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미니쿠퍼"

비글미 풍기는 미니의 질주 본능

2017년 7월 13일

바다 건너 호주에서 건너온 미니 쿠퍼 1세대는 우핸들에 수동기어 모델. 너무 단단해서 불편하기로 소문난 1세대를,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고집하는 이유는 뭘까? 인수했던 로버그룹을 헐값에 처분하는 와중에도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2017년 6월 30일

오픈에어링 중 갑자기 쏟아지는 빗줄기. 빨리 옷을 갈아입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미세먼지로 오픈에어링을 즐겨야 할 차들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특히나 한여름과 겨울에는 쿠페로

라이벌을 압도할 만한 진화, 미니 컨트리맨

2017년 6월 23일

신형 컨트리맨의 진화는 성공적이다. 컴팩트 SUV에 필요한 모든 조건과 자세를 갖췄다. 하지만 아직 자만하기는 이르다. 쟁쟁한 라이벌이 눈을 부릅뜨고 있는 태풍 속으로 뛰어들어야 한다 새로운

내 생활을 파고든 자동차 회사의 기특한 외도

2017년 5월 1일

자동차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제품 출시는 더 이상 외도가 아니다. 이제 자동차만 판매하는 브랜드를 넘어, 생활 곳곳에서 살아 숨쉬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발돋움 했다. 자동차와 따로 또

[튜닝카] 서킷 레이스 튠업카 미니 쿠퍼 S

2017년 4월 4일

2007년 12월 24일은 미니 쿠퍼 S 쿠페 오너 최규철 씨에게 잊고 싶은, 그러나 결코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미국 와인딩로드에서의 바이크사고. 바이크와 함께 차선을 벗어난

미니 컨트리맨, 마지막 혼을 불태워라 

2017년 1월 5일

미니 컨트리맨이 세대 종료를 앞두고, 한정판으로 국내팬들을 찾아온다. 미니 컨트리맨 프롤로그와 에필로그가 그 주인공. 단 100명만이 이 차를 소유할 수 있다. 지난 2011년 국내 출시된

MINI 플리 마켓 시즌 2!

2015년 9월 8일

작년 이맘때, 미사리 경정장에서 가장 핫한 플리 마켓이 열렸다. 다름 아닌 MINI가 개최한 ‘SHOW ME YOUR TRUNK’ 플리 마켓이다. 올해는 더 본격적이다. 패션카 오너의 자존심을

[Q&A 시승기] DS3 뉴 라이트 시그니쳐

2015년 7월 22일

자동차를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시트로엥 DS를 기억할 것이다. 시트로엥 DS는 말 그대로 역대급 모델이다. 1955년 출시 당시, 시대를 초월한 기술력과 수려한 디자인으로 소위 말하는 대박을 터뜨렸다.

탐나는 3기통 엔진 쇼핑 리스트

2015년 7월 21일

바야흐로 V6는 사치요, 4기통 엔진이 터보를 달고 효율성을 부르짖고 있다. 통.통.통! 이때가 기회다 싶어 튀어나온 건, 다름 아닌 3기통 엔진이다. 과거엔 작고 힘도 없는 꼬꼬마 엔진

악마견을 닮은 뉴 MINI JCW

2015년 6월 29일

56년 미니 역사상 가장 매콤한 미니를 서킷에서 만났다. 뜨거운 아스팔트만큼이나 팔팔한 미니의 귀환이다. 신형 JCW는 귀여운 얼굴을 하고는 악동 같은 표정으로 웃고 있었다. ‘JCW’라는 작은

MINI says,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2015년 4월 1일

위트는 곧 여유다. 그래서 위트 있는 남자는 인기도 많다. 자동차 브랜드로 따지면 MINI가 그렇다. 복잡하고 정교한 자동차를 만들면서 안팎으로 웃음을 놓치지 않는다. 올해도 미니는 만우절을

당신이 살 수 있는 명품 엔진

2014년 12월 19일

얼마 전 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인 워즈오토가 ‘2015년 세계 10대 엔진’을 발표했다. 현재 시판 중인 6만 달러 미만의 자동차에 탑재된 엔진 중 실속 있는 것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