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크라이슬러"

머슬카 닷지 바이퍼가 안녕을 고할 예정이다

2017년 2월 16일

미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카 중 하나인 닷지 바이퍼가 올해 8월 말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현재 판매 중인 바이퍼는 4세대 모델. 지난 2012년 4월 열린 뉴욕모터쇼에서 SRT

포드, 180마력-12.4km/ℓ 실력 갖춘 쿠가 출시

2017년 1월 9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2017년형 쿠가의 판매 개시를 알렸다. 새 쿠가의 디자인은 강인한 캐릭터 라인이 돋보이는 후드가 핵심이다.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또한 포드의 새 정체성으로 큰 사랑을 받고

강인함의 대명사,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등장

2017년 1월 9일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의 지프 브랜드가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을 출시했다.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의 전면 디자인은 사다리꼴 범퍼와 길이가 짧아진 수직 그릴 크롬바가 특징이다. 또 75주년 스페셜

[신차]드디어 출시, 지프 체로키 유로6

2016년 9월 19일

유로6 디젤엔진을 얹은 지프 체로키가 드디어 출시된다. 환경인증이 늦어진 탓이다. 새 지프 체로키는 리미티드 2.2 4WD, 론지튜드 2.2 AWD 등의 디젤 라인업이 핵심이다. 기존 유로5

크라이슬러 200C, 단풍을 맞이하는 방법

2015년 11월 13일

상쾌한 공기를 뚫고 달리는 쾌감이야말로 오직 가을에만 누려볼 수 있는 계절적 특권 아닐까? 크라이슬러 200C를 타고서 가을 드라이브에 나섰다. 안팎으로 세련미 넘치는 디자인과 여유로운 출력은

크라이슬러 200C, 실연비 테스트!

2015년 10월 8일

추석 귀성길 전쟁을 한바탕 치르고 나니 이제 웬만한 장거리 운전은 이골이 났다. 크라이슬러 200C는 장거리를 달릴 때 더 편했다. 엔진은 부드럽게 돌아갔고 똑똑한 크루즈 컨트롤이

크라이슬러 200C, 장거리 운전이 편한 이유

2015년 9월 11일

이동 수단의 본질적인 목적을 완벽하게 충족하는 차는 역시 세단이다. 세단은 성인 5명과 적당한 짐을 싣고서 목적지까지 가장 쾌적하게 이동한다. 크라이슬러 200C는 세단의 가장 현대적인 모습이다.

단 하나의 존재감, New Chrysler 300C

2015년 7월 9일

크라이슬러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델은 단연 300C다. 크라이슬러의 대표 세단인 300C가 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왔다. 지난 2012년 출시 이후 3년 만에 앞뒤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더욱

중후함에 스포티함을 더한 뉴 300C

2015년 7월 7일

FCA 코리아는 더욱 세련되고 웅장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 세계적인 수준의 주행 성능으로 무장한 ‘뉴 크라이슬러 300C’를 출시했다. 300C는 1955년 C-300이라는

뉴 크라이슬러 300C 스펙 미리보기

2015년 7월 1일

흔히 쓰는 “부티가 난다”라는 표현은 크라이슬러 300C를 위한 수식어 같았다. 여유로운 풍채와 다부진 숄더 라인 때문인지, 아니면 거대한 메시 그릴의 존재감 때문인지는 몰라도 300C를 타고선

크라이슬러 200C와 떠난 커피로드

2015년 6월 22일

서울에서 강릉까지,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거리를 크라이슬러 200C 그리고 그녀와 함께 달렸다. 영동 고속도로를 타고 끝까지 달리면 마침내 강릉이다. 루트가 워낙 쉽고 간단해 자주 가는

봄날에 떠난 가족 여행, 크라이슬러 200C

2015년 5월 20일

5월 1일부터 14일까지는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2015 관광주간’이란다. 야외활동을 즐기는 우리 가족은 이런 정보에 누구보다 예민하다. 마침 날씨도 얼마나 좋은지, 이런 주말을 할 일 없이 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