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코나"

가장 현실적인 전기차

최재형 2018년 10월 23일

전기차, 아니 하이브리드도 싫어하던 내게 전기차 2대가 나타났다. 마치, 나의 선입견을 깨버리겠다는 듯이 말이다 글 최재형 | 사진 최대일, 김범석 개인적으로 전기차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지금 가장 현실적인 전기차, 현대 코나 일렉트릭

이세환 2018년 8월 8일

잘나가는 코나가 전기차로 변신했다. 400km를 넘는 주행 가능 거리만 볼 게 아니다. 갖춘 장비도 알차다. 코나 일렉트릭은 첫손에 꼽을 현실적인 전기차다 지난 4월 열린 EV

2500만 원으로 고를 수 있는 첫 차 가이드 下

박호준 2018년 5월 11일

인생의 다채로운 순간 중 유독 눈부신 순간이 있다면 바로 ‘첫 경험’ 아닐까? 당연히 ‘첫 차’의 키를 받아 드는 순간은 인생에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다. <car>

두 마리 토끼를 노리는 스토닉

박호준 2018년 1월 26일

박 터지는 소형 SUV 시장에 합리적인 가격이 승부수로 떠올랐다. 오해하지 말자. 저렴하기만 하다는 게 아니다. 가성비가 좋다는 이야기다 왜 소형 SUV가 인기일까?’라고 묻고 다닌  

소형 SUV 토너먼트, 당신의 선택은?

안효진 2017년 11월 8일

요즘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온도를 자랑하는 곳은 B 세그먼트 SUV 시장이다. 특히, 국산 소형 SUV의 성장세가 무섭다. 크기는 작지만, 존재감은 그 누구보다 큰, 요즘

헬로우, 스토닉! 만나서 반가워

안효진 2017년 9월 8일

부담스러운 몸집, 꿀렁거리는 승차감과 아저씨 같은 이미지 때문에 SUV를 망설였다면, 미스터 닉이 그 모든 고민을 해결해줄 거다 닉을 처음 만난 건 더위가 한창이던 7월  말,

수줍게 모습 드러낸 현대차 비밀병기 ‘코나’

박진우 2017년 5월 30일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소형 SUV 코나의 출시일정을 다음달 13일로 확정하고, 외관 디자인 컨셉트를 공개했다. 코나의 디자인 컨셉트는 ‘로우 앤드 와이드 스탠스’(Low & Wide Stance). 단순히 조형적인

현대차, 그랜저 없었으면 ‘아찔’

박진우 2017년 4월 5일

현대자동차가 올해 1분기(1월~3월) 승용시장(SUV 포함)에서 10만1천644대를 판매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1.8퍼센트 늘어난 수치. 나름 선방했지만, 그랜저가 빠진 성적은 초라하다. 현대자동차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승용제품군 판매는

하이패스 넣고, EPB 추가한, 르노삼성 QM6 RE플러스

박진우 2017년 4월 5일

르노삼성자동차가 QM6의 상품성을 강화한 신규 트림을 내놓았다. 또한 네바퀴굴림 프로모션에도 돌입한다. 새로이 QM6 라인업에 추가된 트림은 RE플러스. 기존 RE트림을 대체하며,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와 하이패스 시스템(ETCS)을

현대차 코나, 소형 SUV 전쟁 다시 불붙인다 

박진우 2017년 4월 3일

현대자동차가 올 여름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소형 SUV의 모델명을 KONA(코나)로 확정했다. 코나라는 이름은 현대차 SUV 제품군 작명법에 따른 것으로, 싼타페를 시작으로, 투산, 베라크루즈 등이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