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세단"

i30가 뛰어든 해치백 전쟁

2017년 7월 14일

애꾸눈이 된 챔피언 폭스바겐 골프, 기회를 엿보는 푸조 308, 체면 지키기에 바쁜 볼보 V40. 그들 사이를 겁도 없이 끼어든 건 현대 i30다. i30는 냉혹한 해치백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던 현대자동차

2017년 6월 22일

“꿈이, 현실이 되고 있다. 우리가 그리는 미래는 무사고 주행을 실현하는 완전자율주행이다. 이제 마지막 단계에 와있다. (몇 초 동안이지만) 핸들에 손을 대지 않고 달릴 수 있고,

재규어 SUV 늘린다, E-페이스 7월 13일 공개

2017년 6월 21일

재규어가 새 컴팩트 SUV ‘재규어 E-페이스’를 소개했다. 재규어 퍼포먼스 SUV 라인업 ‘페이스'(PACE) 시리즈에 합류할 E-페이스는 지난해 출시 후 브랜드 성장을 견인 중인 F-페이스를 뒤를 잇는

질주본능 자극하는 대표 스포츠세단 넉 대

2017년 6월 20일

자동차시장이 성숙하면 성숙할수록 인기제품과 틈새 차종 간의 간극은 줄어들게 마련이다. 다시 말해 일부 차종만 판매가 잘되는 획일화 된 시장 구조가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차종이 경쟁을

오프로더의 충만 감성,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스페셜 에디션

2017년 6월 20일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가 지상 최강 오프로더의 성능과 감성을 더욱 강조한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을 출시했다.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은,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을 베이스로 개발된 4-도어

테슬라 모델 X, SUV 최고 안전성 평가 

2017년 6월 16일

테슬라 SUV 모델 X가 미국도로교통안전국 NHTSA가 실시한 안전시험평가의 모든 카테고리에서 별 다섯개의 안전성 평가를 획득했다. 전부문 별 다섯개를 받은 SUV는, 테슬라 모델X가 유일하다. NHTSA에 따르면

혼다 시빅, 이번에는 성공할까? 

2017년 6월 15일

혼다가 10세대 신형 시빅을 국내 출시했다. 시빅은 1973년 첫 출시 이후 전세계 160개국에서 2천400만 대 이상 판매된 혼다 베스트셀링 세단으로, 10세대로 거듭 나면서 디자인, 성능,

수줍게 모습 드러낸 현대차 비밀병기 ‘코나’

2017년 5월 30일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소형 SUV 코나의 출시일정을 다음달 13일로 확정하고, 외관 디자인 컨셉트를 공개했다. 코나의 디자인 컨셉트는 ‘로우 앤드 와이드 스탠스’(Low & Wide Stance). 단순히 조형적인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크루즈 VS 아반떼

2017년 5월 30일

국산 준중형세단 최강자 현대 아반떼. 이에 출사표를 과감히 던진 쉐보레 크루즈. 혈전을 벌이는 둘의 관계는 그야말로 용호상박. 이번엔 과연, 끝없는 싸움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까?

‘메이드 바이 스웨덴’, 볼보를 정의하다

2017년 5월 24일

천둥신 토르와 거짓말쟁이로 유명한 파괴신 로키, 창조신 오딘과 빛의 신 발두르, 문지기 헤임달, 만화 <오! 나의 여신님>으로 더 알려진 3여신 베르단디, 스쿨드, 울드. 수많은 문학작품과

M의 유전자, BMW M760Li

2017년 5월 23일

럭셔리하고 파워풀한 7시리즈의 최고급 버전. 12기통은 마치 우주선이 나는 것처럼 빠르면서도 요란 떨지 않았다. 그래서 M7이 아니다. 12기통 엔진을 얹는다는 건 브랜드 철학과 자부심이다. 물론,

여전히 잘 달려요, 현대 2017 엑센트

2017년 5월 19일

현대차자동차가 2017년형 엑센트를 출시했다고 19일 전했다. 2017년형 엑센트는 4도어 ‘엑센트’와 5도어 ‘엑센트 위트’로 구성되며, 내외장 디자인을 변경한 것이 특징이다. 프런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은  바(bar) 타입에서

1 2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