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수입차"

가치 높은 디젤 MPV,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출시

2017년 2월 20일

시트로엥이 디젤 MPV 그랜드 C4 피카소와 C4 피카소의 새 모델을 선보였다. 곳곳에 디자인 변경과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더한 페이스리프트다. 새로운 C4 피카노는 프런트 엔드 디자인을

누군가의 대체자가 아니다, 포드 쿠가다

2017년 2월 17일

폭스바겐 디젤게이트와 대규모 인증 취소 이후, 수입차시장에는 일대 변혁이 불가피했다. 연간 3만 대 이상을 판매하는 브랜드의 부재는 경쟁자에게 뜻밖의 호재로 비춰질 수밖에 없었고, 모두가 이번

BMW코리아, M3 & M4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 출시

2017년 2월 13일

BMW코리아가 고성능 스포츠카 M3와 M4에 새로운 컬러와 파츠를 적용한 한정판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 시즌2를 새롭게 출시했다. 페인트워크 에디션은 기존 M3와 M4에 적용되지 않았던 BMW 스페셜

훌륭한 이름값, 높은 가치, 링컨 MKZ 하이브리드

2017년 2월 13일

두 개의 동력원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는 더이상 생소한 기술이 아니다. 엔진과 전기모터가 맞물려 서로 힘을 합하기도 하고, 때로는 혼자서 움직인다는 발상은, 디젤이 휘청거리는 것을 틈타, 대세에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해, 메르세데스-벤츠 GLE 쿠페  

2017년 2월 13일

Unidentified Flying Object. 미확인 비행 물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UFO를 풀어 쓴 말이다. 식별가능 비행 물체(IFO, Identified Flying Object)의 반대말이기도 하다. 갑자기 왠 토요미스테리극장이냐고?

인피니티, 하이브리드부터 다시 가속

2017년 2월 7일

인피니티코리아가 Q50S 하이브리드에 스타일 트림과 스포츠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 유일한 300마력 이상 4천만 원대 모델인 Q50S 스타일은 364마력의 힘과 하이브리드 특유의 정숙성, 뛰어난 효율(복합 기준 리터당 12.6km), 첨단 기능,

쉐보레 트랙스, 미모 가다듬고 돌아온 팔방미인

2017년 2월 7일

LOVE 첫 번째도 디자인, 두 번째도 디자인 HATE 탄탄한 기본기와 어울리지 않는 힘 VERDICT 예뻐져서 좋다. 그것만 해도 성공이다 쉐보레 트랙스는, 수준 높은 주행성능을 갖고 있음에도, 투박하고 해묵은 디자인

서서히 드러나는 제네바 신차, 기대주 5

2017년 2월 7일

개막까지 한 달여 남은 제네바모터쇼. 올해로 벌써 87회라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지만, 시기상 유럽에서 처음 열리는 덕분에 그 해 유럽 자동차 시장의 바로미터가 된다. 격년으로 개최하는

갈 길이 멀지만, 폭스바겐 티구안 리콜 돌입

2017년 2월 6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에 대한 리콜을 시작한다고 6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대상 티구안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소요 시간은 30분 정도다.

기분 좋은 질주, 메르세데스-AMG SLC 43

2017년 2월 3일

Feel So Good 주행모드를 스포트 플러스 수동모드에 두고 5천500에서 6천rpm을 오가며 쭉 뻗은 심야의 도로를 달리는 중이다. 스티어링 휠 뒤 패들시프트로 엔진회전수를 조율하며 가감속을 반복한다.

스스로 주차하는 BMW 7시리즈 등장 

2017년 2월 2일

BMW코리아가 리모트 컨트롤 파킹 기능을 넣은 2017년형 7시리즈를 출시했다. 새 차는 BMW 디스플레이 키를 이용해 좁은 주차 공간에 차를 넣거나 뺄 수 있는 리모트 콘트롤

포르쉐 카이엔, 한층 더 고급스러워지다 

2017년 2월 2일

포르쉐코리아가 카이엔 S 플래티넘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이엔 S 플래티넘 에디션은 고급스러운 동시에 스포티함을 강조한 외관이 특징으로, 뒷좌석 프라이버시 글래스, 차체 색상과 같은 확장 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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