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폭스바겐"

3세대 골프 다시 보기

2017년 1월 19일

기자가 처음 골프의 존재를 알게 된 건 자동차잡지에 등장한 3세대 골프를 보고부터다. 작은 해치백 주제에 무려 V6 엔진과 수동기어를 얹고 스포츠카를 따돌리는 골프 VR6 모습에

[2017 NAIAS] 미국 입맛에 맞췄다,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

2017년 1월 11일

폭스바겐이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SUV 티구안 올스페이스를 소개했다.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폭스바겐 주력 SUV 티구안의 길이를 늘려 만든

[2017 NAIAS] 풀사이즈 SUV 아우디 Q8 컨셉트, 심장이 뛴다 

2017년 1월 11일

아우디가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풀사이즈 플래그십 SUV Q8 컨셉트를 내놨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Q8 컨셉트는 현재

[2017 NAIAS] 플래그십의 품격, 렉서스 LS

2017년 1월 11일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서 렉서스가 플래그십 신형 LS를 공개했다. 1세대 LS의 데뷔무대 또한 1989년 1월 디트로이트 였으니, 28년

[2017 NEW CAR] 거침없이 나아간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2017년 1월 6일

어보브 앤 비욘드(Above and Beyond). 월등히 초월한다는 의미의 이 말은, 랜드로버의 브랜드 슬로건. 이 정신에 기반하고, 거침없는 모험정신까지 녹아있는 차세대 프리미엄 패밀리 SUV, 디스커버리를 소개한다.

높아지는 기름값…수입차 기상도는?

2017년 1월 2일

기름값이 상승일로다. 지난해 초만 해도 최근 5년 간 최저수준이었던 것이 어느새 리터당 1천475.45원(2016년 12월 4주 기준, 가솔린)까지 올랐다. 전주 대비 11.37원 상승한 수치다. 지난 여름부터

골프 GTI가 뉘르부르크링에서 또 일을 냈다

2016년 12월 30일

양산 앞바퀴굴림차 중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북 코스)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가지고 있는 폭스바겐 골프 GTI 클럽스포츠 S가 최근 본인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골프 GTI 클럽스포츠 S는

폭스바겐 티구안이 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소형 SUV로 뽑혔다

2016년 12월 16일

유로 NCAP 컨소시엄이 폭스바겐 2세대 신형 티구안에 ‘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소형 SUV’라는 칭호를 부여했다. 올해 유로 NCAP은 승용차 18개의 충돌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매년 그러하듯, 12월에

폭스바겐 신형 e-골프, 내년 봄부터 독일서 생산

2016년 12월 1일

폭스바겐이 e-골프의 생산을 내년 봄부터 독일 드레스덴 공장에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신형 e-골프 지난 11월 17일 미국 LA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신형의 가장 큰 변화는 EV 파워트레인으로,

[칼럼] 환경부의 경솔함, 어찌합니까

2016년 11월 30일

아우디-폭스바겐의 대규모 인증취소를 이끌어 낸 서류조작과 오류 등이 닛산, BMW, 포르쉐 등에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가 국내 15개 수입차회사를 대상으로 유사사례를 조사한 결과, 아우디-폭스바겐과 비슷한

벤츠-BMW-폭스바겐-포드, EV 초급속 충전 위해 손 잡는다 

2016년 11월 30일

BMW그룹, 다임러, 폭스바겐그룹(아우디, 포르쉐 포함), 포드 등 네 개 회사가 유럽에 설치할 초급속 충전네트워크의 설치에 힘을 모은다고 발표했다. 이들이 설치할 충전네트워크는 기존의 급속충전과 다르게 최대

독일정부, VW 1.6리터 TDI 리콜 승인

2016년 11월 8일

독일 정부가 배출가스 조작 문제를 야기한 폭스바겐의 EA189형 1.6리터 TDI 디젤엔진에 대한 리콜 계획을 승인했다. 이번 문제는 폭스바겐 그룹의 일부 디젤차에 법규에 어긋난 소프트웨어 ‘디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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