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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이 그리는 큰 그림 

2017년 1월 19일

지난해 우리 자동차시장의 키워드는 단연코 ‘르노삼성’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놓는 제품마다 히트를 치며, 그들의 브랜드 엠블럼처럼 시장의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훌륭한 전략과 제품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이

쉐보레 신형 크루즈, 임직원이 추천한 트림은?

2017년 1월 17일

쉐보레가 신형 크루즈의 본격적인 출시를 알렸다. 가격은 1천890만 원에서 2천478만원. 새 크루즈의 가격은 커진 차체와 각종 편의장치를 감안하면 납득할 수 없을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경쟁차에

쉐보레 신형 크루즈, 1,890만~2,478만 원에 판매

2017년 1월 17일

쉐보레가 신형 크루즈의 공식 출시를 알렸다. 4천665밀리미터의 경쟁차 중 가장 긴 차체를 가진 신형 크루즈는 기존과 비교해 10밀리미터 낮아 안정적이고, 날렵한 비례를 갖고 있다. 또 공기역학

쉐보레 크루즈, 시장점유율 62.4% 아반떼 넘을까?

2017년 1월 16일

쉐보레 2세대 신형 크루즈의 출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준중형 시장은 매년 치열하게 전개되는 것 같아도, 현대차 아반떼의 독주체제가 굳은 지 오래다. 실제 아반떼는 준중형 시장점유율

[2017 NAIAS] 우아함을 입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

2017년 1월 12일

메르세데스-벤츠가 E-클래스의 네 번째 파생모델 E-클래스 쿠페를 8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서 세계 최초 공개했다. 신형 E-클래스 쿠페는

[2017 NAIAS] 왕좌는 언제나 나의 것, 토요타 캠리 

2017년 1월 12일

토요타가 8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북미 중형 시장의 절대자, 캠리를 내놨다. 8세대 신형이다. 이번 8세대 신형 캠리는

[2017 NAIAS] 메르세데스-벤츠 GLA, 새 얼굴, 새 기분 

2017년 1월 11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새 얼굴로 재탄생한 소형 SUV GLA 마이너체인지 모델을 선보였다. GLA는 지난 2013년 9월

[2017 NEW CAR] 포르쉐 파나메라, 진화의 포인트는?

2017년 1월 10일

포르쉐 파나메라의 성공을 누가 예견했을까? 아마 포르쉐 사람들도 확신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4도어 쿠페라는 개념이 정립도 되기 전에 등장, 이제는 포르쉐 실적에 당당한 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역시

[2017 NEW CAR] BMW 5시리즈가 온다 

2017년 1월 5일

아마 올해 가장 강력한 차가 아닐까? BMW 5시리즈 이야기다. 모델 변경 주기와 맞물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에 일격을 맞은 수입차 대권 1순위의 자존심 회복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5시리즈는

예술로 재탄생한 자동차들

2016년 12월 7일

르노삼성자동차 SM6와 패션 혁명가로 불리는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이 만나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쉐보레는 ‘2016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공간디자이너 김치호의 손으로 예술작품화한 카마로SS를 전시한다.

링컨의 새 시대 여는 플래그십, 컨티넨탈

2016년 11월 30일

링컨 100년 역사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컨티넨탈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근대 건축 거장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라며 칭송한 컨티넨탈은 미국 역대 대통령의 차,

그랜저, 본업과 기대에 충실한 베스트셀러

2016년 11월 28일

현대자동차가 그랜저 미디어 시승회를 열었다. 두 시간의 짧은 운행. 모든 것을 알기이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그럼에도 현대차가 신형에 거는 기대감만큼은 알 수 있었다. 호불호는 갈리지만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