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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0 시승기] 제네시스의 아이돌 스타!

김장원 2017년 10월 26일

370마력 터보 엔진, 8단 자동변속기, 후륜구동 및 AWD, 고급스러운 품질과 최첨단 편의 장비를 두른 제네시스의 아이돌 스타. 하지만 데뷔가 너무 늦은 건 아닐까? 어느새 삼십

스팅어가 제네시스 G70을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박진우 2017년 5월 25일

스팅어가 제네시스 G70과 선을 그었다. 플랫폼 공유는 사실이지만, 개발 방향이 다르다는 것. 당연히 소비자도 겹치지 않기 때문에 G70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게 기아의 공식(?)적인 입장이다.

애증의 현대차, 미워도 다시 한번?

김장원 2017년 5월 3일

아반떼부터 그랜저까지, 주옥같은 국민차로 우리 삶의 발이 되어준 현대자동차. 하지만 대중들은 현대차 이야기만 나오면 저주의 자판을 두드린다. 그렇게 싫다면서, 다시는 안 탄다면서, 그들이 다시 현대차를

[car심탄회] E 220 d vs G80, 당신의 선택은?

김장원 2017년 3월 9일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vs 제네시스 G80   G80 엔트리모델은 4천810만 원의 3.3 럭셔리, 최고가모델은 3.3터보 스포츠로 6천650만 원부터. H트랙과 각종 옵션을 포함하면 무려 7천730만 원까지 오른다. E-클래스는

수트 안에 드러난 수퍼맨 티셔츠, G80 스포츠

김장원 2017년 1월 12일

그 동안 기자와 인연이 없었던 현대. 그들의 평판이 대단히 올라갔다. 아반떼는 스포츠 배지를 달고서 네티즌을 들끓게 했고, 3세대 i30는 호기롭게 골프를 라이벌로 지목했다. 고성능 브랜드

[2017 NAIAS] 쉐보레 볼트(Bolt) EV, 미국에서 제일가는 차

박진우 2017년 1월 11일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서 ‘북미 올해의 차’가 발표되었다. 올해 북미에서 으뜸으로 뽑힌 차는 바로 쉐보레의 볼트(Bolt) EV였다. 북미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박진우 2016년 7월 27일

현대차의 부진이 장기전 양상을 띄고 있다. 그동안 소외됐던 소비자들이 본격적으로 등을 돌리는 모양새다.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아무리 외쳐봐도 공허한 메아리뿐. 탄탄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회사는 이제

캐딜락 CT6, S-클래스와 EQ900 사이

박진우 2016년 7월 25일

캐딜락 플래그십 CT6가 국내상륙을 알렸다. 정식출시는 8월 말로, 현재 초도물량이 배를 타고 국내로 들어오는 중이다. 캐딜락이 내세운 경쟁차종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BMW 7시리즈. 차체 크기나 편의장비가

현대차는 좋은 차지만, 매력적이지 않다

최재형 2016년 5월 11일

현대차는 보편적으로 좋은 차지만 갖고 싶어 지갑을 열만큼 매력적이거나 즐겁지 않다는 게 문제다. 강남 한복판 현대모터스튜디오 2층에 앉아 도로를 바라본다. 절반 넘게 수입차다. 지리적 특성이

현대의 아찔한 컨셉카, VISION G 쿠페

김장원 2015년 8월 13일

미국 LA에서 은빛 자태를 자랑하는 섹시한 쿠페가 출현했다.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VISION G’ 쿠페 이야기다. 컨셉은 호사스러운 럭셔리와 고성능을 표방하는 이미지 리더다. 로스앤젤레스 컨트리 뮤지엄 오브 아트(LACMA)에서

2013 기어박스 어워드

GEARBAX 2013년 12월 12일

한 해를 보낼 때는 정리가 필요한 법이다. 사랑과 이별이 미움이 교차하는 일 년이었겠지. 모두의 애정 전선까지 보듬을 순 없으니, 물건으로 정리해 볼 수밖에. 2013년 우리를

누구 닮았니? 현대 제네시스

김장원 2013년 12월 2일

신형 제네시스를 처음 본 순간! 필자는 조금 민망해졌다. 제네시스의 얼굴이며 몸매가 어디선가 봤던 그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마치 전세계 미인들의 이목구비를 하나하나 모아 새로 태어난 성형 미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