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연비"

캠리 하이브리드 vs 어코드 하이브리드

최재형 2018년 11월 14일

서로 견제하고 뛰어넘으며 성장한 캠리와 어코드, 둘 중 어떤 걸 선택해도 후회할 일은 없다. 그러나 승자와 패자를 꼭 가려야 한다면? 경쟁자를 뜻하는 라이벌(rival). 라이벌의 어원은

2500만 원으로 고를 수 있는 첫 차 가이드 上

이세환 2018년 5월 11일

인생의 다채로운 순간 중 유독 눈부신 순간이 있다면 바로 ‘첫 경험’ 아닐까? 당연히 ‘첫 차’의 키를 받아 드는 순간은 인생에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다. <car>

르노삼성 QM3를 악기로 활용한 넵킨스

이세환 2018년 3월 29일

QM3를 만난 자리에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멋지다’는 것이었다. 특히, ‘아타카마 오렌지’라는 이름의 색상이 마음에 들었다. 칠레에 있는 사막에서 따온 이 컬러는 마치, 다부지고 암팡진

봄나들이 갑시다, 효율적으로!

박진우 2017년 4월 26일

아빠들은 끔찍하지만, 아이들은 신난, 최장 12일의 황금연휴가 다가온다. 석가모니와 소파 방정환 선생이 주신 이 금쪽 같은 시간에 어딜 가야하나? 재빠르게 움직인 사람들만이 일찌감치 해외 항공권을

40킬로미터 운전, 그래도 좋기는 합디다

이세환 2017년 4월 10일

신형 그랜저. 막상 타보지는 못하고, 그저 귀동냥으로나마 들었다. 젊고 멋스러워졌다고, 고급스러워졌다고. 무엇보다 달리는 감각이 예전보다 월등히 좋아졌다고 했다. 시승해볼 길이 없으니 믿지 못했다. 그러던 차에 그랜저

당신의 여행을 풍부하게 만들어 줄 자동차 아이템은?

박진우 2016년 12월 27일

찬바람 부는 겨울. 뼛속까지 파고드는 추위가 아직 시작되진 않았어도, 따뜻한 방바닥에 누워 귤 까먹으며, 밀린 만화책을 보는 재미를 알기에 “겨울엔 방구석이지!”를 수년 간 외쳐왔다. 하지만,

기아자동차 레이 롱텀 시승기 5편

최재형 2016년 12월 15일

태어나서 처음 맞이하는 여름이다. 날씨가 더우니 <카> 매거진 녀석들도 차에 탈 때마다 덥다고 구시렁거린다. “또 기름 넣어야겠다.” 멸치 같은 녀석 한 명뿐이고, 나머지는 비만 아니면

시트로엥의 리드오프 C4 칵투스, 8월 23일 출격

박진우 2016년 7월 13일

시트로엥의 야심작이자 기대주 C4 칵투스의 국내출시가 다음달 23일로 확정됐다. 가격은 3천만 원 초반.   C4 칵투스는 지난 2014년 제네바모터쇼에 소개된 소형 SUV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모델이다.

푸조 308 라인업, 드디어 완성!

최재형 2015년 5월 18일

상품 구성부터 가격까지 작정을 했다. 원래 2ℓ 엔진 만을 판매했던 푸조 308이 1.6ℓ 엔진을 얹고 등장했다. 2ℓ 엔진을 탑재했던 모델도 상품성이 아주 좋았다. 다만, 경쟁

푸조의 기대주 308, 308SW 1.6ℓ

최재형 2015년 5월 12일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2014 올해의 차’에 선정된 푸조 308은 국내에는 2ℓ 모델만 판매했었지만, 12일 1.6ℓ 엔진을 탑재한 모델을 출시했다. 308은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인 인테리어,

의미없는 복합연비

최재형 2014년 11월 5일

최근, 흔히 말하는 ‘뻥 연비’때문에 자동차 업계는 물론이고, 소비자들까지 난감한 모습이다.   우리나라에서 연비로 인해 자발적으로 소비자에게 보상을 해준 사례는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틀어 포드-링컨이 처음이다. MKZ 하이브리드와

하이브리드냐, 디젤이냐

최재형 2014년 6월 17일

연비를 중요시 하는 사람이라면 차량 구매를 앞두고 “디젤이냐, 하이브리드냐”하는 선택지를 받게 된다. 그런데 결과를 보면 디젤 엔진이 압도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보인다. 물론 디젤 엔진을 장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