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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없다면, 컨버터블!

최재형 2018년 11월 14일

  컨버터블 타기 좋은 날 복잡한 서울을 누비고 다녔다. 미세먼지 없는 서울은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도시다 서울에서 드라이브는 예상대로 치열했다. 이른 아침부터

페라리 포르토피노, 정교한 엔지니어링의 결과물

김장원 2018년 10월 19일

‘페라리 서울?’ 만약 페라리가 서울이라는 모델을 내놓았다면 얼마나 흥분되는 일인가. 캘리포니아가 그랬다. 1950년대 미국에서 컨버터블의 인기를 겨냥해 페라리는 ‘250GT 캘리포니아 스파이더’를 출시했다. 그러나 더이상 미국을

다시 한번 부스트 업! 화끈한 소형차, 미니 JCW

이세환 2018년 6월 12일

작은 차가 주는 큰 기쁨. 모순적이지만, 실제로 많은 자동차 애호가들이 고개를 끄덕이는 명언이다. 이를 가장 충실히 보여주는 브랜드가 바로 미니다 6월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매력적인 컨버터블로 떠나는 휴가

김장원 2018년 6월 6일

미세먼지 나쁨, 답답한 황사 소식, 꽃가루 범벅인 불쾌한 기상 예보.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수 없지 않은가. 차라리 톱을 활짝 열고서 경쾌한 드라이브를 떠나보자 날이 더우면

요즘 타기 딱 좋은 컨버터블 9선

박호준 2018년 4월 30일

봄기운이 완연하다. 따뜻한 햇볕과 살랑이는 봄바람이 싱그럽지만, 밀려드는 춘곤증은 골치다. 그럴 땐 바람 좀 쐐야 한다. 정신을 번쩍 들게 해줄 차를 준비했다 Porsche 911 Turbo

E-페이스, 베이비 재규어의 탄생

김장원 2018년 3월 30일

F-페이스의 뒤를 잇는 베이비 재규어의 탄생. 민첩한 순발력, 강인한 파워, 똑똑한 기능성까지. 재규어 E-페이스가 제출한 만점짜리 이력서 베이비 재규어 재규어의 성장 일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드디어 투박함을 벗었다, 타거스 캘리포니아

한만혁 2017년 11월 29일

타거스는 세계 최초로 노트북 가방을 만든 곳이다. 1983년 영국 런던에서 설립했으며 지금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 본사를 두고 세계 100여 개 국가에 가방과 주변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페라리부터 BMW까지, 가을을 부르는 컨버터블

김장원 2017년 10월 13일

루프를 여는 방법은 달라도, 하나같이 뜨거운 엔진과 시원한 오픈 에어링을 선사하는 4대의 스포츠카. 청명한 가을 하늘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컨버터블의 매력 FERRARI 488 SPIDER

메르세데스-벤츠 C 200 카브리올레, 오픈에어링의 참맛!

김장원 2017년 10월 2일

‘컨버터블’ 하면 렌터카로 누리는 작은 사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조금 더 용기 낸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다. 생각보다 꿈은 가까이 있다 이상하게도 우리나라에서 컨버터블은 변종 취급을 받는다.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최재형 2017년 6월 30일

오픈에어링 중 갑자기 쏟아지는 빗줄기. 빨리 옷을 갈아입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미세먼지로 오픈에어링을 즐겨야 할 차들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특히나 한여름과 겨울에는 쿠페로

롤스로이스가 내놓은 고성능 컨버터블 ‘던 블랙 배지’

박진우 2017년 6월 29일

롤스로이스모터카가 ‘2017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던 블랙 배지(Dawn Black Badge)를 최초 공개했다. 블랙 배지는 창립자 찰스 롤스의 불굴의 정신을 계승하고, 삶과

너희에게 진정한 자유를 허하노라, 메르세데스-AMG SLC 43

이병진 2017년 6월 27일

이름표를 바꿔 달고 등장한 신형 SLC의 고성능 버전. 대배기량 자연흡기엔진에서 다운사이징 트윈터보로 진화하면서도 특유의 카리스마와 기세는 여전하다 고출력 로드스터의 묵직한 배기사운드를 음미하며 오후의 도로를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