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벤츠"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해, 메르세데스-벤츠 GLE 쿠페  

2017년 2월 13일

Unidentified Flying Object. 미확인 비행 물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UFO를 풀어 쓴 말이다. 식별가능 비행 물체(IFO, Identified Flying Object)의 반대말이기도 하다. 갑자기 왠 토요미스테리극장이냐고?

인피니티, 하이브리드부터 다시 가속

2017년 2월 7일

인피니티코리아가 Q50S 하이브리드에 스타일 트림과 스포츠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 유일한 300마력 이상 4천만 원대 모델인 Q50S 스타일은 364마력의 힘과 하이브리드 특유의 정숙성, 뛰어난 효율(복합 기준 리터당 12.6km), 첨단 기능,

기분 좋은 질주, 메르세데스-AMG SLC 43

2017년 2월 3일

Feel So Good 주행모드를 스포트 플러스 수동모드에 두고 5천500에서 6천rpm을 오가며 쭉 뻗은 심야의 도로를 달리는 중이다. 스티어링 휠 뒤 패들시프트로 엔진회전수를 조율하며 가감속을 반복한다.

스스로 주차하는 BMW 7시리즈 등장 

2017년 2월 2일

BMW코리아가 리모트 컨트롤 파킹 기능을 넣은 2017년형 7시리즈를 출시했다. 새 차는 BMW 디스플레이 키를 이용해 좁은 주차 공간에 차를 넣거나 뺄 수 있는 리모트 콘트롤

현대차그룹, 여전히 꽉 막혀 보이는 이유

2017년 2월 1일

얼마 전 현대차그룹에 재직 중인 지인으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들었다. ‘비즈니스 캐주얼 데이’라는 것이 있는데, 너무 웃겨서 말이 안나온다고. 게다가 나이 지긋하신 분들은 비즈니스 캐주얼도

메르세데스-벤츠, 최강 E-클래스 진용 갖춘다

2017년 1월 16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올해에만 8개의 E-클래스 신차를 선보인다. 지난해 출시한 8개 라인업을 합쳐 무려 16종이 국내 무대를 누비는 셈이다. E-클래스는 지난해 9세대 구형과 10세대 신형을 합쳐 2만2천857대를

[2017 NAIAS] 우아함을 입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

2017년 1월 12일

메르세데스-벤츠가 E-클래스의 네 번째 파생모델 E-클래스 쿠페를 8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서 세계 최초 공개했다. 신형 E-클래스 쿠페는

[2017 NAIAS] 미국 입맛에 맞췄다,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

2017년 1월 11일

폭스바겐이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SUV 티구안 올스페이스를 소개했다.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폭스바겐 주력 SUV 티구안의 길이를 늘려 만든

[2017 NAIAS] 풀사이즈 SUV 아우디 Q8 컨셉트, 심장이 뛴다 

2017년 1월 11일

아우디가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풀사이즈 플래그십 SUV Q8 컨셉트를 내놨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Q8 컨셉트는 현재

[2017 NAIAS] 플래그십의 품격, 렉서스 LS

2017년 1월 11일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서 렉서스가 플래그십 신형 LS를 공개했다. 1세대 LS의 데뷔무대 또한 1989년 1월 디트로이트 였으니, 28년

[2017 NAIAS] 메르세데스-벤츠 GLA, 새 얼굴, 새 기분 

2017년 1월 11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새 얼굴로 재탄생한 소형 SUV GLA 마이너체인지 모델을 선보였다. GLA는 지난 2013년 9월

[2017 NEW CAR] 포르쉐 파나메라, 진화의 포인트는?

2017년 1월 10일

포르쉐 파나메라의 성공을 누가 예견했을까? 아마 포르쉐 사람들도 확신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4도어 쿠페라는 개념이 정립도 되기 전에 등장, 이제는 포르쉐 실적에 당당한 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역시

1 2 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