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메르세데스 벤츠"

편하면서 섹시한 하이힐은 없을까? 메르세데스-벤츠 GLC 쿠페

2017년 6월 22일

솔직히 SUV와 쿠페의 만남이 탐탁치 않았다. 왜 자동차 디자이너들은 그토록 어려운 숙제에 집착했을까? 그 답은 GLC 쿠페에서 찾을 수 있다 뚱뚱한 SUV와 날씬한 쿠페의 만남.

독일에 계신 장인이 보내준 선물, 메르세데스-AMG C 63

2017년 5월 26일

세단을 베이스로 한 고성능 모델은 보통 한두 개에 불과하다. 메르세데스-AMG는 C에만 43, 63, 63 S, 63 카브리올레와 쿠페까지 갖추고 있다. 대단하다 8년 전, 메르세데스-벤츠 C

M의 유전자, BMW M760Li

2017년 5월 23일

럭셔리하고 파워풀한 7시리즈의 최고급 버전. 12기통은 마치 우주선이 나는 것처럼 빠르면서도 요란 떨지 않았다. 그래서 M7이 아니다. 12기통 엔진을 얹는다는 건 브랜드 철학과 자부심이다. 물론,

수퍼맨을 꿈꾸는 자,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

2017년 5월 4일

크고 높은 차를 싫어하는 나조차도 탐하고 싶도록 매력적인 SUV가 등장했다. 컴팩트한 차체에 화끈한 심장을 얹고 화살처럼 내달리는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이 내 마음을 빼앗아갔다. 고성능

내 생활을 파고든 자동차 회사의 기특한 외도

2017년 5월 1일

자동차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제품 출시는 더 이상 외도가 아니다. 이제 자동차만 판매하는 브랜드를 넘어, 생활 곳곳에서 살아 숨쉬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발돋움 했다. 자동차와 따로 또

#차스타그램 누가누가 잘할까?

2017년 3월 28일

서론은 트위터, 본론은 페이스북, 결론은 인스타그램이다. 소셜 미디어의 인기는 인스타그램에서 절정에 이르렀다. 장황한 글보다 한 장의 사진, 또는 짧은 동영상이 전달하는 메시지가 더 자극적이고 강렬했다.

[car심탄회] E 220 d vs G80, 당신의 선택은?

2017년 3월 9일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vs 제네시스 G80   G80 엔트리모델은 4천810만 원의 3.3 럭셔리, 최고가모델은 3.3터보 스포츠로 6천650만 원부터. H트랙과 각종 옵션을 포함하면 무려 7천730만 원까지 오른다. E-클래스는

도로에서 즐기는 크루즈 여행, 메르세데스-벤츠 GLS

2017년 3월 3일

지난 2016년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신차 5만6천 대 판매기록을 세우면서 강력한 경쟁자 BMW를 꺾고 국내 수입차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기념비적인 해였다. 주력 판매차종 인증취소를 당한 아우디폭스바겐은 물론,

낯선 남자에게서 메르세데스-벤츠향이 난다

2017년 2월 24일

1억 원이 훌쩍 넘는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가 미국, 중국에 이어 전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이 돌아다니는 나라. E-클래스를  전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이 볼 수 있는 나라는 어디일까? 바로,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해, 메르세데스-벤츠 GLE 쿠페  

2017년 2월 13일

Unidentified Flying Object. 미확인 비행 물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UFO를 풀어 쓴 말이다. 식별가능 비행 물체(IFO, Identified Flying Object)의 반대말이기도 하다. 갑자기 왠 토요미스테리극장이냐고?

기분 좋은 질주, 메르세데스-AMG SLC 43

2017년 2월 3일

Feel So Good 주행모드를 스포트 플러스 수동모드에 두고 5천500에서 6천rpm을 오가며 쭉 뻗은 심야의 도로를 달리는 중이다. 스티어링 휠 뒤 패들시프트로 엔진회전수를 조율하며 가감속을 반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최강 E-클래스 진용 갖춘다

2017년 1월 16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올해에만 8개의 E-클래스 신차를 선보인다. 지난해 출시한 8개 라인업을 합쳐 무려 16종이 국내 무대를 누비는 셈이다. E-클래스는 지난해 9세대 구형과 10세대 신형을 합쳐 2만2천857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