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수입차"

포드 쿠가, 밀림의 왕을 꿈꾸는 하이에나

2017년 4월 28일

국산차는 싫고, 프리미엄은 부담스러운 소비자들 시선이 쿠가로 몰릴 수 있을까? 과연 쿠가는 냉정한 평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차를 바꾸기로 했다. 운전을 곧잘하는 아내가 답답한 차는 질색이란다.

이쯤되면 좀비급 활약, 현대차 2017 i40 출시

2017년 4월 27일

우리나라보다 유럽에서 유독 인기가 많은 i40. 이쯤되면 좀비급 활약이다. 국내에선 그렇게 인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차가 상품성 개선 모델을 출시했다. 먼저 왜건은 기본형의 가격을 99만 원

어코드 하이브리드! 너 뭔가 빼먹은 거 아니니?

2017년 4월 25일

수입 중형 하이브리드 중 최고연비를 보여주는 모델이 등장했다. 그런데, 너무 급하게 오느라 중요한 기술을 빠뜨리고 말았다. 토요타 캠리와 혼다 어코드는 미국 중형차시장 핵심모델. 물론, 1위는

5시리즈, 55번 고속도로, 555km

2017년 4월 21일

더 이상 좋아질 수 있을까 싶었던 5시리즈가 다시 한 번 진화했다. 7세대 530i를 몰고 55번 고속도로를 555킬로미터 넘게 달렸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명확했다. 1972년. 세상에 없던

볼보에게 고성능이란?

2017년 4월 19일

주야장천 안전만 외쳐서 지루해진 볼보가 고성능 모델을 공개했다. 국내 첫 선을 보인 폴스타가 바로 그 주인공. 안전강박증 볼보에게 고성능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편견. 깨질 수 있을까?

카페 아닙니다, 자동차병원입니다

2017년 4월 19일

처음에는 카페인 줄 알았다. 노란 간판글씨의 파란 건물은 지중해 산토리니 어디쯤의 레스토랑 같았다. 분당 율동공원 지나 고갯마루를 넘어서면 나타나는 이곳. 신기루 같았다. 지난 4월 7일

첫 경험의 짜릿함, 미니 컨트리맨

2017년 4월 18일

비 쏟아지는 날의 운전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미니를 만나러 가는 그 날,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 비가 내렸다. 미니에게 있어 전략적으로 아주 중요한 모델, 컨트리맨이 새롭게

현대차, 역동적으로 꾸민 2017 투싼 선보여

2017년 4월 18일

현대자동차가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한 2017년형 투싼을 출시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새 투싼은 소비자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기존 2.0리터 디젤 모델에 다크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듀얼 트윈팁

매력적인 저항군, 쉐보레 크루즈

2017년 4월 12일

지루했던 준중형차시장에 매력적인 저항군이 등장했다. 파워트레인부터 골격까지 치밀하게 담금질한 신형 크루즈 이야기. 사회초년생으로 요즘 한창 바쁜 막냇동생이 물었다. “형! 차 뽑으려고요. 형편에 큰차는 안 되요. 준중형차 중에서

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 출시, 4,830만 원

2017년 4월 11일

토요타가 프리우스 프라임을 출시했다. 국내에서 토요타가 선보이는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도 전시했다. 프리우스 프라임에는 토요타 핵심 기술 하이브리드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겼다. 토요타

현실이 된 미래, 쉐보레 볼트 EV

2017년 4월 7일

솔직히, 전기차 시대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다. 짧은 주행거리, 부족한 인프라, 비싼 가격 등 어느 하나 확산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떠올려 봤을 때, 그랬다. 물론 지금도

인터뷰] 포르쉐코리아 MD ‘마이클 키르쉬’가 말하는 한국, 그리고 포르쉐

2017년 4월 7일

한국과 그의 인연은 지금으로부터 9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BMW에서 근무하던 그는, 아시아 문화를 접하고자 일본과 중국, 그리고 한국에 대해서 공부했다. 특정지역에서 자동차를 판매하려면 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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