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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대체자가 아니다, 포드 쿠가다

2017년 2월 17일

폭스바겐 디젤게이트와 대규모 인증 취소 이후, 수입차시장에는 일대 변혁이 불가피했다. 연간 3만 대 이상을 판매하는 브랜드의 부재는 경쟁자에게 뜻밖의 호재로 비춰질 수밖에 없었고, 모두가 이번

폭스바겐, 하반기 수입차시장 태풍의 눈 될까?

2017년 2월 16일

환경부의 폭스바겐 티구안 리콜 승인으로, 폭스바겐코리아 행보가 바빠지는 모습이다. 리콜을 성공적으로 마쳐야 하는 동시에, 판매 재건을 위한 신제품도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업계는 폭스바겐이 시장에 다시

갈 길이 멀지만, 폭스바겐 티구안 리콜 돌입

2017년 2월 6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에 대한 리콜을 시작한다고 6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대상 티구안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소요 시간은 30분 정도다.

[2017 NAIAS] 미국 입맛에 맞췄다,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

2017년 1월 11일

폭스바겐이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SUV 티구안 올스페이스를 소개했다.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폭스바겐 주력 SUV 티구안의 길이를 늘려 만든

높아지는 기름값…수입차 기상도는?

2017년 1월 2일

기름값이 상승일로다. 지난해 초만 해도 최근 5년 간 최저수준이었던 것이 어느새 리터당 1천475.45원(2016년 12월 4주 기준, 가솔린)까지 올랐다. 전주 대비 11.37원 상승한 수치다. 지난 여름부터

폭스바겐 티구안이 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소형 SUV로 뽑혔다

2016년 12월 16일

유로 NCAP 컨소시엄이 폭스바겐 2세대 신형 티구안에 ‘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소형 SUV’라는 칭호를 부여했다. 올해 유로 NCAP은 승용차 18개의 충돌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매년 그러하듯, 12월에

독일정부, VW 1.6리터 TDI 리콜 승인

2016년 11월 8일

독일 정부가 배출가스 조작 문제를 야기한 폭스바겐의 EA189형 1.6리터 TDI 디젤엔진에 대한 리콜 계획을 승인했다. 이번 문제는 폭스바겐 그룹의 일부 디젤차에 법규에 어긋난 소프트웨어 ‘디피트

디젤게이트로 울고 웃는 수입차

2016년 10월 5일

폭스바겐 디젤게이트와 인증서류조작 문제가 터지면서 아우디폭스바겐 모델 총 32개 차종(80개 모델)이 판매정지를 당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가장 많이 판매했던 톱 3는 국내 수입차시장에서 차지했던 비중도 컸다. 그렇다면

행정소송 포기한 폭스바겐, 인증 첫 타자는?

2016년 8월 29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이하 AVK)가 환경부의 인증취소 결정을 받아들이고, 행정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에 따라 향후 국내시장을 재공략할 인증 첫 타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일

i30, 포스트 골프 될 수 있을까?

2016년 8월 19일

오는 9월 개막하는 파리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가 신형 i30를 내놓을 예정이다. 물론 국내 출시도 이루어진다. 최근 내수 부진에 빠진 현대차가 그랜저와 i30를 기대주로 보고 있다고 하니, 신형에

주유소 습격사건

2016년 7월 18일

너도나도 폭스바겐의 퇴출을 이야기한다. 문득 <주유소 습격사건>이라는 영화가 떠올랐다. “난 한놈만 패!”라고 했던 유오성이 날린 대사가 말이다 폭스바겐이 연일 맹폭격을 받고 있다. 전대미문이라는 말이 어울릴

폭스바겐이 생각하는 오프로드

2016년 1월 13일

폭스바겐이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티구안 GTE 액티브 컨셉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티구안 GTE 액티브 컨셉이 오프로드에 특화된 모델이란 점은 전면에 장착된 스키드 플레이트 만으로 단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