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쿠페"

별에서 온 그대,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

이세환 2018년 5월 3일

고성능 스포츠카를 매일같이 타려면 너무 피곤하지 않냐고? 911은 전혀 그렇지 않다. 심지어 4륜구동 GTS는 편하기까지 하다. 그야말로 현대판 스포츠카의 완벽한 이상향이다 애초에 스포츠카란 오직 달리기

선택의 폭을 넓힌 F-타입

최재형 2018년 4월 13일

뒤태 미인으로 소문난 F-타입이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했다. 핵심은 단연 4기통 인제니움 엔진을 얹은 P300이다 XK의 뒤를 잇는 F-타입은 이안 칼럼의 능력을 다시 한번 찬양하게 만든 모델이다.

E-페이스, 베이비 재규어의 탄생

김장원 2018년 3월 30일

F-페이스의 뒤를 잇는 베이비 재규어의 탄생. 민첩한 순발력, 강인한 파워, 똑똑한 기능성까지. 재규어 E-페이스가 제출한 만점짜리 이력서 베이비 재규어 재규어의 성장 일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관능적인 쿠페의 유혹

이세환 2017년 9월 6일

2017년 상반기 수입차 시장의 베스트셀러는 누가 뭐래도 E-클래스. 우아한 프리미엄 세단에 만족 못했다고? 그럼, 기교 넘치는 스타일로 빚은 쿠페를 눈여겨보라 E-클래스의 인기가 뜨겁다 못해 파격적이다.

k3, 이런 튜닝은 어때요?

이병진 2017년 7월 10일

화려한 데칼로 치장한 블랙 K3 쿱. 한껏 웅크린 채 먹잇감을 노리는 맹수의 긴장감이 팽팽하게 흐르고 있다 자고로 블랙은 남자의 컬러. 단단하면서 중후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

컨셉트카가 아닌 양산차, 렉서스 LC500

최재형 2017년 7월 7일

LC500은 디자인 하나로 엄청난 주목을 끈 모델.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디자인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이 묻혔다는 뜻이다. LC500을 자세히 볼 필요가 있다 렉서스 LC500(하이브리드는

편하면서 섹시한 하이힐은 없을까? 메르세데스-벤츠 GLC 쿠페

김장원 2017년 6월 22일

솔직히 SUV와 쿠페의 만남이 탐탁치 않았다. 왜 자동차 디자이너들은 그토록 어려운 숙제에 집착했을까? 그 답은 GLC 쿠페에서 찾을 수 있다 뚱뚱한 SUV와 날씬한 쿠페의 만남.

이탈리아산 모험가, 피아트 쿠페

김장원 2017년 6월 2일

이름조차 몰랐지만, 디자인 하나로 머릿속에 각인된 스포츠카. 세월이 흘렀어도 여전히 이탈리아 스포츠카의 톡톡 튀는 매력에 한껏 빠져들었다 치고받고 달리는 홍콩 액션영화에서 처음으로 피아트 자동차를 보았다.

M의 유전자, BMW M760Li

최재형 2017년 5월 23일

럭셔리하고 파워풀한 7시리즈의 최고급 버전. 12기통은 마치 우주선이 나는 것처럼 빠르면서도 요란 떨지 않았다. 그래서 M7이 아니다. 12기통 엔진을 얹는다는 건 브랜드 철학과 자부심이다. 물론,

계속되는 꿈, 메르세데스-벤츠 GLC 쿠페

박진우 2017년 5월 11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미드 사이즈 SUV GLC 쿠페의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3월 미국 뉴욕오토쇼에 소개된 GLC 쿠페는, 쿠페 특유의 유려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성능에 다재다능한 SUV의 유전자를 결합했다.

저 SUV, 라인 죽이네!

안효진 2017년 4월 21일

쿠페(coupé)는 프랑스어로 ‘잘린’, ‘절단한’이라는 뜻. 하지만 우리에게 이 단어는, 자동차를 분류할 때 가장 유려한 선을 지닌 차라는 의미로 다가오기도 한다. 쿠페라는 말은 마부가 마차를 끌던 시절

[car심탄회] 아반떼 스포츠 vs 제네시스 쿠페, 당신의 선택은?

김장원 2017년 3월 31일

운전마니아들은 국산 뒷바퀴굴림 스포츠카 제네시스 쿠페의 등장을 격하게 반겼지만, 지금은 아쉽게도 단종됐다. 특히, 380 GT는 350마력 V6 엔진으로 뒷바퀴를 가열차게 태우는 정통 스포츠카. 마지막 신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