

2017년 12월 6일

메르세데스의 꼬꼬마 GLA가 당돌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SUV처럼 보이려고 잔뜩 치장했지만, 무엇보다 큰 변화는 디젤 엔진 대신 가솔린 심장을 품은 것 메르세데스-벤츠가 GLA를 앞세워 소형 SUV

페라리부터 BMW까지, 가을을 부르는 컨버터블

2017년 10월 13일

루프를 여는 방법은 달라도, 하나같이 뜨거운 엔진과 시원한 오픈 에어링을 선사하는 4대의 스포츠카. 청명한 가을 하늘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컨버터블의 매력 FERRARI 488 SPIDER

메르세데스-벤츠 C 200 카브리올레, 오픈에어링의 참맛!

2017년 10월 2일

‘컨버터블’ 하면 렌터카로 누리는 작은 사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조금 더 용기 낸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다. 생각보다 꿈은 가까이 있다 이상하게도 우리나라에서 컨버터블은 변종 취급을 받는다.

관능적인 쿠페의 유혹

2017년 9월 6일

2017년 상반기 수입차 시장의 베스트셀러는 누가 뭐래도 E-클래스. 우아한 프리미엄 세단에 만족 못했다고? 그럼, 기교 넘치는 스타일로 빚은 쿠페를 눈여겨보라 E-클래스의 인기가 뜨겁다 못해 파격적이다.

자동차 브랜드를 대표하는 정상들의 만남

2017년 8월 31일

자동차 브랜드를 대표하는 정상급 플래그십이 한데 모인다. 그야말로 공식적인 기 싸움이 펼쳐지는 자동차 정상 회담. 그곳에서 신기술의 향연이 펼쳐진다 Mercedes-Benz S-Class S-클래스는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V8 클럽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2017년 7월 31일

빠른 것, 강한 것, 우월한 것에 집착하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위기의 내연기관 시대에도 끝까지 살아남을 V8 클럽에 초대받았다 오랜만에 만난 여자 사람 친구와 신사동

빅 마마의 위시 리스트, 메르세데스-벤츠 GLS 500

2017년 7월 27일

깐깐한 엄마 눈에 100% 만족스러운 패밀리카를 찾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GLS 500 4매틱은 거의 만점에 가깝다. 단, 몇 가지만 제외하고 요즘은 지갑과 휴대전화만 간신히 들어가는

자동차와 악수하는 방법

2017년 7월 25일

손을 가볍게 잡는 악수, 위아래로 오랫동안 흔드는 악수, 그리고 강하게 움켜쥐는 악수까지. 악수의 의미는 방법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저마다 진한 개성을 뽐내는 악수 방법을 익혀보자 Jaguar

자동차 브랜드가 음악을 사랑하는 이유

2017년 7월 24일

차갑고 딱딱하기만 한 자동차에 감성을 더하려면, ‘음악’만큼 좋은 것이 있을까. 사실, 감성뿐만 아니라 브랜드 성격을 나타내기 위해 음악을 선택하는 것일 수도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울트라 뮤직

인피니티 QX60, 청담동행 코끼리열차

2017년 7월 14일

다둥이 가족이 꿈꾸는 자동차. 빼곡히 들어찬 시트만큼 갖춰야 할 조건도 많다. 과연 인피니티는 다둥이 가족을 태우고 사치를 부릴 수 있을까? 다둥이 아빠는 든든한 패밀리카 후보군

V6 디젤 품은 E-클래스, 그 참을 수 없는 풍요로움

2017년 7월 13일

가장 강력한 디젤 버전 E-클래스가 라인업에 투입됐다. 메르세데스-벤츠가 해석한 고성능 디젤은 화려함과 풍요로움 그 자체다 잔잔한 디젤엔진 사운드가 실내를 파고든다. 3.0리터 V6 엔진은 고요하고 묵직하게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2017년 6월 30일

오픈에어링 중 갑자기 쏟아지는 빗줄기. 빨리 옷을 갈아입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미세먼지로 오픈에어링을 즐겨야 할 차들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특히나 한여름과 겨울에는 쿠페로

1 2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