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메르세데스 벤츠"

속도 무제한! 아우토반 대신 AMG 스피드웨이

GEARBAX 2018년 5월 10일

매년 빠르게 성장 중인 AMG가 또 일을 저질렀다. AMG 이름을 붙인 세계 최초의 트랙을 우리나라에 연 것이다. 지난해 탄생 50주년을 맞은 AMG의 최근 성장세가 매섭다.

스프린터 유로스타, 움직이는 라운지

박호준 2018년 5월 3일

타고 싶은 차는 많다. 그럼 태워주고 싶은 차는? 운전하는 내내 태워 주고 싶은 사람 얼굴이 떠올랐다. 떠나기 좋은 봄날이니까 “운전 조심해.”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유로스타를 시승하는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얹은 S-클래스

최재형 2018년 3월 9일

완벽했던 S-클래스가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하며 더욱 근엄하게 돌아왔다. 2017년은 분명, 2018년의 영광을 누리기 위한 전초전이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2017년은 뜻깊은 해였다. 2016년 SUV 판매량을 끌어올리겠다던 다짐은 달콤한

[car심탄회] 현명하게 7인승 SUV를 고르는 방법

김장원 2018년 1월 23일

혼밥이 유행하는 시대에 7인승 SUV가 웬 말이냐고? 하지만 다둥이를 가진 가장이라면, 훌쩍 떠나길 좋아하는 오토캠핑족이라면, 생애 첫 7인승 SUV를 두고 고민에 빠질 것이다. 육아 때문에

AMG GLA 45, 깔보다 큰코다칠라

GEARBAX 2018년 1월 5일

작은 덩치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지 마라.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힘이 도사리고 있으니 지금 가장 열정적이고 진취적이며 활발한 고성능 브랜드가 있다면, 그건 바로 메르세데스-AMG 아닐까? 2017년

이만하면 괜찮은건가?

최재형 2017년 12월 18일

디자인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딜락. CT6에 터보 엔진을 올리며 더욱 과감한 마케팅을 펼치기 시작했다. 성공할 수 있을까? 캐딜락에 CT6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은 첫 작품이다.

소년에서 남자로 돌아온 GLA

GEARBAX 2017년 12월 6일

메르세데스의 꼬꼬마 GLA가 당돌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SUV처럼 보이려고 잔뜩 치장했지만, 무엇보다 큰 변화는 디젤 엔진 대신 가솔린 심장을 품은 것 메르세데스-벤츠가 GLA를 앞세워 소형 SUV

페라리부터 BMW까지, 가을을 부르는 컨버터블

김장원 2017년 10월 13일

루프를 여는 방법은 달라도, 하나같이 뜨거운 엔진과 시원한 오픈 에어링을 선사하는 4대의 스포츠카. 청명한 가을 하늘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컨버터블의 매력 FERRARI 488 SPIDER

메르세데스-벤츠 C 200 카브리올레, 오픈에어링의 참맛!

김장원 2017년 10월 2일

‘컨버터블’ 하면 렌터카로 누리는 작은 사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조금 더 용기 낸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다. 생각보다 꿈은 가까이 있다 이상하게도 우리나라에서 컨버터블은 변종 취급을 받는다.

관능적인 쿠페의 유혹

GEARBAX 2017년 9월 6일

2017년 상반기 수입차 시장의 베스트셀러는 누가 뭐래도 E-클래스. 우아한 프리미엄 세단에 만족 못했다고? 그럼, 기교 넘치는 스타일로 빚은 쿠페를 눈여겨보라 E-클래스의 인기가 뜨겁다 못해 파격적이다.

자동차 브랜드를 대표하는 정상들의 만남

김장원 2017년 8월 31일

자동차 브랜드를 대표하는 정상급 플래그십이 한데 모인다. 그야말로 공식적인 기 싸움이 펼쳐지는 자동차 정상 회담. 그곳에서 신기술의 향연이 펼쳐진다 Mercedes-Benz S-Class S-클래스는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V8 클럽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김장원 2017년 7월 31일

빠른 것, 강한 것, 우월한 것에 집착하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위기의 내연기관 시대에도 끝까지 살아남을 V8 클럽에 초대받았다 오랜만에 만난 여자 사람 친구와 신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