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페라리"

페라리 다이내믹 인핸서

최재형 2018년 11월 20일

페라리의 최신 보조 시스템은 기존 트랙션 컨트롤의 문제점을 완전히 극복했다. 과거 트랙션 컨트롤이 트랙션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운전 재미를 떨어트리는 점을 보완하며 안전성 면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페라리 포르토피노, 정교한 엔지니어링의 결과물

김장원 2018년 10월 19일

‘페라리 서울?’ 만약 페라리가 서울이라는 모델을 내놓았다면 얼마나 흥분되는 일인가. 캘리포니아가 그랬다. 1950년대 미국에서 컨버터블의 인기를 겨냥해 페라리는 ‘250GT 캘리포니아 스파이더’를 출시했다. 그러나 더이상 미국을

페라리 V8 듀오와 보낸 한여름의 꿈

이세환 2018년 8월 10일

강력한 페라리 V8 터보 듀오와 함께 짜릿한 하루를 보냈다. 페라리가 준비한 푸짐한 만찬에 배가 꺼질 틈이 없었다 뜨거운 여름의 한가운데, 하염없이 권태로운 나날을 보내던 중

[임범석 칼럼] SUV의 매력은 공간이다

임범석 교수 2018년 6월 21일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도 라인업에 여러 SUV가 포진해 있다. 실제로 회사 이익 대부분이 스포츠카가 아닌 SUV에서 나온다 최근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로 꼽히는 마이바흐와 롤스로이스가 근사한 SUV를

페라리부터 BMW까지, 가을을 부르는 컨버터블

김장원 2017년 10월 13일

루프를 여는 방법은 달라도, 하나같이 뜨거운 엔진과 시원한 오픈 에어링을 선사하는 4대의 스포츠카. 청명한 가을 하늘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컨버터블의 매력 FERRARI 488 SPIDER

자동차와 악수하는 방법

김장원 2017년 7월 25일

손을 가볍게 잡는 악수, 위아래로 오랫동안 흔드는 악수, 그리고 강하게 움켜쥐는 악수까지. 악수의 의미는 방법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저마다 진한 개성을 뽐내는 악수 방법을 익혀보자 Jaguar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최재형 2017년 6월 30일

오픈에어링 중 갑자기 쏟아지는 빗줄기. 빨리 옷을 갈아입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미세먼지로 오픈에어링을 즐겨야 할 차들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특히나 한여름과 겨울에는 쿠페로

페라리, 마라넬로 페라리 박물관 확장

박진우 2017년 5월 30일

-브랜드 출범 70주년 기념 다양한 전시회 개최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위치한 페라리 박물관(Ferrari Museum)이 지난 25일 새로운 전시공간을 확장했다. 동시에 ‘언더 더 스킨’(Under the Skin)과 ‘인피니트

아일톤 세나, 영웅은 어떻게 기억되는가?

박진우 2017년 5월 22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이탈리아 산타가타 볼로냐의 람보르기니 박물관에서 브라질 출신 F1 세계 챔피언이자 전설의 레이서 아일톤 세나(Ayrton Senna)를 기리는 특별전시회를 연다고 전했다. ‘아일톤 세나. 마지막 밤’(Ayrton

돈벼락 맞는 꿈이란. 돼지꿈? 페라리꿈?

이세환 2017년 4월 26일

610마력의 V8 페라리에 성인 남성 셋이 앞뒤로 앉아 서킷을 달렸다. 앞서가는 캘리포니아 T의 뒤태에 눈이 홀렸는지, 조심 또 조심하라던 인스트럭터의 조언이 희미해졌다. 아뿔싸, 코너 진입속도는

페라리가 사무실에 들어온다면?

박진우 2017년 4월 14일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와 이탈리아 명품가구 브랜드 폴트로나 프라우(Poltrona Frau)가 만나, 사무용 의자 ‘콕핏'(COCKPIT)을 선보였다. 폴트로나 프라우는 1980년대부터 페라리 가죽시트를 만들고 있는 회사로, 70세 생일을 맞은

F1 시즌 개막전 우승한 페텔, “왕이 돌아왔다”

박진우 2017년 3월 27일

F1 2017 시즌 개막을 알리는 호주 그랑프리가 지난 26일 호주 맬버른에서 결승전을 치렀다. 시즌 첫 우승자는 페라리의 세바스티안 페텔(독일). 지난 2015년 9월 싱가폴 그랑프리에서 우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