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자율주행"

CES아시아에서도 주역은 역시 자동차

2017년 6월 7일

CES아시아 2017이 6월7일부터 9일까지 미국컨슈머기술협회 주최로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린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세계 최대 시장으로 군림 중인 중국과 아시아를 겨냥한 것이 특징. 특히 전자제품의 기술

BMW, 7시리즈 자율주행차 테스트 올해 본격 개시 

2017년 6월 6일

BMW그룹이 자율주행차 개발과 관련해 최근 소식을 전달했다. 적어도 올해 안에 7시리즈 자율주행차로 실제 주행테스트를 돌입하겠다는 것. BMW그룹은 오는 2021년부터 자율주행차를 상용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 목표에

5시리즈, 55번 고속도로, 555km

2017년 4월 21일

더 이상 좋아질 수 있을까 싶었던 5시리즈가 다시 한 번 진화했다. 7세대 530i를 몰고 55번 고속도로를 555킬로미터 넘게 달렸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명확했다. 1972년. 세상에 없던

왕좌 굳히기에 들어간 신형 S-클래스

2017년 4월 14일

드디어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S-클래스의 소식을 알렸다. 세계최초 공개무대에 앞서 얼굴만 살짝 공개한 것. 공식 데뷔는 4월 19일에 열리는 상하이모터쇼다.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알 수

아우디, 자율주행 개발 회사 세우다 

2017년 3월 17일

아우디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전담할 ‘오토노머스 인텔리전트 드라이빙’이라는 새 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오토노머스 인텔리전트 드라이빙은 독일 뮌헨에 위치하며, 도심 속에서 자율주행차의 원활한 운행을 가능토록 관련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부분변경, 얼마나 더 좋아지려고?

2017년 3월 2일

메르세데스-벤츠 플래그십 S-클래스가 한단계 더 도약한다. 지금 가장 ‘핫’한 분야인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측면에서 말이다. 다임러의 2016년 결산보고에 따르면 곧 마이너체인지가 이루어질 S-클래스에 진보한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볼보 신형 XC60, 새 운전자 지원시스템 넣는다

2017년 3월 2일

볼보자동차가 신형 XC60에 세 가지의 새 운전자 지원시스템을 넣는다. 새 운전자 지원시스템의 첫 주자는 볼보의 대표 안전기능으로 꼽히는 ‘시티 세이프티’. 기존 기능에 새롭게 스티어링 서포트

디젤 영향력 강화, 볼보 S90 D4 출시 

2017년 1월 25일

볼보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S90에 디젤 엔트리 S90 D4의 합류를 알렸다. S90 D4는 S90 라인업의 엔트리 모델 역할을 한다. 여전한 인기를 보이는 디젤 라인업 강화 측면이다.

당신의 여행을 풍부하게 만들어 줄 자동차 아이템은?

2016년 12월 27일

찬바람 부는 겨울. 뼛속까지 파고드는 추위가 아직 시작되진 않았어도, 따뜻한 방바닥에 누워 귤 까먹으며, 밀린 만화책을 보는 재미를 알기에 “겨울엔 방구석이지!”를 수년 간 외쳐왔다. 하지만,

[포토]자율주행으로 진화한 현대 아이오닉

2016년 12월 7일

최근 미국 LA오토쇼에서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의 자율주행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내년 1월 개막하는 CES에서는 한 단계 발전한 시스템을 선보일 수도 있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 아이오닉은 현대차의 새로운

랜드로버, 오프로드 자율주행에 도전하다

2016년 9월 28일

랜드로버가 자신의 주특기인 오프로드 능력을 자율주행기술과 절묘하게 버무리고 있다. 험로에서 지능적으로 운전하는 셀프 드라이빙 기술을 개발 중이다. 드라이버의 전문적인 기술이나 운전실력은 필요 없다. 차가 알아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자율주행기술 개발 속도낸다

2016년 9월 23일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프랑스의 실페오(Sylpheo) 사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실페오는 프랑스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40명의 엔지니어가 만들어낸 기술을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에 제공해왔다. 이번 인수를 통해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커넥티비티와 모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