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수입차"

가격만 훌륭한 켄보 600

2017년 3월 24일

우리네 밥상은 중국산이 점령한 지 오래고, 대륙의 실수로 불렸던 샤오미는 ‘실수’가 아닌 ‘고수’의 능력을 보여주며 IT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제 남은 건 기술의 집합체 자동차다.

나 아직 안 죽었다! 캐딜락 XT5

2017년 3월 24일

캐딜락의 성장세가 매섭다. 고향땅 미국보다는, 가장 거대한 자동차시장으로 떠올라 여러 자동차메이커가 군침 흘리는 중국에서의 활약이 돋보인다. 지난해 중국에서 11만 대가 넘는 판매량 올리며 폭발적 성장세를

580마력 오픈 수퍼카, 람보르기니 우라칸 RWD 스파이더 

2017년 3월 20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국내 출시를 알렸다. 컨버터블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뒷바퀴굴림 기술을 결합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공개가 이루어졌다. 우라칸 네바퀴굴림 모델과

알면 알수록 더욱 빠져드는 트랜스미션의 세계

2017년 3월 15일

  CVT: Honda HR-V 가솔린엔진 SUV에 CVT 조합? 정말 생뚱맞다. 조용한 엔진과 매끄러운 미션의 조합이지만 운전재미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실망스럽다 트랙스가 국내 소형 SUV시장을 열었지만,

미적 감각 가득한 실용주의자,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2017년 3월 14일

이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굳이 난해한 프랑스차를 머리로 애써 이해해보려 하지 않았다. 피카소 입체주의 그림이 그러하듯, 억지 이해를 해봤자, 어차피 들어오지도 않는다. 프랑스 관용정신으로 두고

[car심탄회] E 220 d vs G80, 당신의 선택은?

2017년 3월 9일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vs 제네시스 G80   G80 엔트리모델은 4천810만 원의 3.3 럭셔리, 최고가모델은 3.3터보 스포츠로 6천650만 원부터. H트랙과 각종 옵션을 포함하면 무려 7천730만 원까지 오른다. E-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2월에도 쾌속 진격

2017년 3월 7일

메르세데스-벤츠가 2월에도 수입차 신규등록 1위를 차지,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통계에 따르면 2월 수입차 시장은 지난 1월 1만6천674대보다 2.8퍼센트 감소하고, 2016년 같은 기간 1만5천671대와 비교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부분변경, 얼마나 더 좋아지려고?

2017년 3월 2일

메르세데스-벤츠 플래그십 S-클래스가 한단계 더 도약한다. 지금 가장 ‘핫’한 분야인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측면에서 말이다. 다임러의 2016년 결산보고에 따르면 곧 마이너체인지가 이루어질 S-클래스에 진보한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가치 높은 디젤 MPV,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출시

2017년 2월 20일

시트로엥이 디젤 MPV 그랜드 C4 피카소와 C4 피카소의 새 모델을 선보였다. 곳곳에 디자인 변경과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더한 페이스리프트다. 새로운 C4 피카노는 프런트 엔드 디자인을

누군가의 대체자가 아니다, 포드 쿠가다

2017년 2월 17일

폭스바겐 디젤게이트와 대규모 인증 취소 이후, 수입차시장에는 일대 변혁이 불가피했다. 연간 3만 대 이상을 판매하는 브랜드의 부재는 경쟁자에게 뜻밖의 호재로 비춰질 수밖에 없었고, 모두가 이번

BMW코리아, M3 & M4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 출시

2017년 2월 13일

BMW코리아가 고성능 스포츠카 M3와 M4에 새로운 컬러와 파츠를 적용한 한정판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 시즌2를 새롭게 출시했다. 페인트워크 에디션은 기존 M3와 M4에 적용되지 않았던 BMW 스페셜

훌륭한 이름값, 높은 가치, 링컨 MKZ 하이브리드

2017년 2월 13일

두 개의 동력원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는 더이상 생소한 기술이 아니다. 엔진과 전기모터가 맞물려 서로 힘을 합하기도 하고, 때로는 혼자서 움직인다는 발상은, 디젤이 휘청거리는 것을 틈타, 대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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