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메르세데스-AMG"

E 63 & E 43, AMG의 강력한 브로맨스

김장원 2018년 5월 15일

당신은 선택의 기로에 섰다. 한쪽은 힘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E 43, 다른 한쪽은 힘에 힘을 더한 E 63이다. 무엇을 선택하든 후회는 없을 것이다 <car>는 지난해 8월호에서

[이세환의 카포인트] 소리 없는 600마력 전쟁

GEARBAX 2018년 4월 30일

이 세상엔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것들로 넘쳐난다. 짜장면과 짬뽕이 그렇고, 메르세데스-AMG E 63과 BMW M5가 그렇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취향 문제지만, 600마력을 넘나드는 고성능 세단을 만드는

평범한 배기량, 엄청난 성능

GEARBAX 2017년 11월 6일

지구 환경을 걱정해야 하는 인류의 사명 때문에 우리가 갈망하는 대배기량 엔진의 가치는 더욱 높아졌다. 2.0ℓ 밑의 엔진은 살아남기 위해 과급 기술로 똘똘 뭉쳤다. 하지만 걱정

볼보에게 고성능이란?

이병진 2017년 4월 19일

주야장천 안전만 외쳐서 지루해진 볼보가 고성능 모델을 공개했다. 국내 첫 선을 보인 폴스타가 바로 그 주인공. 안전강박증 볼보에게 고성능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편견. 깨질 수 있을까?

메르세데스-AMG, 영역 확장 선언

최재형 2016년 11월 4일

AMG는 ‘한스 베르너 아우프레흐트’(Hans Werner Aufrecht), ‘에르하르트 멜허’(Eehard Melcher)의 앞글자를 따왔다. 마지막 ‘G’는 아우프레흐트의 고향 ‘그로사스파흐’(Grosaspach)에서 가져왔다. 좀더 쉽게 한국식으로 설명하면 ‘누리’라는 사람과 ‘구진’이라는 사람이

최고의 핫해치는?

최재형 2016년 5월 17일

‘핫해치’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150마력 이상이면서 밸런스 좋은 해치백을 핫해치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정답은 아니다. 또 ‘성능이 뛰어난 해치백 승용차’라고 정의하기에는 사람마다 성능의 뛰어남이 다르기

메르세데스 AMG C63, C63 S 에디션 1 출시

최재형 2015년 8월 27일

메르세데스 AMG C63과 C63 S 에디션 1의 국내 판매가 시작됐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파워풀한 하이엔드 후륜구동 스포츠카 C63은 V8 4ℓ 바이터보 엔진이 장착되어 동급 세그먼트에서

M178, 공식 이력서 공개

김장원 2014년 7월 28일

마침내 AMG의 차세대 V8 엔진이 베일을 벗었다. 변화의 핵심은 역시나 다운사이징. 지금까지 쓰인 6.2ℓ 자연 흡기 엔진과 5.5ℓ 바이 터보 엔진보다 작지만 효율성을 극대화해 AMG

메르세데스-AMG 두번째 마스터피스

김장원 2014년 6월 16일

소문으로 무성했던 AMG GT가 조금씩 베일을 벗기 시작했다. AMG GT는 메르세데스-AMG의 차기 스포츠카로 낙점된 고성능 플래그십이다. 라디에이터 그릴엔 눈부신 삼각별을 달고, 2도어 쿠페 보디에 후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