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시트로엥"

기술과 예술의 앙상블, DS DS 7 크로스백

김장원 2019년 1월 22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로 거듭난 DS가 한국 땅을 밟았다. DS 7 크로스백에 서린 예술적인 감각은 우리의 상상력을 훌쩍 뛰어넘는다 DS 7 크로스백(이하 DS 7)을 말하기 전에

7인승의 매력

최재형 2018년 10월 23일

넉넉하게 승객을 맞이할 수 있는 7개의 시트를 기본으로 상황에 맞게 드넓은 적재 공간까지 갖춘 7인승 모델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혼다 오딧세이와 포드 익스플로러 그리고 시트로엥 그랜드

라면 한 개 반같은 매력, 그랜드 C4 피카소

최재형 2018년 7월 24일

가족을 위한 자동차는 많다. 퍼포먼스를 우선순위로 둔 2인승 모델이나 쿠페 등을 제외하면 모두 패밀리카라는 호칭을 붙일 수도 있다. 모든 자동차는 특색이 있기 마련이다. 가격이 쌀

출사표 던진 시트로엥 SUV 라인업

최재형 2018년 6월 5일

현재 국내에 선보인 시트로엥은 C4 피카소(5인승)와 그랜드 C4 피카소(7인승) 모델만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2019년에는 더욱 풍성한 SUV 라인업으로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6월 1일

그랜드 피카소가 땡기는 이유

GEARBAX 2017년 7월 6일

가족을 꾸린다면, 왜건 또는 미니밴이야말로 최적의 패밀리카라고 생각했다. 아이 둔 아빠의 마음으로 만나본 그랜드 C4 피카소는 정말, 풍요로웠다. 단, 가격 빼고 자동차는 남자들의 장난감. 하지만

비행기, 자동차, 그리고 공룡이 있는 제주

최재형 2017년 6월 28일

27개월 된 아들 녀석. 좋아하는 것도 많다. 그중 비행기, 자동차, 상어, 그리고 공룡이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 자동차는 잠자리에 들 때 손에 꼭 쥐고 있고, 비행기는 문 밖에서 머리만 들면 항상

편안한 차를 만들기 위한 시트로엥의 노력 

GEARBAX 2017년 6월 28일

시트로엥은 브랜드 철학인 ‘비 디퍼런트, 필 굿’(Be Different, Feel Good)을 1919년부터 실천해왔다.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자동차의 안락함을 위해 디자인과 기술개발에 힘 써온 것. 특히 1955년부터

DS, 전기동력 활용 역량 강화한다 

GEARBAX 2017년 6월 16일

푸조와 시트로엥이 소속되어 있는 프랑스 PSA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DS가 전기동력이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제품 투입을 늘리겠다는 새 전략을 밝혔다. 전략에 따르면 DS는 매년 신제품을

엄마차 뽑았다♫널 데리러가~

안효진 2017년 5월 31일

요즘 청년들은 ‘삼포세대’ 즉, 연애와 결혼, 출산을 포기한 세대라 불리며, 개인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많은 문제와 과제를 떠안고 있다. 그런데 혹시 알고 있는가? 아이를 낳는 순간 자동으로

미적 감각 가득한 실용주의자,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GEARBAX 2017년 3월 14일

이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굳이 난해한 프랑스차를 머리로 애써 이해해보려 하지 않았다. 피카소 입체주의 그림이 그러하듯, 억지 이해를 해봤자, 어차피 들어오지도 않는다. 프랑스 관용정신으로 두고

가치 높은 디젤 MPV,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출시

안효진 2017년 2월 20일

시트로엥이 디젤 MPV 그랜드 C4 피카소와 C4 피카소의 새 모델을 선보였다. 곳곳에 디자인 변경과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더한 페이스리프트다. 새로운 C4 피카노는 프런트 엔드 디자인을

[2017 NEW CAR] 환골탈태, 푸조 3008

GEARBAX 2017년 1월 3일

올해 푸조는 3008을 앞세운다. 푸조 SUV 라인업의 중추와도 같은 차다. 2세대를 맞아 SUV적인 성격을 더했다. 3008은 지난 2009년 3월 스위스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미쓰비시로부터 OEM 공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