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엔진"

V8 클럽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2017년 7월 31일

빠른 것, 강한 것, 우월한 것에 집착하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위기의 내연기관 시대에도 끝까지 살아남을 V8 클럽에 초대받았다 오랜만에 만난 여자 사람 친구와 신사동

닌자거북의 등장, 혼다 CR-V

2017년 7월 16일

10년 전인 2007년 대한민국 수입 SUV 1위는 CR-V였다. 전세계적으로 성장세가 가파른 SUV시장에서 혼다가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22년 전, 세상에 없던 SUV 한 대가

i30가 뛰어든 해치백 전쟁

2017년 7월 14일

애꾸눈이 된 챔피언 폭스바겐 골프, 기회를 엿보는 푸조 308, 체면 지키기에 바쁜 볼보 V40. 그들 사이를 겁도 없이 끼어든 건 현대 i30다. i30는 냉혹한 해치백

비글미 풍기는 미니의 질주 본능

2017년 7월 13일

바다 건너 호주에서 건너온 미니 쿠퍼 1세대는 우핸들에 수동기어 모델. 너무 단단해서 불편하기로 소문난 1세대를,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고집하는 이유는 뭘까? 인수했던 로버그룹을 헐값에 처분하는 와중에도

k3, 이런 튜닝은 어때요?

2017년 7월 10일

화려한 데칼로 치장한 블랙 K3 쿱. 한껏 웅크린 채 먹잇감을 노리는 맹수의 긴장감이 팽팽하게 흐르고 있다 자고로 블랙은 남자의 컬러. 단단하면서 중후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

그립컨트롤을 올린 푸조 2008 GT 라인

2017년 7월 7일

2008 GT 라인은 보다 스포티한 디자인과 그립컨트롤시스템을 더해 매력지수를 끌어올렸다. 물론, 매력 어필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도 선뜻 다가가지 못할

독일에 계신 장인이 보내준 선물, 메르세데스-AMG C 63

2017년 5월 26일

세단을 베이스로 한 고성능 모델은 보통 한두 개에 불과하다. 메르세데스-AMG는 C에만 43, 63, 63 S, 63 카브리올레와 쿠페까지 갖추고 있다. 대단하다 8년 전, 메르세데스-벤츠 C

M의 유전자, BMW M760Li

2017년 5월 23일

럭셔리하고 파워풀한 7시리즈의 최고급 버전. 12기통은 마치 우주선이 나는 것처럼 빠르면서도 요란 떨지 않았다. 그래서 M7이 아니다. 12기통 엔진을 얹는다는 건 브랜드 철학과 자부심이다. 물론,

테크아트의 30살 생일 자축법

2017년 5월 8일

독일 유명 튜닝메이커 테크아트가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차를 공개했다. 이름은 ‘매그넘 스포츠 에디션 30years’. 포르쉐 카이엔을 기반으로 만든 최신제품으로, 22인치 알로이 휠, 다이내믹 프런트 스플리터,

애증의 현대차, 미워도 다시 한번?

2017년 5월 3일

아반떼부터 그랜저까지, 주옥같은 국민차로 우리 삶의 발이 되어준 현대자동차. 하지만 대중들은 현대차 이야기만 나오면 저주의 자판을 두드린다. 그렇게 싫다면서, 다시는 안 탄다면서, 그들이 다시 현대차를

19년 된 란에보로 와인딩을 즐기는 법

2017년 4월 25일

새 차 같은 컨디션에 안정적인 튠업으로 날마다 공도를 누비는 랜서 에볼루션 5기 GSR. 세월의 흔적을 거스른 와인딩 머신의 원동력은 오너의 열정과 애정이다. 이 달의 튠업카는

토요타, 신기술로 세 마리 토끼를 잡다

2017년 3월 10일

토요타에는 모델이 많다. 모델이 많다는 건 파워트레인 종류도 다양하다는 의미. 소비자는 입맛에 맞는 자동차를 선택할 수 있어 좋을지 모르겠지만 브랜드 입장에서는 여간 부담스러운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