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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계신 장인이 보내준 선물, 메르세데스-AMG C 63

2017년 5월 26일

세단을 베이스로 한 고성능 모델은 보통 한두 개에 불과하다. 메르세데스-AMG는 C에만 43, 63, 63 S, 63 카브리올레와 쿠페까지 갖추고 있다. 대단하다 8년 전, 메르세데스-벤츠 C

M의 유전자, BMW M760Li

2017년 5월 23일

럭셔리하고 파워풀한 7시리즈의 최고급 버전. 12기통은 마치 우주선이 나는 것처럼 빠르면서도 요란 떨지 않았다. 그래서 M7이 아니다. 12기통 엔진을 얹는다는 건 브랜드 철학과 자부심이다. 물론,

테크아트의 30살 생일 자축법

2017년 5월 8일

독일 유명 튜닝메이커 테크아트가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차를 공개했다. 이름은 ‘매그넘 스포츠 에디션 30years’. 포르쉐 카이엔을 기반으로 만든 최신제품으로, 22인치 알로이 휠, 다이내믹 프런트 스플리터,

애증의 현대차, 미워도 다시 한번?

2017년 5월 3일

아반떼부터 그랜저까지, 주옥같은 국민차로 우리 삶의 발이 되어준 현대자동차. 하지만 대중들은 현대차 이야기만 나오면 저주의 자판을 두드린다. 그렇게 싫다면서, 다시는 안 탄다면서, 그들이 다시 현대차를

19년 된 란에보로 와인딩을 즐기는 법

2017년 4월 25일

새 차 같은 컨디션에 안정적인 튠업으로 날마다 공도를 누비는 랜서 에볼루션 5기 GSR. 세월의 흔적을 거스른 와인딩 머신의 원동력은 오너의 열정과 애정이다. 이 달의 튠업카는

토요타, 신기술로 세 마리 토끼를 잡다

2017년 3월 10일

토요타에는 모델이 많다. 모델이 많다는 건 파워트레인 종류도 다양하다는 의미. 소비자는 입맛에 맞는 자동차를 선택할 수 있어 좋을지 모르겠지만 브랜드 입장에서는 여간 부담스러운 게 아니다.

미국 플래그십의 자존심 대결, CT6 vs 컨티넨탈

2017년 3월 10일

미국 럭셔리 브랜드 링컨과 캐딜락. 그들의 최고급 모델을 불러냈다. 지금까지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 평가는 자주 있었지만 미국 럭셔리 브랜드의 최고급 모델 비교는 거의

[튜닝카] 재미와 스릴을 동시에, 현대 투스카니!

2017년 3월 9일

검정 무광 투스카니는 존재감이 남달랐다. “랩핑이 아니라 직접 색을 입힌 겁니다.” 투스카니 오너이자 배기시스템 전문 튜닝숍 K’S 메이커(K’S Maker) 곽동순 대표의 자체 도색 작품이다. 3M

맥라렌-BMW, 차세대 파워트레인 공동 개발 

2017년 2월 2일

맥라렌과 BMW가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 개발을 함께 하기로 했다. 이 전략 프로젝트는 영국 정부도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새로운 내연기관 기술의 개발. 현재 많은 자동차

강인함의 대명사,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등장

2017년 1월 9일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의 지프 브랜드가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을 출시했다.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의 전면 디자인은 사다리꼴 범퍼와 길이가 짧아진 수직 그릴 크롬바가 특징이다. 또 75주년 스페셜

높아지는 기름값…수입차 기상도는?

2017년 1월 2일

기름값이 상승일로다. 지난해 초만 해도 최근 5년 간 최저수준이었던 것이 어느새 리터당 1천475.45원(2016년 12월 4주 기준, 가솔린)까지 올랐다. 전주 대비 11.37원 상승한 수치다. 지난 여름부터

마쓰다가 디젤 노크소음 저감 기술로 일본에서 상을 받았다

2016년 12월 28일

마쓰다가 디젤 노크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 ‘내추럴 사운드 스무더'(Natural Sound Smoother)로 제14회 일본 신기계진흥상(新機械振興賞)을 수상했다. 일본 신기계진흥상은 기계공업과 관련한 우수한 연구 개발 및 성과, 실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