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메르세데스 벤츠"

V8 클럽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2017년 7월 31일

빠른 것, 강한 것, 우월한 것에 집착하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위기의 내연기관 시대에도 끝까지 살아남을 V8 클럽에 초대받았다 오랜만에 만난 여자 사람 친구와 신사동

빅 마마의 위시 리스트, 메르세데스-벤츠 GLS 500

2017년 7월 27일

깐깐한 엄마 눈에 100% 만족스러운 패밀리카를 찾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GLS 500 4매틱은 거의 만점에 가깝다. 단, 몇 가지만 제외하고 요즘은 지갑과 휴대전화만 간신히 들어가는

자동차와 악수하는 방법

2017년 7월 25일

손을 가볍게 잡는 악수, 위아래로 오랫동안 흔드는 악수, 그리고 강하게 움켜쥐는 악수까지. 악수의 의미는 방법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저마다 진한 개성을 뽐내는 악수 방법을 익혀보자 Jaguar

자동차 브랜드가 음악을 사랑하는 이유

2017년 7월 24일

차갑고 딱딱하기만 한 자동차에 감성을 더하려면, ‘음악’만큼 좋은 것이 있을까. 사실, 감성뿐만 아니라 브랜드 성격을 나타내기 위해 음악을 선택하는 것일 수도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울트라 뮤직

인피니티 QX60, 청담동행 코끼리열차

2017년 7월 14일

다둥이 가족이 꿈꾸는 자동차. 빼곡히 들어찬 시트만큼 갖춰야 할 조건도 많다. 과연 인피니티는 다둥이 가족을 태우고 사치를 부릴 수 있을까? 다둥이 아빠는 든든한 패밀리카 후보군

V6 디젤 품은 E-클래스, 그 참을 수 없는 풍요로움

2017년 7월 13일

가장 강력한 디젤 버전 E-클래스가 라인업에 투입됐다. 메르세데스-벤츠가 해석한 고성능 디젤은 화려함과 풍요로움 그 자체다 잔잔한 디젤엔진 사운드가 실내를 파고든다. 3.0리터 V6 엔진은 고요하고 묵직하게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2017년 6월 30일

오픈에어링 중 갑자기 쏟아지는 빗줄기. 빨리 옷을 갈아입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미세먼지로 오픈에어링을 즐겨야 할 차들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특히나 한여름과 겨울에는 쿠페로

너희에게 진정한 자유를 허하노라, 메르세데스-AMG SLC 43

2017년 6월 27일

이름표를 바꿔 달고 등장한 신형 SLC의 고성능 버전. 대배기량 자연흡기엔진에서 다운사이징 트윈터보로 진화하면서도 특유의 카리스마와 기세는 여전하다 고출력 로드스터의 묵직한 배기사운드를 음미하며 오후의 도로를 질주

편하면서 섹시한 하이힐은 없을까? 메르세데스-벤츠 GLC 쿠페

2017년 6월 22일

솔직히 SUV와 쿠페의 만남이 탐탁치 않았다. 왜 자동차 디자이너들은 그토록 어려운 숙제에 집착했을까? 그 답은 GLC 쿠페에서 찾을 수 있다 뚱뚱한 SUV와 날씬한 쿠페의 만남.

독일에 계신 장인이 보내준 선물, 메르세데스-AMG C 63

2017년 5월 26일

세단을 베이스로 한 고성능 모델은 보통 한두 개에 불과하다. 메르세데스-AMG는 C에만 43, 63, 63 S, 63 카브리올레와 쿠페까지 갖추고 있다. 대단하다 8년 전, 메르세데스-벤츠 C

M의 유전자, BMW M760Li

2017년 5월 23일

럭셔리하고 파워풀한 7시리즈의 최고급 버전. 12기통은 마치 우주선이 나는 것처럼 빠르면서도 요란 떨지 않았다. 그래서 M7이 아니다. 12기통 엔진을 얹는다는 건 브랜드 철학과 자부심이다. 물론,

수퍼맨을 꿈꾸는 자,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

2017년 5월 4일

크고 높은 차를 싫어하는 나조차도 탐하고 싶도록 매력적인 SUV가 등장했다. 컴팩트한 차체에 화끈한 심장을 얹고 화살처럼 내달리는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이 내 마음을 빼앗아갔다. 고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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