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엔진"

19년 된 란에보로 와인딩을 즐기는 법

2017년 4월 25일

새 차 같은 컨디션에 안정적인 튠업으로 날마다 공도를 누비는 랜서 에볼루션 5기 GSR. 세월의 흔적을 거스른 와인딩 머신의 원동력은 오너의 열정과 애정이다. 이 달의 튠업카는

토요타, 신기술로 세 마리 토끼를 잡다

2017년 3월 10일

토요타에는 모델이 많다. 모델이 많다는 건 파워트레인 종류도 다양하다는 의미. 소비자는 입맛에 맞는 자동차를 선택할 수 있어 좋을지 모르겠지만 브랜드 입장에서는 여간 부담스러운 게 아니다.

미국 플래그십의 자존심 대결, CT6 vs 컨티넨탈

2017년 3월 10일

미국 럭셔리 브랜드 링컨과 캐딜락. 그들의 최고급 모델을 불러냈다. 지금까지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 평가는 자주 있었지만 미국 럭셔리 브랜드의 최고급 모델 비교는 거의

[튜닝카] 재미와 스릴을 동시에, 현대 투스카니!

2017년 3월 9일

검정 무광 투스카니는 존재감이 남달랐다. “랩핑이 아니라 직접 색을 입힌 겁니다.” 투스카니 오너이자 배기시스템 전문 튜닝숍 K’S 메이커(K’S Maker) 곽동순 대표의 자체 도색 작품이다. 3M

맥라렌-BMW, 차세대 파워트레인 공동 개발 

2017년 2월 2일

맥라렌과 BMW가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 개발을 함께 하기로 했다. 이 전략 프로젝트는 영국 정부도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새로운 내연기관 기술의 개발. 현재 많은 자동차

강인함의 대명사,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등장

2017년 1월 9일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의 지프 브랜드가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을 출시했다.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의 전면 디자인은 사다리꼴 범퍼와 길이가 짧아진 수직 그릴 크롬바가 특징이다. 또 75주년 스페셜

높아지는 기름값…수입차 기상도는?

2017년 1월 2일

기름값이 상승일로다. 지난해 초만 해도 최근 5년 간 최저수준이었던 것이 어느새 리터당 1천475.45원(2016년 12월 4주 기준, 가솔린)까지 올랐다. 전주 대비 11.37원 상승한 수치다. 지난 여름부터

마쓰다가 디젤 노크소음 저감 기술로 일본에서 상을 받았다

2016년 12월 28일

마쓰다가 디젤 노크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 ‘내추럴 사운드 스무더'(Natural Sound Smoother)로 제14회 일본 신기계진흥상(新機械振興賞)을 수상했다. 일본 신기계진흥상은 기계공업과 관련한 우수한 연구 개발 및 성과, 실용화

토요타, 가솔린엔진 열효율 40% 도달

2016년 12월 8일

토요타가 차세대 기술로 내세운 ‘TNGA'(토요타 뉴 글로벌 아키텍처)의 새 엔진, 트랜스미션, 하이브리드시스템을 발표했다. 새 시스템은 2017년 이후 출시할 다양한 모델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표한

예술로 재탄생한 자동차들

2016년 12월 7일

르노삼성자동차 SM6와 패션 혁명가로 불리는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이 만나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쉐보레는 ‘2016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공간디자이너 김치호의 손으로 예술작품화한 카마로SS를 전시한다.

세계최초의 가변 압축비 엔진, 인피니티에 선적용

2016년 8월 16일

닛산이 세계최초로 개발한 가변 압축비 가솔린엔진을 산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에 우선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피니티에 따르면 새 엔진 VC-T(Variable Compression-Turbo Charged)를 오는 9월 29일 프랑스

르노삼성, 르노그룹 최신엔진 생산한다

2016년 7월 25일

르노삼성자동차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차세대 엔진 생산시설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해외 엔진공장과의 경쟁에서 승리한 것. 이번 차세대 엔진 생산시설 유치는 르노삼성차 부산공장과 일본 요코하마 닛산공장,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